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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16 2014-12-12 20:06:02 22
✈ 상대성 이론 ✈ [새창]
2014/12/12 13:41:41
신선들이 바둑을 두던곳에 모르고 간 나무꾼이 수백년 뒤의 세계로 내려왔던것은
신선들이 타고있던 근두운이 어마어마하게 빨랐기 때문이군요?
2215 2014-12-11 21:37:43 7
[새창]
영국 탑기어같은 프로는 준 전문가 급이나 전문가급의 패널들이 나와서 막 전세계 차를 테스트 해보고 까고 하던데..
그런곳도 고소 할수 있을려나;?
왜 국내 전문가 탑 아니 차에대한 신급의 사람이 안좋다는걸 허위사실이라고 하지;;?
그럼 누가 좋다 안좋다를 판별할 수 있다는거지?
진실을 손으로 가려볼려고 그러는건가??????
2214 2014-12-11 08:41:39 15
중형견이 이렇게 귀여울 줄은 상상도 못했다! [새창]
2014/12/09 10:50:34
흐..흥 딱히 쪼금 큰멍멍이니까 50장으로 봐줄께...
따..딱히 귀여워서 그러는건 아니야...흐..흥...
2213 2014-12-11 01:14:11 9
아는 동생이 말해준 충격적인 신병 [새창]
2014/12/10 15:03:37
우리부대 전통이 전역자에게 소소하게 추억같은거 모아서 선물도 하고 그런게 있었는데
한사람이 막 귀찮다 귀찮다 하더니 결국 보고해서 없어짐..
근데 나중에 그 찌른사람이 전역할때 암것도 없이 가니까 서운하다고 자기때는 전역자한테 이것저것 해줬다고 ㅈㄹ하는걸 보니까 어이가 없더이다..허허
2212 2014-12-11 01:04:05 14
[새창]

????
2210 2014-12-10 20:51:31 53
가만 생각해보니 wow 진짜 현실적인듯. [새창]
2014/12/10 16:49:15
와우에서 유저의 위치는 오리때까진 만렙 찍으면 풋맨수준이었다 라고 하며 유저 입지를 표현한다지만 중세 개급사회에서 풋맨정도의 무장을 할려면 정규군에 속하여 군사훈련을 받았으며
바로 위에 기사가 있는 위치랄수 있음...
보병의 대부분은 농노병이나 평민들이 소속된 경보병이나 창병수준이었을테니 풋맨이라고 말안타고 뛰어다니는 보병일지라도
꽤나 한자리 할 듯한 위치임....
그리고 이제 불성으로 넘어가며 모험가로 위상을 떨치게 되기 시작함..
물론 영웅들이 앞에서고 영웅의 일행격으로 참가하지만 같이한 영웅들은 유저의 이름정도는 들어봤을정도로 인지도가 생김..
그러다 리치왕 접어들면서 모험가로써 확고한 위치에 서게되는게 용사의 시험장에서 리치왕을 처단할 사람을 뽑는 자리에 참여하여 각진영의 리더들에게 이름을 알리고 그곳에서 아룹아락을 영웅들의 도움이 없이 처리하고 살아돌아와 리치왕까지 처단하는 기염을 뽑아냄 (물론 서리한 닌자가 한명 있었지만..)

그리하여 이름난 모험가로 소소한 모험을 다니던 유저들은
대격변이 일어나며 다시한번 영웅들의 부름에 응하게되어 이제부터 영웅들에게도 한명의 영웅으로 대접받기 시작함...
물론 아직 일반 시민들에게 까지 알려진건 아닌거 같음...

