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유인페이지
개인차단 상태
비개인날오후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회원가입 : 12-02-08
방문횟수 : 1882회
닉네임 변경이력
일반
베스트
베오베
댓글
23 2012-05-26 00:46:11 0
[새창]
넌 머리에 뭐 집어 넣었길래 이런소리 하는거냐?
그럼 김연아가 후원하는 피겨 꿈나무들은
김연아가 고대생이라 존경하는거냐? 아님 돈많아서 존경하는거냐?
한분야에서 대성했다는 것만으로도 누군가의 멘토가 될 자격이 충분한거다
김수환 추기경님이나 법정스님같으신분이
인수분해 할줄 알아서 존경받았냐?
제발 다른 사람 깔 생각하기 전에
난 어떤 사람인가 생각하고 글써라
22 2012-05-11 22:31:04 1
여자들이 파벌을 만드는 이유, 여자 파벌에서 살아남는 법 [새창]
2012/05/11 02:02:56
완전 공감 100%

지금 있는 곳에 여자가 2/3정도 되는데

아주 미쳐버릴 지경ㅜㅜ

글쓴이 말처럼 파벌이 어찌 자주 바뀌는지

그리고 그 와중에 난 한쪽에 편들어줬다가

그 미묘한 파벌 변화에 낙동강 오리알 신세ㅜㅜ

더 환장하겠는건

남자애들 욕을 내앞에서 실컷 해놓고는

내가 한두마디 장단맞춰준걸 그대로 전해놓고

저들은 욕 안한척 하는데

남자 체면에 구구절절 이야기 할 수도 없고

완전 나쁜사람 이미지 되서

지금은 조용히 목소리도 크게 안내고 사는 중
21 2012-05-10 18:43:53 0
수원 영통 그랜드백화점 내 폭행사건 [새창]
2012/05/10 17:32:28
우와~
정말 세상엔 개같은 놈이 너무 많네요
저도 어제 묻지마 폭행을 당해서 여기에 글을 써놓고 눈팅중이었는데
이글 보니까 또 천불이 돋네요
CCTV는 확보가 안되더라도 옷이나 이런데에 발자국등이 있는지
다시한번 확인해보세요
그사람들 신발이랑이라도 비교해보시게요
저도 폭행에 휘말려본게 처음이지만
이것도 다 경험이 될거라 믿으며
마음을 다지는 중인데 님도 마음 다지시고
증거가 될 수 있는 모든걸 찾아보세요
뭐라도 하나 꼭 찾으시길 바라겠습니다.
20 2012-05-10 18:33:16 0
모르는 사람에게 폭행을 당했습니다 ㅜㅜ(중간) [새창]
2012/05/10 16:25:39
푸른수염님 동물의털님 감사합니다.

전 사람 떠보는거 정말 싫어하는데

그쪽에서 사과없이 그렇게 절 떠봤으니

단호하게 대처하려구요

그래서 여기저기 알아보고 있는데

사실 직접적으로 아는 분이 없어서 살짝 걱정이 되기도 하네요 ㅜㅜ
19 2012-05-10 16:49:00 0
모르는 사람에게 폭행을 당했습니다 ㅜㅜ(중간) [새창]
2012/05/10 16:25:39
아무튼 이러고 나니까
그쪽 분들을 더더욱 만나고 싶지 않더라구요
안만나고 처리하는게 더 낫겠죠?
18 2012-05-10 13:40:35 0
모르는 사람에게 폭행을 당했습니다 ㅜㅜ [새창]
2012/05/10 12:58:36
어제 일어난 일이라 아직 담당형사분한테서 전화도 안왔어요

