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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2-17 09:5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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빚까지 저가면서 가정을 만들고 싶은 생각은 없음..
근데 뭔가 이룰 수 없는 꿈과같이 가정을 이루고 싶기는 함....
이상하게 우리나라는 꿈을 자꾸만 포기하게 만드는 현실인거 같음...
초등학교 중학교때 까지 꿈꿨던 꿈들은 내 능력, 노력 부족으로 꺾였지만
고등학교 대학때 꿨던 꿈은 능력은 됐지만 현실이 잘 꺾어줬고..
앞으로의 미래에 대한 꿈도 차츰 차츰 꺾어주고 있음...
뭐 노리는게 꿈도 희망도 없는 노예를 만들려고 하는거라면 지금 이 나라의 현실은 차곡차곡 잘 하고 있는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