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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리소나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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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36 2015-12-05 19:14:17 1
[새창]
성장이 좋을 경우 신이 된다.
3535 2015-12-05 14:40:09 1
오늘의 닭강정!! [새창]
2015/12/02 19:12:15
1. 3인분을 산다.
2. 2명이서 먹는척 한다.
3. 집에가서 혼자 흡입한다.
4. 퍼펙트!
3534 2015-12-04 21:51:36 0
제라툴 목소리의 비밀 - 김기현 성우 인터뷰.utb [새창]
2015/12/04 17:31:01
중국어도 무게감 있게 하는사람은 참 묵직하게 들릴때도 있긴하던데....
저도 그렇지만 한국인이 느끼기엔 성조?때문에 들숙날숙하게 들리니 좀 가볍다? 통통 튄다고 해야하나 그렇게 들리는 느낌이 없잖아 있는듯 한가봐용 ㅋ
근데 울 나라 옛말에도 성조가 있었고 그 흔적이 경상도 사투리에 좀 남아있다던데
그래서 제가 느끼기에만 중국말 듣고 무게감있다는걸 느끼는건 아닐테쥬....?(경상도 토박이인 1인....)
3533 2015-12-04 21:42:30 2
루리웹장인이 만든 개새 [새창]
2015/12/04 17:54:30
입자 상태를 봐선 3D 프린터 느낌이 나는듯 ㅇㅅㅇ/
3532 2015-12-04 21:41:01 7
유관순지킴이어머니단체 '빨갱이 보다는 친일이 낫다' [새창]
2015/12/04 18:06:17
저런 못배운 사람들은
친일 행각이나 일본놈들이 조선을 파괴한 행위가 같은건지 모름..
말그대로 글자만 다르면 다른건줄 알아요...
그러니 저딴 소리나 하고 저딴행동을 할 수 있죠...
그렇게 세뇌시키고 선동하고 조작하는 놈들이 돈주면서 이렇게 해라 하면 뇌를 거치지 않고 그냥
척추를 통해서 무조건 반사로 행동함..

제대로 머리가 돌아가는 인간이면
유관순님 이름을 붙이면서
친일이 낫다는 헛소리를 못하죠...
3531 2015-12-03 22:48:31 0
[새창]
꼽냐?
꼬우면 군대 일찍오지 그랬냐?
3530 2015-12-03 21:09:04 0
[데이타] 분장의 힘 [새창]
2015/12/03 03:38:04
일단 좌우 눈 부터 다른데 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3529 2015-12-03 21:05:56 11
[새창]
그렇게 작성자님은 철인 3종경기 우승을 하시게 되고...
3528 2015-12-03 18:52:23 0
서희의 외교담판.jpg [새창]
2015/12/02 12:27:32
근데 거란인이 의외로 지금보면 서양틱한 외모라 잘생겼었다고 한다..
3527 2015-12-03 18:41:05 0
흔한 생츄어리의 떠돌이 상인 [새창]
2015/12/03 10:36:30
왼쪽 골반위 옆구리살을 맞았네요...
엄청 숙달된움직임입니다..ㄷㄷㄷ
사격을 어느정도 하는 사람이라면 총으로 생명을 잡으려 한다면
죽이느냐 살리느냐의 크개 두가지 선택을 하게 되는데
그중에 권총..거기다가 조악한 기술로 만든 권총의 경우
지근거리에서도 정밀 사격은 어렵고 특히나 긴박한 상황에서라면 더욱 정밀도가 떨어진다는 판단을 하고
일차적으로 나무 뒤로 몸을 숨겨서 사격자를 혼란케 하고
조준점을 흔들어 준 이후에 달려나오네요..
그렇게 되면서 사격자는 당장에 표적으로 크기가 작은 머리보다 몸통을 노릴거라 생각하고
정면으로 달려오다가 몸을 왼쪽으로 틀면서 동시에 주먹을 날리는 동작으로
몸 중앙부를 좁게 하여 타점을 줄여 중요 장기를 보호하여 최소한의 상처(왼쪽 옆구리살 부분)만 입고 근접하여 근접전으로 돌입 후
적의 날아오는 주먹을 총을 맞은 상태에서도 당황하지 않고 받아채
제압을 하긴 개뿔 게임에 체력 수치가 있어서 그런지 총한방 맞아도 끄떡도 안하고 주 패버리다니 ㄷㄷㄷ
3526 2015-12-02 22:19:49 0
"남편 키 클수록 아내 행복감 느껴..효과는 18년" (韓 연구) [새창]
2015/12/02 15:48:51
ㅎ....인기없는 이유 명확히 하나 더 얻었다...ㅎ
3525 2015-12-02 18:38:09 1
요즘 스벅 연말 사은품 퀄리티 [새창]
2015/12/02 13:37:35
음...다시보니 씹가..ㅌ.....씹라잌뎃하네요...흠흠...
3524 2015-12-02 18:33:51 1
진심으로 부러운 선물 [새창]
2015/12/02 13:41:14
받는 사람 : 메탈리카의 기타에 낙서를 하다니ㅇ ㅂㅇ!!!!!
3523 2015-12-02 11:41:25 8
서울 구경 오신 대구 아지매 [새창]
2015/12/02 05:21:50
맨날 경남 촌구석에 살다가 군대땜에 강원도 갔을때의 충격이란...
왜 여긴 여름 겨울밖에 없지? 눈은 또 왤케 많이오지...싶었음....
그리고 군대땜에 최초로 서울도 가보고 대전도 가보고 대구도 가보고 했음...ㅋ
물론 버스터미널 근처만 봤지만...
3522 2015-12-01 13:20:16 1
5년 전의 자신에게 문자메시지를 보낼 수 있다면? [새창]
2015/12/01 12:30:07
첫직장 급하게 잡지말고 잘 생각해서 잡아라..
니가 급하게 갈지도 모를 그곳...너한테 씁쓸함만 남겨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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