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527
2015-12-03 18:41:05
0
왼쪽 골반위 옆구리살을 맞았네요...
엄청 숙달된움직임입니다..ㄷㄷㄷ
사격을 어느정도 하는 사람이라면 총으로 생명을 잡으려 한다면
죽이느냐 살리느냐의 크개 두가지 선택을 하게 되는데
그중에 권총..거기다가 조악한 기술로 만든 권총의 경우
지근거리에서도 정밀 사격은 어렵고 특히나 긴박한 상황에서라면 더욱 정밀도가 떨어진다는 판단을 하고
일차적으로 나무 뒤로 몸을 숨겨서 사격자를 혼란케 하고
조준점을 흔들어 준 이후에 달려나오네요..
그렇게 되면서 사격자는 당장에 표적으로 크기가 작은 머리보다 몸통을 노릴거라 생각하고
정면으로 달려오다가 몸을 왼쪽으로 틀면서 동시에 주먹을 날리는 동작으로
몸 중앙부를 좁게 하여 타점을 줄여 중요 장기를 보호하여 최소한의 상처(왼쪽 옆구리살 부분)만 입고 근접하여 근접전으로 돌입 후
적의 날아오는 주먹을 총을 맞은 상태에서도 당황하지 않고 받아채
제압을 하긴 개뿔 게임에 체력 수치가 있어서 그런지 총한방 맞아도 끄떡도 안하고 주 패버리다니 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