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유인페이지
개인차단 상태
닉네임무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회원가입 : 04-06-04
방문횟수 : 2123회
닉네임 변경이력
일반
베스트
베오베
댓글
118 2014-10-19 22:05:53 1
[새창]
저도 광주사람입니다ㅋ
꼭 가보고싶군요ㅋ
117 2014-10-19 20:37:22 0
강아지가 개집에 안들어가네요ㅠㅠ [새창]
2014/10/17 19:44:01
기존에 쓰던 이불이나 방석, 최소한 주인옷이라도 넣어주시고,
집근처에서 같이 머무세요.
우리도 놀러가서 텐트나 첨가는 펜션보다 집이 훨씬좋듯
강아지한테도 그집은 그저낫선 어떤것일뿐이죠.
집들가면 간식도주시구요
116 2014-10-19 20:33:46 0
우리집 강아지가 출산했어요!!^^ [새창]
2014/10/18 14:30:55
3마리 순산했군요ㅋ
축하드립니다ㅋ
진짜 귀여운데저때ㅠㅠ
자꾸손대면 스트레스 주의!ㅋ
분양받고싶은외모에유ㅠ
115 2014-10-19 20:31:31 0
고양이 장난감(자동 레이저) [새창]
2014/10/18 16:38:47
자동레이저포인터도있나보군요ㅋ
레이저포인터는 전부 누르고있어야 켜지지만
스스로만들면 3만원미만의 금액으로 계속켜지고 밝기조절도가능하게 쉽게만들수는있습니다ㅋ
114 2014-10-14 12:55:22 1
본삭금) 멍멍이 이쁘게 나오는 렌즈 추천해주세요! [새창]
2014/10/14 00:58:07
70D라면 좀더 좋았을건데ㅠ 가격이 좀 차이가 나죠?ㅠ
번들로도 충분히 예쁘게 가능합니다ㅎ
축복렌즈나 펜케익계열로도 예쁘게 찍을수 있죠.
일단 조리개값이 낮아야 좋을테구요ㅋ
일단 번들로 연습해보시고 결정하세요ㅋ
저도 요것저것 사서 결국은 번들위주ㅋㅋㅋㅋ

조리개 3.5로 맞추고 ISO 조금 올리고 셔속빠르게 해서 찍으면 잘나옵니다.
저는 저희집 조카 사진을 주로 찍는데 렌즈보다는 설정값과 조명이 중요하더라구요ㅋ
링플래쉬도 도움이 됩니다ㅋ
113 2014-10-13 00:44:59 0
누군가가 당신에게 [새창]
2014/10/13 00:21:44
대부분 1번이 아닐런지ㅋㅋ
112 2014-10-13 00:44:13 0
강아지 분양받고싶습니다. [새창]
2014/10/13 00:11:12
개월수가 많지만 않으면 괜찮을것같아요ㅎ
많이 받아서 길러보았거든요ㅋ
가끔 너무커서 주인을 그리워하는거보면 가슴아플까봐 가급적이면 어린아이를 키우고싶어요ㅎ
111 2014-10-13 00:15:53 0
강아지 분양받고싶습니다. [새창]
2014/10/13 00:11:12
글 수정이 안되네요ㅠ
이제 상황이 어찌되었든 강아지 다른집에 보낼일은 없습니다.
나이가 나이이니 만큼 부모님이 관여는 못하실상황ㅋ 혼자 나가서 사는 한이 있어도 계속 키울거라서요ㅋ
110 2014-09-05 16:21:45 0
등교시간, 스쿨존에서 중앙선 넘어 질주한 차량 신고했습니다 [새창]
2014/09/05 09:56:13
질주한 사람도 문제이긴 한데...

스쿨존이고 뭐고를떠나서 좁은도로에서 차를 세우는... 아이들 데려다 주는 부모들이 문제인듯한데요..