어제는 그 피의자가 만취상태라 조서꾸미고 나서 그 사람이 술깨고 나면 멀쩡한 사람같으면 제 전화번호를 주고

아니면 제가 검찰까지 가야 한다고 하는데 검찰에 뭘 제출해야 하는지도 잘 모르겠어요 ㅜㅜ
17 2012-05-10 13:00:33 0
모르는 사람에게 폭행을 당했습니다 ㅜㅜ [새창]
2012/05/10 12:58:36
진단서는 간단하게 전치 2주가 나왔습니다. 혹시 누가 물으실것 같아서~
16 2012-05-07 16:18:33 0
[브금] 모래사장 갑 of 갑 [새창]
2012/05/07 16:10:08
우와~
사막에서 이벤트하면 끝내주겠다
15 2012-05-07 16:18:33 0
[브금] 모래사장 갑 of 갑 [새창]
2012/05/07 23:47:40
우와~
사막에서 이벤트하면 끝내주겠다
14 2012-04-12 20:13:44 0
이 추리문제 좀 풀어주실분?.. [새창]
2012/04/12 19:34:11
11세번째에서 육지에 간 엄마가 아빠가 없어서 아들을 죽이게 되네요

경찰 살인자 감 -> 경찰 돌아옴
경찰 엄마 아빠 딸 아들: 살인자
경찰 딸 감-> 경찰 살인마돌아옴
엄마 아빠 경찰 살인마 아들 : 딸
엄마 아빠 감-> 엄마 돌아옴
경찰 살인마 엄마 아들 : 아빠 딸
경찰 살인마 감-> 아빠 돌아옴
엄마 아들 아빠: 경찰 살인마 딸
엄마 아빠 감 -> 경찰 살인마 돌아옴
아들 경찰 살인마: 엄마 아빠 딸
경찰 아들 감-> 경찰 돌아옴
경찰 살인마: 엄마 아빠 아들 딸
경찰 살인마 돌아옴
더 짧게는 모르겠네요
13 2012-04-12 15:36:44 0
결혼식 축가 때문에 고민입니다. [새창]
2012/04/12 15:31:46
저도 축가를 부탁받아서 했는데요

김동률의 감사나

성시경의 두사람을 놓고 고민하다가

성시경의 두사람은 좀 처지는 느낌이 나서 김동률의 감사로 했는데

님도 연습좀 하고 가시면 잘 하실 수 있을거에요
12 2012-04-10 12:57:25 9
[펌글] 왜곡된 경찰의 위상과 다문화정책의 진실 [새창]
2012/04/10 12:35:10
그렇지 않아도 항상 경찰분들만 욕하는 글만 올라와서 맘이 좋지는 않았는데

누군가 한명쯤은 시스템적인 문제에 대해서 글을 올려줄거라 믿었습니다.

하지만 그래도 경찰의 주된 목적이 사후 처리에 있다 할지라도

신고된 문제에 대해서 소극적으로 한 것에 대해서는 충분한 책임을 지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위에 있는 글에서 범죄에 대한 경계심을 심어주는 목적으로 경찰이 존재하는 것이라했는데

이번사태로 많은 수의 사람들이 경찰에 신고하여도 무의미하다고 느꼈고

범죄의 순간에 범죄자는 피해자의 신고에도 겁을 먹지 않을 가능성을 열었기 때문입니다.

많은 경찰분들이 노고를 한다고 생각합니다.

대다수는 일에 대한 명예를 소중히 여기실 거라 믿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지금 해야 할 일은 그 일부를 비난하는 것이 아니라

시스템적인 문제를 찾고 개선하고 경찰분들이

일에대한 회의감이나 주변에서오는 시선으로 부터 생기는 무력함을 느끼지 않도록

독려할 때라고 생각합니다.
11 2012-04-06 17:27:26 0
[새창]
그렇게 작성자는 곰돌이를 사랑하게 되는데...
10 2012-04-06 17:14:06 0
전여친도 자신을 못잊을꺼라는 심리 [새창]
2012/04/06 15:38:55
걍 개무시하세요
답장내용이나 통화내용이 중요한게 아니라 답장을 하고 전화를 받았다는거에 집착할겁니다.
관심을 끊는게 답일 듯 합니다.


9 2012-03-27 12:45:26 0
22년만에 친어머니를 뵈었고 실망하게되었습닏ㆍ [새창]
2012/03/27 11:58:08
일단 베오베로 가시게 추천드릴게요
< 이전페이지 다음페이지 >
< 31 32 33
◀뒤로가기
PC버전
맨위로▲
공지 운영 자료창고 청소년보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