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정규직 처우를 정규직정도로 해주고선 정규직이 과보호다 하면 뭐 이해가 되는데 정규직>>>>비정규직인 상황에서 정규직 과보호 라는건 대놓고 정규직을 비정규직있는곳으로 떨어트리겠다라는속셈이라고 머리달린 사람이라면 누구나 생각할 수 있을텐데 구건 어떻게 풀어낼려고 자꾸 말도안되는 소리 하는거지?????
남편이 얼마나 극성이었으면 이라는 1차적 의문과 왜 남편탓으로 돌릴려고 하는 변명같지? 라는 부가적인 의문이 드는게.... 참 사람은 심성을 곱게 가져야 한다고 생각함.... 남 여를 떠나서 사람이라면....댓글로 사람을 죽었으면 좋겠다고 할정도의 인성인데 뭔소린들 못할까 라는 마음이 생기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