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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5 2014-04-19 02:31:22 4
현직 기자입니다. 안타깝게도 기레기 명단 소용 없습니다ㅠ [새창]
2014/04/19 01:32:35
비열하게 '멍청한 니들이 그래봐야 소용없어요 ㅉㅉ' 하고 있는 것 같아서 기분 되게 나쁘네요.
404 2014-04-19 02:30:14 11
현직 기자입니다. 안타깝게도 기레기 명단 소용 없습니다ㅠ [새창]
2014/04/19 01:32:35
기자님, 뉴스 기사에 나오는 기자 이름들이 있지도 않은 유령 기자라는 것 가지고 기사 한 편 써 주세요. 특종 될 것 같은데.
403 2014-04-19 02:21:49 1
jtbc는 팽목항 중계차 철수 [새창]
2014/04/19 02:05:53
손석희 앵커가 7시부터 한시간 넘게 구조 진행중인데 그 사이 들어갔다 나온 잠수 대원들로부터 전해지는 말 없냐고 물어봤었는데 김관 기자가 아직 없다고 했었죠. 어차피 거기 있어도 구조 상황은 알 길이 없으니 빼자 했나봅니다.
402 2014-04-18 21:21:33 3
유족의 희망을 짖밟아 버린 SBS... [새창]
2014/04/18 21:03:08
인터뷰는 10분 1초가 아니고 15분 정도인 듯합니다.
http://www.youtube.com/watch?v=57XEbHG_0_E
401 2014-04-18 17:55:03 1
기레기를 쫒아낸 안산 고대병원 (전면취재금지 조치) [새창]
2014/04/18 15:17:36
http://blog.daum.net/kyunsik/
400 2014-04-17 14:07:17 0
허위 카톡 메세지 수사착수했네요 [새창]
2014/04/17 12:54:19
상당수가 허위이고 일부가 진실이라면 구조에 총력을 기울여야 하는 사실은 변함 없습니다.
399 2014-04-17 14:05:04 18
[새창]
물과 철판으로 전파가 차단된 상황에서 이 메시지가 전달되는 것이 기적이라 하면 저는 그 기적과 이 학생이 아직 살아있다는 사실을 믿을 겁니다.
어제 부산대 백모 교수 말처럼 학생들이 살아있을 확률이 희박하고 기적이 일어나기만 바라야 한다면 그 말은 아직 안 믿을 겁니다.
398 2014-04-17 11:30:53 2
이번 사고로 확실한 것 하나 배워갑니다 [새창]
2014/04/17 02:09:16
대비책과 매뉴얼을 준비하지 않은 상황에서는 정말로 그렇습니다. 지시사항이 목숨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객실에 대기하라는 안내방송이 비상시 매뉴얼대로가 아니었기 때문에 그 지시를 따르지 말아야 하는 것입니다. 매뉴얼이 없거나 있어도 유명무실한 경우였기 때문입니다.

예전 아시아나 oz214 샌프란시스코 공항 추락에서 신속하게 전원 구조된 경우와 대비됩니다. 그 때 아시아나 승무원들은 비상시에 대비해 잘 훈련되어 있었고 비상 대피 매뉴얼(비상문 안내, 호흡기 등...) 도 다들 아시다시피 잘 되어 있었습니다. 매뉴얼과 훈련이 잘 갖춰진 상황에서는 오히려 지시에 따르는 것이 좋습니다. 하이힐 신거나 짐 가방 들고 뛰어내리는 것이 비난받기도 했지요.

시스템은 사람을 현명하게도, 영악하게도 만들 수 있습니다. 시스템이 중요합니다.
397 2014-04-17 02:33:44 0
[새창]
최두선 이훈철 기자 기사는 저속해 보입니다. 중간 기사에 대해서는 저는 판단 유보합니다.
396 2014-04-16 23:52:42 10
세월호 선장이란 작자 탈출사진 [새창]
2014/04/16 21:00:30
신상 털 것 없고 청해진해운 이준석 선장이라고 이미 다 보도되었습니다. 지금 생존자 명단에 있습니다.

진도 여객선 세월호 침몰 “청해진해운 이준석 선장 탈출 빨리 했다” 도의적 책임 논란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40417500044&spage=1

강진신문 - 표류의 역사를 따라서 (온바다호 선장 이준석씨)
http://www.gjon.com/news/articleView.html?idxno=11496

엠엘비팍 정리
http://mlbpark.donga.com/mbs/articleV.php?mbsC=bullpen2&mbsIdx=195781
395 2014-04-16 23:43:59 0
4.16 여객선 침몰 사건이 어이없는 이유 [새창]
2014/04/16 22:25:54
분위기에 맞지 않는 것 같아서 댓글 지웠습니다.
394 2014-04-16 23:29:26 1
진도 여객선 침몰이 아니라 청해진해운 세월호 침몰 사고입니다. [새창]
2014/04/16 22:00:56
배를 책임지고 있었던 사람도 베테랑 이모 선장이 아니고 청해진해운 이준석선장이라고 불렀으면 좋겠습니다.
392 2014-04-15 18:04:14 9
스토커의 순 우리말 [새창]
2014/04/15 10:44:52
외국어도 받아들이지만 생소한 신조어 또한 필요하다면 받아들이는 것이 바람직한 언어 발전입니다.
왕따라는 말은 90년대에 일본어 '이지메'를 순화하려고 차용한 신조어였습니다. 당시 처음 언론에서 왕따라고 할 때는 되게 웃겼죠. 다들 이지메라고 했었으니.
391 2014-04-12 03:02:05 0
[새창]
이영훈. 당신은 악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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