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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2-31 13:2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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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털사이트는 무료이용, 광고로 수익을 내는 시스템이 보편화 되어있습니다.
그런 방식으로 많은 사용자를 끌어들이고 다른사이트의 아이템이었던 웹툰도 따라해서 더 키웠는데
어느정도 독과점에 가까울정도로 영향력있는 사이트가 되자 몰려든 이용자에게 돈을 요구하는 형태인듯 보여요.
네이버 키친이라던지 잘 사용하던 무료 서비스는 없애고 다른 매거진이나 이런쪽으로 사용자가 옮겨가길 원하는것 같고
그런쪽도 차후 유료화가 될것같네요.
네이버가 수익이 모자르다거나 무료서비스를 통해서 이익을 못봤다면 모르겠지만
네이버에서 무료로 서비스를 제공하고 몰려든 사용자로 인해 막대한 광고 수익을 거두고 있는 시점에서
과연 이런 행동이 사용자를 배신하는게 아니고 당연한 걸까 싶네요.
요즘의 네이버를 보면 몇년뒤면 조금 시장이 바뀔듯하네요. 네이버의 시대도 얼마 남지 않았다고 생각됩니다.
조금 더 욕심 부리다가 초심을 잃고 무너지는거 불가능은 아니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