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유인페이지
개인차단 상태
새가난다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회원가입 : 11-12-12
방문횟수 : 1500회
닉네임 변경이력
일반
베스트
베오베
댓글
2062 2013-05-05 21:14:08 3
두 번 다신 못볼 무개념 민폐 레전드.jpg [새창]
2013/05/05 15:56:03
아무리 예능이라지만
예능에서 별에별짓 다하는 노홍철이 눈치를 볼 상황에 세프 표정을 봐서는
저따위짓 하면 안될것같은데.. 천장에 면 띠는것도 쉽지 않을것같고(의자에 올라가도 닿기 힘들어보임)
근데 그런 분위기에서 태연하게 하는거 보면 진짜 좀 개념이 모자른듯..
2061 2013-05-05 11:23:43 0
[익명]이식 쉽게생각하지마여 [새창]
2013/05/05 04:25:08
흉터 안생기게 수술은 못하는건가여
붙을때 어쩔수 없이 생기는건가..
2060 2013-05-05 08:19:02 0
편의점 알바하다 서양녀 속살본썰 >< [새창]
2013/05/05 02:26:50
풉픕풉 // 힘이 어느 부위에 솟아요??
2059 2013-05-05 08:19:02 1
편의점 알바하다 서양녀 속살본썰 >< [새창]
2013/05/05 10:33:15
풉픕풉 // 힘이 어느 부위에 솟아요??
2058 2013-05-04 23:12:33 0
[익명]베오베에서 심장바치다가 깨달아버렸어요.... [새창]
2013/05/04 20:49:55
수술해서 글래머 되서 가슴 쭉 피고 다니세요!!
2057 2013-05-04 23:08:49 15
스무살, 상처받을 준비 됐니? [새창]
2013/05/04 23:00:40
근데 왜 yg는 11년 동안이나 데뷔를 안시켜주고
지금도 검색해보니까 yg 소속이던데.. 가수로 데뷔하지 않지 않았나요?
하이킥으로 데뷔한거로 나오는데.. 내용에도 그렇고 연습생이 가수연습생이였는데
11년동안 데뷔 못하다가 연기자로 데뷔한건가요?
그게 이해가 안되는게.. 11년동안 뭔가 맘에 차지 않아서 가수데뷔 안시켜주던 애를
갑자기 연기자로 데뷔시켜주나요? yg는 왜그런건지 이해가 잘 안감..
2056 2013-05-03 17:05:49 0
[익명]3년 동안 준비했던 제사업이 기사가 났어요.. [새창]
2013/05/03 16:39:03
난 이거 체험단 해서 먹어봄 집에 좀남아있음
맛있음 ㅋ 난 파래김추천
2055 2013-05-03 17:04:20 6
진짜 장윤정은 동생찢어죽이고 싶겠다 [새창]
2013/05/03 16:46:22
장윤정이 번돈은 김장훈이 기부한돈보다 액수가 많을겁니다 행사의여왕이라고 했으니
2054 2013-05-02 15:16:05 0
나만없으면 가위눌리는 남펀 [새창]
2013/05/02 06:26:06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귀신이 있어서 그러는게 아니고
꿈과 현실의 경계에서 남편분의 두려움이 가위눌림+환상으로 나타나는 것 같습니다.
누가 있으면 두려움이 덜한거구요.
가위 눌림의 원리와 귀신의 허구에 대해서 남편분이 보다 논리적으로 접근하고
허구라고 생각하는 강한 믿음을 갖게 된다면 두려움을 이겨내고 가위 눌림을 벗어날수 있어요.
때로는 종교적인 믿음이 두려움을 없애줘서 벗어나는 경우도 있구요.
겁이 별로 없는데 무의식적으로 그런 상상을 통해 가위 눌리는경우
귀신을 패버리는 사람도 있다더군요.
2053 2013-05-02 15:16:05 10
나만없으면 가위눌리는 남펀 [새창]
2013/05/02 19:31:45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귀신이 있어서 그러는게 아니고
꿈과 현실의 경계에서 남편분의 두려움이 가위눌림+환상으로 나타나는 것 같습니다.
누가 있으면 두려움이 덜한거구요.
가위 눌림의 원리와 귀신의 허구에 대해서 남편분이 보다 논리적으로 접근하고
허구라고 생각하는 강한 믿음을 갖게 된다면 두려움을 이겨내고 가위 눌림을 벗어날수 있어요.
때로는 종교적인 믿음이 두려움을 없애줘서 벗어나는 경우도 있구요.
겁이 별로 없는데 무의식적으로 그런 상상을 통해 가위 눌리는경우
귀신을 패버리는 사람도 있다더군요.
2052 2013-05-02 10:52:13 18/13
박정희의 그녀들 [새창]
2013/05/02 10:33:35
이런 이야기 많이 들었는데.. 성폭행 뭐 그런것도
근데 위안부분들처럼 나서서 사실임을 이야기 하는 사람이나
혹은 어떤 신빙성있는 자료를 못봐서..
누가 그런 자료가 있다면 좀 알려주세요.
다른 사람들에게 알려주고 싶은데 진짜냐? 라고 물어오면 딱히 할말이 없어서..
2051 2013-05-02 10:42:35 12/9
[새창]
정도의 차이가 있을뿐 기독교들 다 저래요.
수천년전에 미친놈이 쓴 미친이야기를 믿는 사람들이니..
2050 2013-05-01 23:03:20 0
[익명]피부좋은사람은 정말.. [새창]
2013/05/01 21:35:01
채식해봐여!
2049 2013-05-01 23:02:17 2
[새창]
헐 나진짜 어릴때 아버지가 엄마위에 올라가서 움직이는거 보고 나도 올라가서 움직였었음 ;;;
잊고 있다가 이거보고 생각남 아마한 유딩땐거같음
2048 2013-05-01 19:27:33 0
제 부인의 외도현장을 제 눈으로 봤습니다. [새창]
2013/05/01 08:33:20
익명24360 // 평생 죄책감에 시달릴꺼라고 생각하는게 진짜 유머네요...
< 이전페이지 다음페이지 >
< 76 77 78 79 80 >
◀뒤로가기
PC버전
맨위로▲
공지 운영 자료창고 청소년보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