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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리소나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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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46 2014-12-20 14:12:47 0
[새창]
저희회사 직장 상사님들이랑 후배랑 우리 지역엔 안팔아서 타지역에 가서 새벽 5시부터 줄서서 사오셨다는거 보고 진짜 대단하다고 느낀...ㄷㄷ
전 뭐 결혼도 못하겠지만 만약에 결혼하고 아이를 키우게 된다면 대체 어떤 느낌일지 짐작도 안가는 일이었어요 ㄷㄷ
원체 물건욕심도 없고 있으면 있는데로 없으면 없는대로 살아와서 ㄷㄷ;;;
2245 2014-12-20 10:26:30 0
오빠, 난 건드린게 없는데 컴퓨터가 안돼... 좀 봐줘.... [새창]
2014/12/19 00:39:01
오늘따라 과제가 잘되서 세이브 없이 줄기차게 과제 작성중 반응이 없다
2244 2014-12-19 17:55:28 17
프랑스 방송 "정부가 스스로 만든 문건, 무슨 명예훼손 고소??" [새창]
2014/12/19 14:38:14
우리나라는 진실이라도 명예훼손이 적용되는 나라였군요....
아 저번에 본거같아...젠장....ㅡㅡ
2243 2014-12-18 20:50:34 0
[BGM] 군대에서의 작업이란... [새창]
2014/12/18 10:26:55
대대이동한다고 자재값을 분명 받았을텐데
왠지모르겠지만 폐쇄된 op를 뜯어서 거기 판넬을 쓸꺼라는 소리를 들음..
신나게 순수 사람 힘으로 그 거대한 op를 해체했음.....
진짜....전동 드릴과 용접기로만 그 op를 해체했음...
그리고 차가 못올라 와서 차 올 수 있는데까지 그 많은 판넬들을 사람힘으로 옮겼음...
그리고 부대이전 위치로 가보니 건물들이 다 있네?
응?
그리고 그 폐op 판넬은 자취를 감췄음
그리고 기존에 있던 부대 건물을 보수(순수 병사들 힘으로)하여
쓰기로 함...ㅋ...........
그래서 해체는 해체대로 하고 건설은 건설대로 함.....
2242 2014-12-17 23:49:50 3
[새창]
저건 인터페이스편의성에 문제가 있다고 생각함....
네비게이션이 한곳만 표현해주니 병목현상이 생기는거....
최소한 지역을 넓게 표시하던지 그게 어려우면 퀘스트 타겟 표시를 몇개 더 넣어서 없으면 다른곳에 찾아가게 하던지 했으면 병목현성이 좀 덜 생길텐데....
2241 2014-12-17 20:37:26 5
[히오스]약빤 농담 대사 모음 ㅋㅋㅋㅋ [새창]
2014/12/17 20:02:45
마...말퓨리온..부장님 개그...
하긴 한 2만년 가까이 살다보면 부장급이 아니라 뭐....
여튼 초반에 퓨리온이라 불리다가 말퓨리온 혼용 하던차에 말퓨리온으로 확정 되면서
저런 느낌의 개그를 넣은거 같은데..
그래도 부장님 개그... ; ㅅ;
2240 2014-12-17 16:20:06 0
창조 언어.jpg [새창]
2014/12/17 13:45:55
댓글 병신년(丙申年)체
2239 2014-12-17 10:00:32 3
[새창]
'ㅣ' 와 'ㅔ'는 좀 떨어져 있는데 저런....
근데 저도 한창 운동하다가 안하니까 확 늘어나는걸 느낌...
그리고 기록적으로 빠르게 몸무게 상승했을 때가 있는데
군대 신병집체훈련하면서 4박6일 만에 8kg이 빠졌다가 집체끝나고 신병휴가 6박 7일 다녀왔을때 11kg 쪘었음...ㄷㄷㄷ
2238 2014-12-17 09:56:40 6
애기들 데리고 다니는 서민부모들 [새창]
2014/12/15 08:24:56
빚까지 저가면서 가정을 만들고 싶은 생각은 없음..
근데 뭔가 이룰 수 없는 꿈과같이 가정을 이루고 싶기는 함....
