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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Y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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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740 2021-08-18 17:42:43 6
키우던 고슴도치가 사라져서 찾아다녔는데.. [새창]
2021/08/18 17:20:40


26739 2021-08-18 16:27:21 4/178
호불호 없는 건물 철거 장면 [새창]
2021/08/18 16:21:14
속 시원하긴 하지만..
저 일이 빌미가 되어서, 일본이 우리나라에 압력을 넣어서
IMF가 터진거죠..?
26738 2021-08-18 16:15:49 3
프렌즈의 행성 만화 [새창]
2021/08/18 16:13:06


26737 2021-08-18 16:09:45 2
[새창]
다시 한 번 말씀드리겠습니다.
본문의 주인공은 "남자아이" 입니다.
26736 2021-08-18 15:48:21 3
라르페우스 [새창]
2021/08/18 15:21:22


26735 2021-08-18 15:40:18 16
우리 퓨마는 안물어요.jpg [새창]
2021/08/18 14:41:12


26734 2021-08-18 14:24:33 1
눈치 없는 친구 [새창]
2021/08/18 14:12:43
세상에.. 벽을 걸어다니는 신 인류군요!
26733 2021-08-18 14:12:51 0
피검사 결과 나옴 [새창]
2021/08/18 13:08:09
참고로 정상치는 30ng/ml..
26732 2021-08-18 14:03:42 2
나무 그릇의 맹점 [새창]
2021/08/18 10:54:48


26731 2021-08-18 13:09:19 1
선전중인 미얀마 민주시민군.jpg [새창]
2021/08/18 12:36:06
III
26730 2021-08-18 10:56:36 10
나무 그릇의 맹점 [새창]
2021/08/18 10:54:48
나무식기도 결국 "변기보다 더러운" 클럽 멤버가 되었군요..
26729 2021-08-17 23:10:19 1
일찍 퇴근합니다. [새창]
2021/08/17 19:04:00
뮥뮥뭉
26728 2021-08-17 21:08:02 0/8
진주만을 방문한 일본의 전쟁 미망인 [새창]
2021/08/17 17:53:01
1
아뇨, 모병 징병 제대로 이해한거 맞아요.
다만, 다른 세계대전으로 햇갈렸네요.

쓰려다가 지웠던 글이,
'세계 1차 대전 초의 경우, 전쟁의 참담함을 모르고, 청년들이 낭만을 가득 품고서 징병에 참가했다'는 식의 글을 썼었는데,
..다시 생각해보니, 안맞는 것 같아서 지웠어요.

..말씀하신대로, 당시는 세계 2차 후반.. 그것도 말씀하신대로 일본의 패전이 짙어지던 도중이니까요.

그러다보니, 모병제만 남아서, 글이 조금 이상해졌네요.
26727 2021-08-17 21:02:35 9
상상속 동물의 종류.jpg [새창]
2021/08/17 20:58:19


26726 2021-08-17 21:00:53 5
상상속 동물의 종류.jpg [새창]
2021/08/17 20:58:19
응? 고릴라가 왜 없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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