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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0-09 22:5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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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건 딱히 공교육만의 문제가 아니라 생각함
어릴때 저도 딱히 학교에서 공감에 대해 교육이나 기타 채감을 했나 생각 해봐도
꼭 그렇지만은 않았었던거 같아요..
집에서 가족과 함께하며 생활하며 많은 체험을 해보면서 익힌 부분이라 생각들거든요...
제생각은 그런 공감능력의 부족은 가족의 붕괴? 내지는 가족의 기능 상실이 크다고 생각해요....
거기다 공교육이 부가적인 역할마저 못해주다보니 점차 이기적이고 공감능력이 좀 부족한 사람들이 생겨나는게 아닌가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