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나라도 한 열악함...아니 극도로 암울하고 슬픈시기도 겪고 했는데 그속에서 부대찌개가 나왔고 그이전에 비빔밥이 나왔고 설렁탕이 나왔는데..... 영국은 뭔가 신기하긴함..... 청교도적 금욕주의가 관련이 있는거같은데... 근데 또 신기한건 울나라 불교도 꽤나 금욕적이지만 절음식은 제한적이지만 건강하고 맛있기로 소문나있고..... 여튼 영국은 신기한 나라임....
면접후 결정 뭐 이런데 가보면 일단 얼마받길 원하는지 넌지시 물어보는데 실수령 180이라하면 아니 150이면 어디지역에선 줄설정도로 널리고널렸다며 막 여기 너만 면접보러온게 아니다 좀전에도 면접보로 오고 우리회사 막 그렇게 쉽게 올수있는곳 아니라고 주절주절대다가 일단 수습 3개월 해보고 나중에 니가 일 잘하면 그만큼 줄께 라고 구슬리기 시작함....ㅋㅋ
테란 자체가 지구에서 범죄자나 부랑자등 잉여 인구를 보낸게 시초라고 알고 있었는데 생각보다 중범죄자가 절대다수일꺼라 생각했는데 그정도는 아니었나보네용 ㄷ 하긴 중범죄자만 보냈는데 현재의 테란정도로 발전한거면 그건 그거대로 어마어마할듯.... 그리고 지구 본대는 과학력이나 군사력이 프로토스를 능가한다는 소리도 있던데 그건또 뭔 설정일까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