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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리소나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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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21 2015-01-03 03:36:07 2
[새창]
저 차안에서 나같은 사람이 내리면 아마 깨갱하고 도망갈까 아니면 더 심하게 지랄을 할까.....궁금하네...
제가 속은 여리고 착한데 웃기게도 성인이 되고 어디서 시비한번 걸려본적없게 생기고 한덩치 하는데...ㅡㅡ
저딴 분노조절 장애자들은 꼭 보면 강해보이는 사람앞에선 조절능력이 생기더라구요.....상놈들....
2320 2015-01-03 01:32:13 0
파도가 그대로 얼어버린것 같은 남극파도얼음 [새창]
2015/01/02 08:28:02
얼음이 얼면서 부피가 커지며 차츰 위에 얼어있던부분을 밀어내면서 저렇게 형상이 만들어 진거는 저게 뭐야 ㄷㄷ
2319 2015-01-03 01:02:35 0
마른 하늘에 똥벼락 [새창]
2014/12/27 12:43:41
저기...인분 독성이 강해서 나무라도 직접닿으면 안좋을 수도.....촌에서 농사지어본바로는....그...푸세식화장실이라 인분을 응아장군에 담아서 과수원에 도포를 해봤는데요....아무리 나무라도 사람인분을 직접 맞으면(?) 독성때문에 죽을수도 있데요......
2317 2015-01-02 22:49:34 1
종북 셀프 테스트 [새창]
2015/01/02 10:15:20
내가 ㅅㅂ 북한 돼지들땜에 억지로 군대가서 그것도 ㅈㄴ 객기에 열심히 해볼거라고 수색대대가서 ㅈㄴ 지뢰밭에 목숨걸고 기어다니며 나라 지키다 나온 나도 종북......ㅡㅡ
애초에 종북이었으면 수색 매복때 골백번은 넘어갔겠다 ㅁㅊ...
머하러 나라 지키고 뭐하러 자유민주주의를 찬양하는데
뭐만하면 종북이고 정상적인 생각을 하고 지지하거나 하면 종북 빨갱이래...ㅡㅡ
특히 현재 사는곳이 경남인데 주변사람들 뭐만하면 빨갱이빨갱이....아니 내가왜 빨갱이야....ㅡㅡ
2316 2015-01-02 22:21:23 0
[새창]
에?????빙수가 얼음간거 아니에요???????????
2315 2015-01-02 22:17:53 10
주갤러의 아빠 대행알바 후기.txt [새창]
2015/01/02 13:47:20
사실이라하면 일단은 고객이었을텐데 고객의 입장을 저렇게 인터넷에 쓸대없이 디태일하게 올렸다는게 이상하네요....
이렇게 어떻게든 퍼질지도 모르는 일인데....
근데 그건 둘째치고
전 울 아버지가 어릴 때부터 해외파견을 가셔서 몇년에 한번 보고 사진으로만 보고 해서 진짜 어릴때 아버지에 대한 기억이 몇가지 추억밖에 안남아있는데....5살이면 흔히없는 추억은 진짜 평생 감....
진짜라면 저 아이 엄마나 그걸 행동한 업주나...진짜 나쁜사람들임.....
아...아빠라고 다리에 안겼다는게 너무 슬프다...
그애는 몇날몇일을 아빠 또언제와? 하면서 물어볼텐데..ㅜㅜ
유치원가서 어제 아빠랑 이거저거하면서 놀았다고 자랑할텐데....다른애들은 당연한 일상이 그 애한텐 얼마나 컸을지...ㅜㅜ
2314 2015-01-02 21:37:18 0
지금 투기장에서 가장 대세직업이 뭔가요?? [새창]
2015/01/02 01:26:23
보안요원이요.
오버워치 시네마틱영상에서도 즐기는걸 보실 수 있습니다.
근데 초보라 일퀘도 못깨고 있는건 함정...ㅜㅜ
2313 2015-01-02 21:30:38 15
"광식이동생광태" 짝사랑도 일종의 정신병임을 잘 알려주는 교훈극 [새창]
2015/01/01 21:50:10
짝사랑도 안해본 1인...
분명 이성이라는 존재를 좋아하는데 사람을 좋아해본적이 없는거같아요....
주변에선 아직 짝을 못만나 그런거다
아니면 사랑을 안해봐서 그 감정을 모르는거다
라는데....
어느순간부터 그냥 이성앞에선 부꾸럽기만 할뿐 설레이거나 두근대지않는....
연예인을 봐도 멋지다 이쁘다 정도일 뿐이고 무덤덤함...
요즘은 제가 사람을 좋아할 수 없는 정신상태였었나 싶기까지 하네요....
그래도 이런 사랑 이야기를 보면 참 사랑이란걸 해보고 싶은...
2312 2015-01-02 21:19:58 2
조현민 전무, 이번엔 커피숍 불공정 영업 논란 [새창]
2015/01/02 16:36:09
전무이면서 대표이사....
전무로 월급받고 대표이사로 월급받고....
그밑에 직원들은 겸업할 틈도 없이 죽자살자 일할테고...
누구는 노예부리듯 안자서 개짓거리 하며 젊은 나이에 편하게 살고....
대단하다 진짜....
2311 2015-01-02 21:03:24 33
[새창]
실제 포로의 경험담을 토대로 만든 영화이지만 한국의 사주를 받았다.
그리고 도쿄 공습또한 표현하지만 한국의 사주를 받았다.
우익둘은 뇌가 없는걸로 판명나는군요...
실제 일어난일까지 사주로 인해 생성되는 놀라운 현실!!
한국인의 사주로 과거에 일본이 잔혹한일을 했던거다!
라는 논리 모순이 생성되었습니다 ㅋㅋ
2310 2015-01-01 23:52:06 2
LG : 오빠 나 바뀐거 없어? [새창]
2015/01/01 18:08:24
아...그래서 ㅈㄴ 내가 대학에서 폰트나 선, 그림 위치 1포인트 차이로 까이고 그랬구나.....
2309 2015-01-01 19:10:30 101
잠자는 시바견 [새창]
2015/01/01 17:39:25
시바개뜡뜡해 ㅋㅋ
2308 2015-01-01 17:50:19 1
[새창]
잠깐 가치관에 혼돈이온다....
원래 붉은건 3배 빠른것을 풍문으로 듣고 왔는데....
2307 2015-01-01 16:27:02 6
특정 장르 사람들만 이해할 수 있는 울컥한 상황을 말해보자 [새창]
2015/01/01 14:08:00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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