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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1-05 11:3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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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 죽어서 이슈 되면 바로 책 발매해서 파는 행태만 봐도 마인드를 알만하네요.
그렇다고 해도 10일만에 만드는건 아닐겁니다.
인쇄일정잡고 인쇄하루 제본하루 뭐 이러면 3일은 걸릴꺼고
아무리 날림으로 만들어도 인터넷글 그대로 복사해서 올리는거 아니면 일주일에 만들긴 힘들죠.
변호인 영화 개봉전에 소문났으니 미리 준비했겠죠.
어쨌던간에 죽음을 판다는 그런식의 행태나 경영마인드는 참 치졸해보입니다.
존경하던 사람의 죽음에 책을 낼수도 있고, 작가가 섭외되면 그럴수도 있지만..
매번 그런다는건 좀 글쓴분 말대로 죽음을 파는것 같네요.
개정 증보판인데 변호인이라는 이름 붙인건 영화의 인기를 날로 이용해 먹겠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