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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2-10 20:3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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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공촬영쪽 일해봤는데 우리나라에 별별곳이 항공촬영할랴면 허가가 떨어져야 한다더군요. 물론 몰래해도 안걸리면 장땡이라는 마인드라면 모르겠지만...사업을 할라치면 법지키고 하는게 더 안전하니...
일하던 곳 사장한테 들은건데 서울은 진짜 운없으면 벌금크리 떨어질 가능성 클거같더라구요
그리고 각종 군부대도 그렇고 방산업체나 개인토지또한 걸고넘어지면....
뭐 물론 업체들도 간혹 모르고 촬영할때도 있다지만 여러모로 불편한게 많았음.....
결론은 그걸 빌미로 저걸 문제삼울려 한다면 얼마든지 문제삼을 수 있겠다...라는 생각이 먼저 드네요...
갠적으론 저도 저런걸 좋아해서 하나 가지고 싶음...
아 그리고 충전식 소형 비행체나 움직이는 도구, 장난감들은
생각보다 구동 시간이 짧습니다..
베터리의 한계가 있다보니 크고 무거워질 수록 더 오래기동할 수 있는건 어쩔 수 없는 현상...
그래서 저만한 크기에 한번충전으로 10~15분이라면 꽤나 준수한 시간이랄 수 있어요.
그리고 저거 운용하는게 은근 피곤하기도 하고 신경도 쓰이기 때문에 30분 이상 운용하는거도 고역이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