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중에 황당한 댓글도 있네요 여자들이 싫어하는건 키작은게 아니라 자격지심이라는 자신감을 가지는게 좋고 더 나은거긴 하지만 키작은거 싫어하는사람은 키작은걸 싫어하는겁니다 자신감없는 사람도 별로 환영못받지만 키작으니 자신감 없겠다 그래서 싫다 하는 편견가득한사람이 그리많나요? 과거에 디인 사람도 일부 있겠지만 자신감을 가지라는 댓글은 좋지만 키때문이 아니라 니가 자신감없어서야 라고 어이없게 탓하는것 같네요
댓글들이 이상하네요 신체적 고통 고문이나 마찬가지인 방법으로 사람을 처벌하는게 지금같은 선진사회에 맞는 방법인가요?
감옥도 필요없겠네요 그럼 그시대에 당연하다고 생각되어지던 처형과 죄목이 시간이 지나면 미개하고 황당한 죄로 여겨지기도 하구요 소녀강간살해는 고통받고 죽은 사람이 아니라 사형이 연기된 사람이구요
그게 맞는일인지 아닌지 고통과 처벌에 대한 문제는 별게로 고통없이 처벌하기로 되어있는 사형인데 고통이 죽을만큼 강하게 가해졌다 라는건 법집행에 있어서 정해지지 않은 처벌이 가해졌다는거죠 고통을 주던 안주던 죄의댓가로 내려진 판결때문이 아니라 실수 때문이라는 겁니다 생체 실험도 아니고
학생들이 보험도 들었고 기타보상도 있을꺼라 유족이 보상금이 모자를것 같진않고 기부보단 구조가 필요한데 여기저기 사회단체서 하는 기부가 어디에 쓰라고 하는 기부인지도 사실 모르겠더라구요 어느단체에 기부하는지 믿을만한 주관사? 같은것도 없고 유족이 현재 필요로 하는게있어서 기부해주는게 아니라면 이슈되는 지금보다 필요처가 확실히 생겼을때 기부하는게 좋을듯 물품도 생각이 비슷해서 중복이 심하고 사실 이런건 해운사측에서 필요물품 모자람 없이 대줘서 기부자체가 필요없어야 정상인데 엉망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