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유인페이지
개인차단 상태
살얼음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회원가입 : 11-11-23
방문횟수 : 3098회
닉네임 변경이력
일반
베스트
베오베
댓글
375 2014-03-23 15:20:03 1
암을 탐지하는 벌들 [새창]
2014/03/23 13:10:23
안테나 X
더듬이 O
374 2014-03-19 11:05:15 0
아.. 물리 공부하다가 진짜 모르겠다 싶어서 하나만 질문 좀 드릴게요. [새창]
2014/03/18 12:43:40
V=IR을 적용할 때 거기에 해당하는 R이 어떤 부분의 저항을 가리키는 것인지 잘 이해하시면 전력도 잘 이해하실 수 있습니다. 송전선에 부하가 연결되어 있을 때 송전선과 부하 둘 사이에 전류는 같지만 저항은 다르죠.
373 2014-03-19 10:24:43 2
스알 전조등 각도는 설계결함 아닌가요? [새창]
2014/03/11 20:15:02
조사각 조절에 대한 상세한 설명입니다. (지엠 블로그)
http://blog.gm-korea.co.kr/2791
372 2014-03-19 10:23:29 2
스알 전조등 각도는 설계결함 아닌가요? [새창]
2014/03/11 20:15:02

스알 눈뽕은 정말 정밀 조사를 해야할 듯합니다. (눈팅하는 기자님들 부탁드려요 ㅋ) 눈뽕은 상대방 눈을 마비시켜서 간접적으로 사고 원인이 될 수 있는 위험한 것이니까요.

스알 말고 다른 차들도 굳이 라이트 개조를 하지 않았는데 눈뽕인 경우가 있어요. 저도 초보라서 잘 모르던 한때 가해자(?) 중 한 명이었거든요. 조사각 조절에 문제가 있을 때인데 제가 처음 중고로 차를 샀을 때 짝눈인 것을 모르고 몇 달을 탔어요. 상향이 아닌데 한 쪽 라이트가 상향 각도로 세팅돼 있었죠. 나중에 알고 나서 수많은 분들께 뒤에서 눈뽕을 드렸던 것 같아서 참 미안했습니다. 제 경우는 전 주인이 전구를 교환할 때 잘못 끼워져서 그렇게 됐던 것 같았어요. 라이트 전구를 교체하신 뒤에는 각도가 맞는지 한 번 확인해 보세요.

지하 주차장 같은 곳에서 벽을 보고 라이트를 켰을 때 라이트 높이와 비슷하거나 살짝 아래쪽에 불빛이 비춰지면 정상입니다. 심하게 틀어진 경우는 평지에서 앞차와 간격이 5-10미터 정도에 있을 때 라이트 불빛이 앞에 있는 일반 세단차 트렁크 윗부분이나 그 위를 비추고 있을 겁니다. 그런데 그런 차들 흔하게 볼 수 있습니다.



이와 별개로 안개등 문제. 안개등은 안개가 꼈을 때 켜라고 만든 것입니다. 안개등은 빛이 모여서 길을 비추는 것이 아니라 사방으로 빛이 퍼지기 때문에 켜 봐야 전방이 밝아지지 않고 코 앞에만 살짝 밝아집니다. 안개가 없을 때 안개등을 켜면 다른 차들을 눈부시게 합니다. 제가 맑은 날 세어보니 운전자 중 절반 내지 삼분의 이 정도는 라이트와 함께 안개등을 켜고 있었습니다. 지인 중에 운전을 오래 하셨지만 안개등 스위치가 어떤 것인지 모르는 분도 봤습니다. 관심이 없으면 그럴 수도 있는 것이죠. 안개등은 빗금 세개와 반달모양이 그려진 스위치이고 대개의 경우는 한 번 누르면 켜지고 다시 끄기 전까지는 미등이나 라이트를 켰을 때 계속 같이 켜져 있습니다.
371 2014-03-17 23:07:58 0
<m>성관계중 사자 출현 [새창]
2014/03/17 02:38:03
영국 숲에 사자가 왜 있죠? 동물원 탈출하거나 그런 건가요?
369 2014-03-17 15:44:22 0
중국집 이용 팁 [새창]
2014/03/16 10:46:46
짜장면이 전반적으로 맛이 없어지긴 했지만 비싸지진 않았어요. 20년 전에 새우깡이 300원 짜장면이 2000원이었고요. 지금은 새우깡이 1100원으로 네배 정도 올랐는데 짜장면은 5000원 내외니까 예전보다 물가 대비 가격은 내려갔죠. 더 서민적인 음식이 되었으니 그만큼 퀄리티가 하락한 거겠죠. 저 어렸을 때는 생일날 거한 외식 하겠다고 가족끼리 짜장면 먹으러 갔어요. 지금은 아무 때나 먹고 싶을 때 먹지만. 그 때는 비싼 음식이긴 했어도 대부분 중국집들이 다 제대로 된 간짜장을 팔았는데.. 쩝.
368 2014-03-17 11:41:46 0
핀란드의 예비군 훈련 [새창]
2014/03/16 05:35:11
현역때는 항상 덮개 잡고 쐈고 예비군에서도 잘 쐈는데 작년에는 예비군 때 총이 구리니까 탄창 잡으라길래 탄창 잡았더니 탄착군이 개판이었어요. 자기 편한 폼으로 쏴야 하는데 저한테는 에프엠이 맞았습니다.
367 2014-03-17 11:21:17 0
중국집 이용 팁 [새창]
2014/03/16 10:46:46
동네 중국집들 가격은 비슷하거든요. 그런데 경험상 간짜장 한 번 시켜 보면 앞으로 다시는 가지 말아야 할 곳과 단골이 돼야 할 곳을 알 수 있었어요.
366 2014-03-17 10:54:01 3
연구실 학생들 보는 교수님의 시점 [새창]
2014/03/16 11:49:55

