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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1-17 13:5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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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축구선수랑 비교를 하죠;;;
소속사가 잘못한게 뻔히 보이는데..
니콜 엄마가 뭔짓을 했던지간에 계약해지 안해주고 계속 활동하게 하기로 결정했으면
본인을 위해서든 소속사를 위해서든 활동을 시켜야 자기네도 수익이 나고 니콜도 수익이 나는거지
축구선수는 연봉제 개념이지만 연예인은 버는 돈의 일정비율을 받는거 아닌가요?
그런데 투자한돈이 아깝다면서 계약해지는 안해주면서 활동은 안시켜 주는건
계약을 이용한 횡포로 보여지는데요?
연예인뿐 아니라 소속사도 계약내용을 성실히 이행해야죠.
단지 기분이 상했다 라는 이유로 사람 괴롭히는게 왕따와 뭐가 달라요.
소속사와의 갈등에 대해서 정확한건 모르겠지만, 계약해지를 요구한 것이지
억지로 계약을 위반하고 계약해지를 한건 아니잖아요.
결국 맘에 안드는 요구를 했다고 괴롭히는거 아닌가요?
사실여부는 모르지만 댓글들의 주장대로라면
니콜어머니는 뭐 이유를 대서 해지를 "요구"했고
소속사는 "실제로" 푸대접을 했고...
성실한 계약의 의무는 누가 어긴거죠?
그리고 이런 관행이 용납된다면 굉장히 많은 피해자들이 소속사의 횡포에 휘둘리고
활동하고 싶으면 성접대해라 이런 소리 들을수도 있겠네요 계약서를 들이밀며
실제로도 많은 연예인들이 소속사에서 계약 해지는 안시켜주고 활동도 안시켜줘서
몇년이나 시간을 허피하다가 늦은나이에 방송에 비춰지는 경우도 있는데
그 경우는 어머니들이 소속사에 잘못한게 없으니 소속사 잘못이고
이경우는 소속사의 잘못이 아니라는건가요?
이유를 떠나서 이런 치졸한 행위는 법으로는 어쩔수 없다고 해도 충분히 비난 받아야 한다고 보는데
유인나는 연습생이던 17살때 성추행 당해서 그 소속사를 그만뒀다고 하는데
만약에 계약을 한 소속가수였으면 어떻게 할까요?
증명을 못하니 문제삼기도 어렵고 그만둘라는데 계약기간이 있어서 옮겨가지도 못하고
그렇다고 계약해지는 안해주고, 그런 소속사가 계약을 이용해서 붙잡아 두고 시간허비만 하게 한다면
둘중에 하나겠죠. 울면서 시간을 보내던지 할수없이 굽히고 들어가서 용납하던지
이유를 떠나서 이런 방법은 치졸하다고 보여집니다.
지들이야 한명 활동안시켜도 돈은 충분하니까 괜찮겠죠.
자본을 이용한 괴롭히기랑 차이가 없어보이는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