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678
2019-03-25 22: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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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본문 글쓴이 처럼 다각도로 생각을 안해봐서 그런가...
단순하게 생각함..
새로우면 열심히 새로워 하고 진부해도 다른점을 찾으려고 시도를 해봄....그게 무의미하다고 생각 할 수 있지만...
근데 제 성격 자체가 뭔갈 유지하는데 약함..
흥미를 가졌던거도 얼마 안있으면 시들하고 친구도 사귀면 사귀는거고 안만나면 그만이고...
그래서 친구가 없음...
그리고 집엔 새로운 것들이 차곡 차곡 쌓임...
새로운것을 찾고 그걸 얻어내는거 까지가 즐거움이라서 내가 얻고 싶은걸 찾고 그걸 얻어내기 위해 노력하고 그걸 얻으면 잠깐 즐겁다가 끗..
다시 다음 얻어내고 싶은걸 찾음...ㅋ..
어찌 보면 항상 새로움의 연속인데...오는게 있으면 가는게 있듯이 돈이 있어야 함.
그러니 새로운 희망을 위해 노력해서 일하고 새로운 희망을 한달에 두개고 세개고 찾아내는 반복임 ㅋ..
그래서 큰 행복은 모르겠지만 소소한 행복은 꾸준하게 찾아먹음.
몸 다 망가지고 진짜 세상에 저주란 저주는 다했었고 수중에 돈도 다 떨어져서 죽어야 하나 하는 절망도 느꼈었던터라
그때 못느꼈던 소소한 행복들이라도 찾아먹으려고하고 새로운것에 열심히 새로워함 ㅋㅋ
문제는 돈이 많이 듬 ㅋㅋ.....
미래를 갈아넣어서 현재를 살아가는 느낌임 ㅋㅋㅋㅋㅋ
왜냐면 요즘 모으는 취미가 생겼는데 비비탄총들을 모음....근데 퀄리티 좋은건 수십만원...ㅠㅠ.....
큰일임...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