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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2-27 16:4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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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ssyp님 의견에 동감하는데
한가지 확인하고 싶은건
평소에 남친을 구속하고 항상의심하는 편이었다면
여자분이 잘못하셨고, 위치추적 어플이라던가 혹은 밖에나가면 사진보내는 그런 것들을
남친이 먼저 주도하셨다면 아무런 잘못이 없어요.
오해살까봐 모텔간걸 말안했다라는건 진짜 말도 안되는거구요.
단한가지 말이 되는 경우는 평소에 집착하고 의심하고 스토커처럼 굴었을 경우에는 그럴수도 있겠죠.
근데 평소에 서로확인하고 사진보내고 하는것들이 여자분만 요구하는게 아니라 서로 그랬거나
남자분이 주도했다면, 거짓말하고 모텔인거 숨길이유가 없죠.
결론은 이겁니다.
평소에 일방적으로 스토커처럼 굴었냐 안굴었냐에 따라 정답이 나오죠.
평소에 그러셨으면 오해피해고자 그럴가능성이 1% 정도 있구요.
그게 아니면 100% 여자랑 간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