앞에 서있던 차도 좀 신고해주세요~
109 2014-09-04 15:47:37 6
[익명]결혼 문제로 엄마랑 심하게 싸웠습니다. [새창]
2014/09/04 00:18:06
아놔 나랑 비슷한 나이니 한마디 합시다

엄마가 낳아주고 키워줬으니 잘해드리는 건 맞습니다만! 엄마랑 사실거요?
님같은 사람이 나중에 엄마 편드느라 여자 고생시키는 남편 되는데..ㅠㅠ

진짜 님 여친같은 사람 이 세상에 별로 없어요
지는 쥐뿔도 없는 것이 집해와라 머해와라 나는 몸만 갈란다...
이런 저런 여자 만나면서 지금 님이 결혼하려는 여자 같은 사람 3분의 1도 안된다는 말이오~

때로는 엄마한테 강하게 좀 나가요!

그리고 이런말은 안하려햇는데 부모님이 왜 외국을 나가신거며 나가서 왜 님한테 손벌린답니까?
키워줬다고 손벌리는건 당연한게 아니에요~
자식으로서 도리는 적당히 해야지 결혼해서 둘이 벌어서 님 집에만 갖다가 바칠겁니까?

여자가 양보했음 님쪽도 양보해야지
마냥 엄마가 말이 안통해요~ 답답해요~ 이게 무슨.....
휴.... 속터져서 막 썼는데 님이 강하게 나가세요 이건 말도 안되는 경우인데...
평생 나이 40, 50, 환갑이 넘어서도 부모님한테 끌려다닐겁니까?

자식이 돈을 안벌어다주면 못산다구요?
저희집도 아버지 정년하시고 어머니는 전업주부인데 잘만 사십니다. 이제까지 님이 돈벌기 전에는 어떻게 사셨답니까?
108 2014-09-04 15:33:50 15
[새창]
아 보면서 정말 승질이 나는군요..

저희 집도 좀 문제가 있는지라 정말 공감가네요.

저는 님의 아들의 경우에 해당된달까요?

저희 할머니는 정말 동네에서도, 친척사이에서도 유명한 성질 더럽고 남욕하기 바쁘고 입에는 '아고아고 아파 죽겠다' 가 붙어 있는 분이며
며느리 욕하기 바쁜분이죠.

저희 아버지는 3남3녀중 첫째이신데 큰아들이지만 큰소리는 못내는 순한분이십니다ㅠ

결혼하고 첫째아이(제 누나)를 낳으신 때 아버지가 제대로된 직장이 없어서 추운 겨울에 불도 들어오지 않는 방안에서 쌀도없어서 밥도 친정집에서 겨우 빌려서 해먹는 그런 상황이었는데, 할머니는 집한채값에 버금가는 돈을 사기당하고 돈없어서 못주겠다 해놓고 잘먹고 잘사십니다.

그러다 외면하고 지내다가 4년뒤 아들 낳았다하니 그때야 조금 보시고 그뒤로도 집을 도와준적은 없구요.

어릴때부터 지금까지 아버지 어머니가 싸운 이유의 3분의 1은 할머니가 원인이었습니다.

아버지는 그래도 내가 자식이고 너는 며느리인데 잘해야되지 않느냐 엄마는 힘들게 하고 이런저런 사정이 있는데 어쩜 나한테만 그러냐..

약 20년전 할아버지 아프다고 병원마음대로 모시고 가고 고생하면서 돌아가시게 해놓고, 할아버지 돌아가신 뒤로 얼마 되지도 않아 다른 남자랑 놀러다니다가 졸업식날 저랑 딱마주치고 모른척 하시고...
할아버지 돌아가시고는 집안에서 서로 잘 안보려 합니다. 꼴도 보기 싫거든요.

사실 사촌들이랑은 자주 연락하고 아버지 바로 아래 동생인 작은아버지랑은 잘지내시는데 딸들이 좀 문제여서...

음.. 주저리주저리 길군요.
지금은 아버지도 포기하시고 아예 연락도, 찾아가지도 않으며 어머니도 신경도 안씁니다.
할머니 칠순때 만나서 두분 화해하기로 했지만 앙금은 그대로... 요번에 사촌형 결혼식때 만나서 좀 화기애애 했지만!
암튼 여전히 저는 좋은 관계가 되길 바라지도, 어머니가 인사 가기도 원하지 않아요.
어차피 우리집도 누나 결혼하고 했으니 굳이 찾아갈 이유도 없구요.