이상하게 우리나라는 꿈을 자꾸만 포기하게 만드는 현실인거 같음...
초등학교 중학교때 까지 꿈꿨던 꿈들은 내 능력, 노력 부족으로 꺾였지만
고등학교 대학때 꿨던 꿈은 능력은 됐지만 현실이 잘 꺾어줬고..
앞으로의 미래에 대한 꿈도 차츰 차츰 꺾어주고 있음...

뭐 노리는게 꿈도 희망도 없는 노예를 만들려고 하는거라면 지금 이 나라의 현실은 차곡차곡 잘 하고 있는거 같음...
2237 2014-12-17 09:51:33 10
[새창]
김유신으로 환생한 베컴.노구치?
베컴 노구치가 누군데 김유신으로 환생했데요??????
와 진심 궁금하다 딱 저부분만 뭔 소린지 읽어보고싶다.....
근데 알고보면 막 김유신이 베컴.노구치라는 병맛이름으로 환생한거라면....--
2236 2014-12-17 01:14:40 1
[새창]
이걸 본 나
"음 아직 완벽하게 다이어트 중이신데요?"
괜찮습니다 이정도면 뭐 그냥 숨쉬는 수준이죠 하핫
2235 2014-12-17 01:11:39 135
고든 램지가 알려주는 궁극의 아침식사! - 스크램블 에그, 훈제 연어.. [새창]
2014/12/16 23:20:44
버터가 옥수수 사료같은걸 먹지 않은 소의 젖으로 만들어지면
꽤나 자주 먹어도 살이 많이 안찌는게 정상이래요!
그게 오메가 3 랑 오메가 6의 비율 차이라고 한다던데....
오메가 3 지방산은 많이 먹어도 몸에 좋은데
오메가 6 지방산은 몸에 안좋데요
근데 옥수수가 오메가 6 지방산이 풍부하고 그걸먹고 자란 동물들또한 과한 오메가 6를 가지게 된다더라구요.
그럼 그게 그대로 인간한테 들어오게 된다하던...
실제로 살찐사람들의 오메가 3과 6비율을 비교해보면 정상인 사람보다 과하게 6의 비율이 높다더라구요...

안물어 보셨다구요?
죄송해유....
2234 2014-12-17 00:50:16 11
덕후가 되고나서 나에게 나타난 특징들 [새창]
2014/12/16 19:42:23
전 회사에서 무심코 흥얼거리는 콧노래가 애니곡이나 일본노래일때....되게 당황스러움 ㄷㄷ
그리고 신기한 경험인데
자기 전에 누워서 애니보다가(여기서 이미 훌륭한 오덕)
깜빡 가수면상태에 빠지는데 눈음 감고있는데 대사가 전부 이해되서 놀래서 눈뜰때...
놀라운점은 맨정신일땐 1/4은 못알아들음...
간단한 멘트들이 자동으로 일본어로 번역될때...
이것도 신기하던데 전 언어 체계가 좀 꼬였는지(?)
그냥 한글이라도 읽으면 머릿속에서 극히 짧은시간 번역과정(같은 느낌의 이해과정?)을 거친뒤 입력이 되는데
간혹 일본어로 머릿속에 떠오르고 그걸 자연스럽게 의미를 인식하고 앉았음....
그렇다고 일본어를 읽거나 쓰는건 당연 안되고 듣는다고 바로 알아듣지도 못함...;;;
진짜 뇌라는게 무의식중에 보고 들었던것들이 전부 저장되있는데 인간이 그걸 못 끄집어 내기에 기억 못하는거라는걸 어디서 본거같은데 그게 한번씩 튀어나오는건가 싶을정도...ㄷ
(분명 약간 모자라지만 착한뇌일텐데....)
2233 2014-12-17 00:34:52 0
[검은사막] 왓슨? [새창]
2014/12/16 23:34:08
잘생김 연기하는중.jpg
ㄷㄷㄷ신기하다 ㄷㄷㄷ
2232 2014-12-16 14:53:27 7
엘사 코스프레 [새창]
2014/12/16 14:04:23
원래도 3D 만들때 2D 그리고 3D를 올리는데 그걸 스케치와 겹쳐서 보여줘서 저렇게 보이는걸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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