그리고 대망에 세계파괴자 데스윙을 처리하는데 지대한 공로를 하며(용의영혼을 완성한다던지...)
전세계에 이름을 떨치능 모험가가 됨...
그러다 판다리아가 발견되고 각 수장들이 우리 유저님들을 먼저 찾기 시작함..그리하여 각종 임무를 완수하며(농사라던지..농사또는 농사)가로쉬를 잡아들이는데 성공한 찰나
드군에 넘어가게 되고 이미 신임을 얻다못해 한자리 주고싶어 난리난 각 수장들이 드레노어에선 한정된 인원으로 작전을 수행해야 하다보니 그나마 깜냥이 있는 우리 유저들에게 낙사한인사로 주둔지 사령관 자리를 떡하니 줬는데...
낙하산 취급이 미국에선 개똥이라 우리 사령관 님들은 여러 박힌돌들의 눈치를 받으며 오늘도 탈것 훈련부터 여관에 놀러온 모험가들이나 영웅들 부탁이나 들어주고
적대세력 정리에..(그것도 무려 혼자서...)
자원을 위해 전장에도 출두해야하고 각지역의 지역유지들 비위도 마춰줘야 평판도 획득하고...
부하들이 파견가따가 고물하나씩 주워오면 그거 뒤적거려서 쓸만한거 찾다가 좀 좋은거 나오면 부하님한테 투자하고...
2209 2014-12-10 20:33:24 3
[새창]
항공촬영쪽 일해봤는데 우리나라에 별별곳이 항공촬영할랴면 허가가 떨어져야 한다더군요. 물론 몰래해도 안걸리면 장땡이라는 마인드라면 모르겠지만...사업을 할라치면 법지키고 하는게 더 안전하니...
일하던 곳 사장한테 들은건데 서울은 진짜 운없으면 벌금크리 떨어질 가능성 클거같더라구요
그리고 각종 군부대도 그렇고 방산업체나 개인토지또한 걸고넘어지면....
뭐 물론 업체들도 간혹 모르고 촬영할때도 있다지만 여러모로 불편한게 많았음.....
결론은 그걸 빌미로 저걸 문제삼울려 한다면 얼마든지 문제삼을 수 있겠다...라는 생각이 먼저 드네요...
갠적으론 저도 저런걸 좋아해서 하나 가지고 싶음...
아 그리고 충전식 소형 비행체나 움직이는 도구, 장난감들은
생각보다 구동 시간이 짧습니다..
베터리의 한계가 있다보니 크고 무거워질 수록 더 오래기동할 수 있는건 어쩔 수 없는 현상...
그래서 저만한 크기에 한번충전으로 10~15분이라면 꽤나 준수한 시간이랄 수 있어요.
그리고 저거 운용하는게 은근 피곤하기도 하고 신경도 쓰이기 때문에 30분 이상 운용하는거도 고역이랍니다...
2208 2014-12-10 20:17:05 1
랫서팬더의 어마어마한 공격력 [새창]
2014/12/08 17:04:18
아닠ㅋㅋㅋ이렇게 귀여워섴ㅋㅋㅋㅋ
어떻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야생에서 살아남았짘ㅋㅋㅋㅋㅋㅋㅋ
2207 2014-12-10 20:08:50 13
BGM)엄마의 힘은 위대하다ㄷㄷ.jpg [새창]
2014/12/10 12:44:31
변기수조뚜껑, 샤워기 헤드도 튼툰하죵..
그걸로 부쉈을수도...
중요한건 아기를 생각하는 엄마의 마음이죠
2206 2014-12-10 20:05:40 0
아침엔 정말 버르장 머리 없던 녀석이 [새창]
2014/12/08 18:40:37
춥이덥져
2205 2014-12-09 20:36:32 7
종편주의) 명품관에 간 장동민 [새창]
2014/12/09 10:00:33
저럴때 하라고 있는게 민원인데...
울동생 백화점에서 일하는데 진짜 별 희안한걸로도 문제제기하는사람이 많다고 하더라구요...
한번은 겨울이다보니 적정 온도러 점 따뜻하게 유지하게된다는데 한손님이 덥다고 문제제기하고 난리피워서 그층 온도를 실제로 내린적이 있다고하더군요...
근데 그 손님은 금방 가버리고 한번 내려간 온도 도시 올리기 전까지 딴 손님들은 좀 춥다고 그렇게 말들을 하시는걸 본적이 있다고 함...
여튼 손님한테 불친절하게 하는 점원이나 시설이 있다면 문제제기하는게 참 좋은데
그냥 자기자신만이 불편하다고 진상아닌 진상을 시전하는건 좀 배려심이 부족한게 아닌가 생각하게 되던...
2204 2014-12-09 16:43:43 5
제2롯데월드 뉴스 방해 영상 [새창]
2014/12/09 12:42:20
딴곳은 모르겠고 보안쪽은 갈곳이 그리 많지 않아요...
거기다가 개인적으로 잘린다면 일단 딴곳가기가 힘들어져요...
당장 보안일 할사람 차고 넘치는데 나이가 좀 차버린 사람들은 다시 보안일 할려해도 재취업이면 경력 무시하고 신참취급하는곳 여러곳입니다....
그리고 더 중요한건 지시이행못했다고 다 자르진않지만 저런상황은 구실붙이기 참좋죠...그러니 그때당시 안자르더라도 간단하게 다음계약때 딴곳이랑 해버려도 거기서 일하단 수십명은 집에 가야하거든요...
그러니 본회사 밑에 보안요원들은 당장 먹고 살아야 하니까 시키면 시키는데로 할 수 밖에 없습니다...
어찌보면 진짜 노예같아보일 수도 있지만 경비업법이 구체적으로 어떤진 모르지만 위에서 시키는게 다소 불합리한 일이라도 보호받지 못하는 이상 먹고 살려면 시키는데로 해야 피해가 최소화되니깐요...
2203 2014-12-09 16:25:01 7
[새창]
난 맞는 옷이 아웃도어나 스포츠의류 밖에 없다...
체형도 이상해서 입어봐야 살수있다.....
골격이 좌우로 퍼져있고 가슴이랑 어께가 넓고 덩달아 갈비뼈도 확장되있다...좋게말하면 역삼각형...그냥보면 정사각형...
엉덩이랑 골반이 넓고 장단지가 두꺼워 허벅지랑 장단지랑 칭구칭구한다..거기다 살도 쪄서 허리에 튜브도 두르고다닌다...

상의는 어께마추면 망토두른거같고
하의는 골반이랑 엉덩이 맞추면 깃발이 펄럭이던지 사이즈가 없던지...
근데 신축성좋고 핏 사는 아웃도어류는 그나마 몸에 마춰입을 수 있다...
그래서 비싸고 보기좋진않아도 입고 살아야하니까
눈물을 훔치며 산다...
그래서 난 누가 보기싫다해도 어쩔 수 없이 입고다닌다...
2202 2014-12-09 15:11:28 1
No보정 No포샵 No조명 [새창]
2014/12/09 12:35:35
기분나빠서 인상 쓰고 있어도 화난걸로 안보일지도 몰라..
난 그냥 숨쉬고 있어도 화난걸로 오해받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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