저런 시어머니 나이 80,90이 된다해서 바뀌지 않구요 아들도 바뀌지 않습니다.
솔직히 말하고 자꾸 이런식이면 아예 나는 남으로 살란다 방식이 서로 더 나은것 같아요.
저도 저만 가끔 연락하고 찾아가고 소식도 큰고모랑만 주고 받습니다.
아버지 처럼 우유부단하고 본인이 사이에 껴서 양쪽 컨트롤 못하면 너무 짜증나요.
효자는 무슨 효잡니까 그냥 부족한 거죠.
107 2014-09-04 11:35:02 14
신형캠리)토요타의 함정에 걸려든 흉기차[펌] [새창]
2014/09/04 10:02:59
차량 DIY 좋아하는 1인으로서 말하자면
06년식과 10년식 같은 차종은 실제 차량가격이 꽤 차이가 난다! 라는 생각이 듭니다.
가격이 떨어져야 정상이에요. 재료 자체도 더 저렴한거 쓰고 작은 부품 다 빼버립니다.

아반떼 실제 부품 갖다가 일일이 조립하면 얼마나 나올까요?? 현재 차값의 반 언저리입니다.
아반떼에서 소나타, 그랜져로 간다고 차값이 확 튀는데 과연 원재료 값에서 그렇게 차이가 날까요?

게다가 맨날 하청업체만 족쳐서 하청업체는 물량 맞추기도 힘든데...

캠리 가격 적당하면 저도 캠리 사겠네요.
106 2014-09-04 11:13:51 3
낼 모레 마흔인데 이 정도 모았습니다. [새창]
2014/09/02 10:01:09
아니 이런 상술에 놀아나면 어떻게 합니까!!

편의점가면 파나요?

오늘 당장 편의점을 털어버려야지
105 2014-09-04 10:40:47 3
엄청난 택시요금의 비밀 [새창]
2014/09/04 08:43:32
홍콩 여행가서 택시 탔는데 타서 목적지 말하니까 근처라고 걸어서 가시라고 친절하게 길 알려주던데요?

산하나 올라가야되서 또 택시 탔는데 미터기로 계산하고 엄청 친절하고 딱데려다주고 이것저것 알려줬어요.

우리나라 아저씨들은 정치이야기만ㅋㅋㅋ 가끔 운전을 너무 총알택시거나 너무 거북이 거나.... 3천원이면 오는 길 돌아서 5천원 나오게 하는거 흔함
104 2014-09-04 09:57:22 5/5
현대차, 결국은 이런 결과가 초래되네요 [새창]
2014/09/04 00:00:17
아예 축이 나가버린거군요..
녹슬고 뭔가 큰 충격이 있었다는 건데.... 안타깝네요ㅠ

그리고 에어백이 논란이 되고 있는데...
현기차에서 에어백이 복불복이라고는 하지만 저는 안터져도 되는 상황에 터진경우가 몇번있어서 수리비만 더 나오고 화났습니다ㅡㅡ;;

참고로 저 상황에 에어백 안터질 확률이 훨씬높으며 그건 외제차 타도 똑같아요.
사이드 에어백, 뒷자석을 위한 에어백이 없는게 정말 문제이긴 하지만....
그리고 에어백 센서는 앞면 앞쪽측면에도 있지만 안전벨트에도 있습니다.
벨트가 순간적으로 당겨지면 에어백터지는데 그 충격에도 안터졌다는 말은 운전자도 보조석도 벨트 착용안한거구요.

제가 아는, 기억하는 오유는 머 나오면 무조건 까대기보다는 좀 수용적인 태도였는데 오늘 댓글들 보고는 좀 무섭네요ㅠㅠ
내 사랑 오유였는데..ㅠㅠ
< 이전페이지 다음페이지 >
< 376 377 378 379 380 >
◀뒤로가기
PC버전
맨위로▲
공지 운영 자료창고 청소년보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