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정도는 맞는 말같아요. 어짜피 증상 완화제일 뿐이니까.. 단지 열이 너무 심하거나 기침이 너무 심하거나 증상이 너무 심해서 다른 병이 생길수 있는 경우에는 병원을 꼭 가야할것같고 감기 증상이 일반적이지 않은 경우에는 신종플루등의 위험때문에 병원을 가야할것 같습니다. 일반적인 경우에는 안가고 걍 쉬는게 나을듯
받았으면 주는게 맞긴 한데, 회사 다닐때야 사실 안갈수 없고 그만두고 나서도 몇년동안이나 연락이 없었다면 자기가 간적있다고 오라고 하는것도 웃긴일이라고 생각됩니당. 회사 다닐때는 직원들 다같이 참석하는게 일반적이거든요. 개인적인 친분과는 조금 다른거라서.. 걍 돈을 달라고 하는것도 웃기고 애초에 오라고 하지 말던가 오라고 했으면 그냥 받은거 생각해서 선물하나 보내주거나.. 그러는게 좋은것같은데..
근무지이탈 같은건 반박의 여지가 없는데 성매매의 경우는 상추말도 어느정도의 일리는 있음 근데 문제는 사실이 어느것이던 간에 기자들이 제대로 보도하고 시청자가 판단하도록 해야하는데 자기들 선에서 결정해버리고 자기들이 보여주고 싶은 방향대로 중요한 사실을 빼고 편집해서 방송했다는것임 이런 왜곡보도를 하는 기자들도 참.. 태국마사지 중국마사지샵에 갔던 사실을 보고 시청자들의 일부는 다른 판단을 할수도 있었음. 중요한 요점인데 객관적이고 공정한 방송이 되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