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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얼음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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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5 2020-03-12 23:42:44 0
일본만의 자랑거리 [새창]
2020/03/12 16:35:05
이 정도면 종교네 ㅎㅎ
1504 2020-03-12 23:31:59 1
일본만의 자랑거리 [새창]
2020/03/12 16:35:05
미국도 가을 하늘이 높아요. 심지어 미세먼지도 없고.
1503 2020-03-12 23:29:26 9
일본만의 자랑거리 [새창]
2020/03/12 16:35:05
지금은 안 그렇지만 옛날에는 교과서와 대부분의 교육용 책들이 일본책을 번역한 거였던 것 같아요. 사회책도 그냥 번역만 한 꼴이고, 한국의 자랑이나 일본의 자랑이나 비슷하니까 우리도 사계절이 특징이라고 적어놓은 거겠죠. 어떻게 보면 내선일체 사상이기도 하고.
1502 2020-03-12 04:06:04 3
외국에서 팁문화 겪으면 드는생각 [새창]
2020/03/11 12:31:34
'이 손님은 팁을 다 동전으로 주네.'
1501 2020-03-12 04:05:14 0
외국에서 팁문화 겪으면 드는생각 [새창]
2020/03/11 12:31:34
걔들이 왜 더 불친절하지 아세요?
1500 2020-03-12 04:03:16 1
외국에서 팁문화 겪으면 드는생각 [새창]
2020/03/11 12:31:34
손님의 첫인상을 보고 친절도와 정성을 얼마나 들일지 결정하는 불합리한 제도인 것이 실상이에요. 일말의 인종차별 의식이라도 종업원이 가지고 있다 하면 팁 문화는 아주 그지같습니다. 아유 프롬 차이나 들어보셨어요? 한인 종업원들도 한국사람이나 중국사람 들어오면 어차피 팁 별로 안 줄 건데 뭐하러 친절하게 하나 싶어서 옆 테이블에 있는 다른 손님한테 신경 더 쓰게 된다고 합니다. 내가 왜 팁 30프로 왜 주냐고 돈 많냐 하는 친구는 이런 얘기 이해 못하겠지요.
1499 2020-03-12 03:52:49 0
가장 나이많은 벌레 [새창]
2020/03/10 02:20:58
해동 시킨 뒤에 두 마리의 벌레가 서로 친구먹기 시작했다.
1498 2020-03-12 03:29:48 2
언어 역전 세계 [새창]
2020/03/10 19:03:23


1497 2020-03-12 03:18:58 2
80년대 공중파 뉴스의 적나라함 [새창]
2020/03/11 20:46:30
지금도 미국은 신문 기사에 인터뷰한 사람 이름, 사는 지역 나와요. 한국 기사에는 인터뷰한 사람 이름은 아무개로 처리되는게 대부분이고 기자 이름이라도 제대로 나오면 다행이죠.
1496 2020-03-11 03:27:08 0
나라별 코로나 환자 수 그래프 [새창]
2020/03/11 02:19:34
직접 들어가서 보시는 게 좋을 것 같아서 본문에서 그래프 뺐습니다. 처음에 올렸던 그래프 (중국 뺀 그래프)는 여기에 올리겠습니다.

1494 2020-03-11 03:23:06 0
나라별 코로나 환자 수 그래프 [새창]
2020/03/11 02:19:34
중국 표시한 상태에서는 다른 나라는 다 바닥에 깔려서 잘 안 보이길래 중국만 뺐어요. 링크 들어가시면 원하시는 대로 볼 수 있어요.
1493 2020-03-11 02:23:49 1
태국에 붙어있는 코로나 안내문.jpg [새창]
2020/03/10 10:13:30


1492 2020-03-11 02:00:28 0
[새창]
구글 번역기 돌려봤습니다

왜 한국은 일본의 입국 제한 여기까지 분노했는지

3/10 (화) 6:00 전달

JBpress

한국은 그런 일본에 관광을 받아도 곤란 것이다. 이번 주말 서울에서 2 주간 외출을 참아 온 시민들이 마스크를하면서 집 근처를 걷는 모습이 많이 보였다. 한국 정부의 발표는 국내 확산 억제의 '초기 단계'에 돌입 한 것이다 그렇지만 그것이 앞으로 2 주 정도에서 상당히 차분한 시절 일본에서 감염자 수의 데이터는 과연 어떻게되어 것인가. 그 데이터는 신뢰할 수있는 경지 에까지 도달하고있는 것일까.

■ '국내용'지도 모른다 입국 제한 조치

한중에서 입국 제한이 발동 한 3 월 9 일 아베 총리는 참의원 예산위원회에서 이번 신종 코로나 확산에 대해 "역사적 비상 사태 '로 지정하는 생각을 표명했다. 과연, 역시 이번 일본 입국 제한은 그러한 것에 대한 포석이기도 것이다.

대책의 지연으로 비판을 받아왔다 아베 내각이지만, 요즘 그런 지연을 실감하고 있던 같은 항목이있다. 그래서 국민의 의식을 정부 비판이 아니라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에 집중할 필요가있다. 앞으로 우려되어야 이탈리아와이란이 제외되어 있다는 것부터 부자연 스럽다. 그래서 발표 직후부터 국내용 조치일지도 모른다고 생각했지만, 일주일이 지나고 점점 그렇게 생각하게되었다.

과연 그 효과는 いかほど인가. 어쨌든, 일본에서 감염자와 사망 것이 늘지 않는 것을기도 뿐이다.

히라이 敏晴

9 일 아사히 신문에 따르면 일본 정부로부터 사전 통지가 있었던 것은 한국 정부 관계자들도 인정하고있다.
그러나 일본의 조치에 확신이 없었던 것.

사전 통지가 있었더라도 납득하지 않기 때문에 "사전 통보도 없었다"고 밝혔다.

이것은 이제 완전히 아웃.
왜냐하면 "사기"응?

회신 151 건

27556
437

> 그런 일본에 관광을 받아도 곤란 것이다

그렇다면 그냥 좋다는 것이 잖아요. 문장 정권의 일본에 대한 방법은 모든 반일로 바꿔 자신의 정당성을 과시 할 뿐이니까 대부분의 일본인은 한국 정부가 어떤 반응을해도 울음 소리 정도 밖에 들어 있지 않습니다.

답글 25 건

17406
445

하고 싶은 말은 약간은 알지만, 본질적인 생각은 없다.
한국은 비록 일본이 어떠한 행동을 매우 불평 해왔다.
어떤 의미에서 그것은이 국가의 존재 의미 할지도 모른다.

답글 32 건

15887
370
1491 2020-03-11 01:37:21 0
기사에 의무적으로 기자 사진 올리는건 어떻게 생각하세요? [새창]
2020/03/10 16:49:40
지금 언론자유가 흔들리고 편집권 독립이 위협받는가. 기자한테 일일이 책임을 물어라. 그 기자가 역사의 죄인이 되기 싫다면, 공중과 만나고 대표이사·편집국장과 긴장할 것이다. 제 이름 석자 내걸고 기사 쓰는 일에 자부심을 느꼈다면, 제 이름 석자에 오욕의 낙인이 찍히는 일에 공포감을 느낄 것이다. 기자의 인격을 걸고 보도하겠다고 언론 스스로 공언한 일이 벌써 20년 전이다. 그들의 잘못을 왜 매체에게 뭉뚱그려 묻는가. 한 놈씩 잡아 패라. 그러라고 바이라인이 있다.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334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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