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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83 2022-08-07 16:41:44 2
무너지는 사회의 회복 탄력성 [새창]
2022/08/07 02:25:50
Re 촛불!!!
682 2022-07-20 18:59:12 3
우리 도대체 언제까지 앉아서 키보드만 두드려야 하나요 [새창]
2022/07/20 00:07:41


681 2022-07-07 10:16:28 1
왜 바보를 찍고 불평하는가? [새창]
2022/07/06 20:18:55
딥페이크 합성이에요.
원본은 더웃김.
680 2022-07-02 03:07:15 1
99% 확률로 걸러야할 사람 특징 [새창]
2022/07/01 16:48:40
안타깝지만 저런분도 못배워 그럽 겁니다.
본문 작성한분이 나이드신분을 틀.딱이라 부르는 것 처럼.
서로 좀 더 이해하려 하고 좀 더 배려하는 세상이 되길 바라봅니다.
679 2022-05-26 06:32:39 10
집앞 바다 농어 [새창]
2022/05/22 10:51:51

그런드립 하려거든 입 다무시고 걍 사진이나보삼.ㅋㅋ
678 2022-05-26 06:30:48 4
집앞 바다 농어 [새창]
2022/05/22 10:51:51
점농입죠.
넙농은 제주 가야죠~~~ㅎ
677 2022-05-26 06:30:09 7
집앞 바다 농어 [새창]
2022/05/22 10:51:51
사실 보령 전원주택 이사오고 잡는 것들 이웃들 거의 나눠드리고 살아요.
이웃들이 화가 어부라고 불러요.ㅎ
676 2022-05-26 06:28:34 15
집앞 바다 농어 [새창]
2022/05/22 10:51:51

요새 농어는 이렇게 회보단 스테끼로 만들어 먹어요.
675 2022-05-26 06:26:38 15
집앞 바다 농어 [새창]
2022/05/22 10:51:51
네 저도 세마리 기르고 있어요.
밥주러 바다가면 분리불안으로 헤드쉐이킹 하면서 다가오는데 참 미안하죠.
손 내밀면 등지느러미로 찔러서 흉이 가실세가 없지만 저 좋다고 하는 짓인데 뭐라 할 수도 없고 걍 놔둬요.
674 2022-05-26 06:23:46 4
집앞 바다 농어 [새창]
2022/05/22 10:51:51
미노우 캐스팅에서 그렇게 안나오더니 싱킹타입 베이트로 바닥 가라앉히고 데드워밍하듯 흘림낚시로 운영하니 퍽 때리고 가만히 있더라구요.ㅎㅎ
673 2022-05-26 06:21:46 14
집앞 바다 농어 [새창]
2022/05/22 10:51:51

올해 3월부터 워킹 광어 자주 나갔는데 한번도 꽝없을 정도로 잘나오네요.
작년 피싱티비 촬영때는 그렇게 안나오더니요...ㅎ
672 2022-05-26 06:19:40 2
집앞 바다 농어 [새창]
2022/05/22 10:51:51

저는 이렇게 간단히 스테이크 자주 해먹어요.
아직 기름이 많이 오르지 않아서 회는 좀 덜하거든요.
671 2022-05-23 06:38:44 0
집앞 줍줍 해루질과 요리 [새창]
2022/05/22 11:44:40
저도 부러워서 내려왔어요~
670 2022-05-23 06:37:49 0
집앞 줍줍 해루질과 요리 [새창]
2022/05/22 11:44:40
네, 급히 지인들 불러 먹으려 만들다보니 재료는 부족해도 신선함을 재료로 맛있었어요.
669 2022-05-23 06:36:41 2
집앞 줍줍 해루질과 요리 [새창]
2022/05/22 11:44:40
보령 대천앞바다에요.
오신다면 반겨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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