" www.phdcomics.com/comics.php?f=1286 "
365 2014-03-14 18:15:18 3
아...페이스북진짜..... [새창]
2014/03/14 10:44:19
출처 없는 건 어이없는 일이긴 하지만 고해커스에서 퍼갔다고 하면 정확히 오유 일은 아니죠. 오유가 아니라 원출처인 고해커스에서 열받아야 할 일인 듯합니다.
364 2014-03-13 21:23:15 0
[새창]
숙제를 하기 귀찮으면 친구한테 공부 잘 하는 친구한테 맛있는 밥 사주고 힌트를 듣도록 하세요. 대학생씩이나 되셔가지고 뭡니까. 이해 안 되는 부분만 물어보는 것도 아니고 문제를 통으로 적으셨네...
363 2014-03-13 21:15:33 0
아니 비올 때 뛰어가는게 많이 맞는게 맞는데.. [새창]
2014/03/13 20:49:37
달릴 때 맞는 양은 ( 1/(8 * 1.414) + 1/1.414 ) * 10 * c 로 정정합니다.
362 2014-03-13 21:13:28 0
아니 비올 때 뛰어가는게 많이 맞는게 맞는데.. [새창]
2014/03/13 20:49:37
같은 시간 동안 비를 맞는다면 뛰는 쪽이 더 많이 맞습니다. 다른 의견이 있을 수 없습니다.

하지만 같은 거리를 가는 동안 비 맞는 양을 비교한다면 계산이 복잡해집니다. 우리가 여기에서 저기까지 비를 맞고 가야 하는데 뛸까 걸을까 선택하는 것도 대부분 이 경우에 해당합니다.

두 가지 간단한 경우를 보겠습니다. 엄청나게 느린 속도로 걸어가는 사람을 가정하고 100미터를 100초 걸려서 느릿느릿 걸어간다고 가정합니다. 이 경우 100초 동안 비오는 곳에 서 있는 것과 맞는 양이 크게 달라지지 않습니다. 비는 머리와 어깨에서만 맞게 됩니다. 두 번째, 빗방울의 종단속도와 같은 속도로 뛰어가는 사람을 가정합니다. 빗방울의 종단속도가 대략 10 m/s 라 가정하면 단거리 육상선수만큼의 속도로 10초만에 뛰는 경우입니다. 이 때 사람은 10초 동안 비를 맞습니다. 하지만 앞의 경우에서 맞는 비의 양을 10으로 나누는 것으로는 계산할 수 없습니다. 말씀하신 대로 앞에서 내리는 비를 얼굴로 받아내기 때문입니다. 이것을 정량적으로 나타내려면 사람에 대한 빗방울의 상대 속도를 생각하면 됩니다. 바람이 없는 경우 빗방울은 지표면에 수직으로 떨어집니다. 멈춰있는 사람도 마찬가지입니다. 사람이 걸어가는 경우 사람 입장에서 보면 빗방울이 앞쪽에서 내쪽으로 비스듬히 떨어지는 것으로 보입니다. 따라서 10초 동안 비를 맞는 것은 맞지만 45도로 비스듬히 내리는 비를 가만히 서서 맞는 것과 같습니다.

이제 계산을 해 보겠습니다. 사람의 형태를 아주 단순하게 생각해서 2미터, 어깨를 0.5미터 앞뒤 0.25미터라고 가정하고 비의 양을 계산하겠습니다. 서 있을 때 맞는 양은 1/8 * 100 * c, 달릴 때 맞는 양은 ( 1/(8 * 1.414) + 1/1.414 ) * c 입니다. 상대적인 비율은 12.5/7.9 로, 이 경우 달릴 때 맞는 비의 양이 더 적습니다.
361 2014-03-12 18:08:01 0
세상을 바꾼 17가지 공식들 [새창]
2014/03/11 19:31:35
광야에서/
힘에 대한 공식이니까 같은 것으로 볼 수 있겠죠. 뉴턴이 중력을 말하기 이전에는 힘과 가속도에 대한 관계를 아는 사람이 없었으니까요.
< 이전페이지 다음페이지 >
< 256 257 258 259 260 >
◀뒤로가기
PC버전
맨위로▲
공지 운영 자료창고 청소년보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