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거 습관적인 겁니다 내비 둔다고 나아지진 않을 거고 일단 본인부터 긍정적인 이야기를 해보시기 바랍니다. "오늘 회사에서 완전 인정받았잖아~" 뭐 이런거부터 시작해서 긍정적인 이야기 해주면 듣는 사람도 긍정적이게 되니까요 그리고 여유가 되시면 운동을 하나 끊어주세요 요가나 필라테스같은거 인내심도 체력에서 나옵니다.
절대로 과사에서는 하지 말것 감정이 우러나오는 공간에서 해야지 일하는 공간에서 하면 어색해지만 함 여자가 느긋한 기분에 있어도 불시에 고백하면 당황하는데 일하느라 바쁜데 고백하면 멘붕됨 식사 몇번 같이 하면서 감정 어필부터 좀 하고 영화 티켓 생겼다고(거짓말이라도) 하고 영화좀 보면서 감정선 만들고 고백해야 가능성이 좀 있음
Hinj//제발 생각 좀 하고 글좀 쓰자
양의 많고 적음이 문제가 아니라
생활의 불편함이 있는걸 이해 못하겠냐?
누가 너보고 환경에 도움이 되니 이제부터 고기도 먹지말라고 하고
아무리 먼거리도 걸어다니라고 하면
넌 오늘부터 떨어진 과일만 먹고
부산에서 서울까지도 걸어다닐래?
상대의 힘듦을 이해해야지
왜 논리적으로 자기 말이 맞다고 주장하니?
제발~ 생각 좀 하고 글쓰자 괜히 어그로 끌지 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