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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리소나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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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26 2014-06-23 22:08:39 1
여자 몸무게가 65kg가 넘으면.. [새창]
2014/06/23 20:52:02
몸무게 대비 근육량이 많을 수록 더 슬림해 보입니다요
레알
근데 몸무게의 2/3가량을 넘어간다면 근육이 울퉁불퉁해질걸로 예상됨미당...
1525 2014-06-23 15:39:44 0
[새창]
네오지옹 sd 퀄리티 어마오마하네요 ㄷㄷ 아 사고싶다
1524 2014-06-23 14:56:48 1
[새창]
10억받기 vs고자되기 만큼 어렵군요...
1523 2014-06-22 17:09:23 0
나 복무 당시, 군대의 해결방식 [새창]
2014/06/22 16:51:27
외박나갔는데 돈이 너무 많이 든다고 병사들이 성토하자 그럼 외박을 자주안나가면 되겠네 라고 한 중대장이 있었음...
진짜 안보내줘서 병장중엔 외박 한번 못나가고 전역한 병장이 있었음..ㅡㅡ
1522 2014-06-22 16:43:15 0
이번 군탈영사건 저만 이렇게 생각하나요 [새창]
2014/06/22 15:44:17
Fps게임 많이 해서 살인자가 된거면
와 그럼 난 와우 엄청 열심히 했으니 막 세계를 멸망에서 구해낸 영웅이겠네?
1521 2014-06-22 16:40:46 0
밑에 내무부조리 그거 좀 반박하고 싶은데요.. [새창]
2014/06/22 16:26:27
그 부조리를 먼저 고치려 하지않고 문제가 발생해야 고친다는가 자체가 문제의 시발점이죠....
우리는 먼저 문제가 발생해서 고쳐서 우린 괜찮았음 하는건
고쳐지지 않는 악습속에서 당해온 사람들을 허무하게 하는 말이라 생각이 드네요...
1520 2014-06-22 16:36:07 0
[새창]
케바케죠...
전 수색대였는데 우리중대는 많이 풀렸었지만 부조리 많이 겪었고 타중대는 그대로 내려온 악습들이 보이는거만해도 수두룩했었습니다...
당장 실탄들고 작전들어가고 하는데도요...
1519 2014-06-22 16:32:12 1
흔한 열도의 제목학원 42 (스압) [새창]
2014/06/22 15:05:48
코난은 뭐래요???
1518 2014-06-22 16:27:09 2
진돗개 하나로 어림없지.jpg [새창]
2014/06/22 16:08:03
와 진돗개 500급이면 바람에 스칠일도없을정도로 개인상 고요한 상태일듯...
1517 2014-06-22 16:24:18 0
[속보] 고성 명파초교 인근서 총기난사 탈영병과 교전 중(1보) [새창]
2014/06/22 15:10:22
허 60미리만 해도 사격까지 빠르면 5분이라 실제론
개인으로 이동하는적을 신속히 타격하기란 의외로 어렵고 복잡한데다
더 문제는 평균 살상 반경이 15미터 이상이고
파편은 최대 100여미터 밖까지 날아갑니다..
누굴 휘말리게 하실려고요?
60미리가 이정도인데 뭘 어떤걸 날린다구요???

옛말에 이런말이 있죠 벼룩잡으려다 초가삼간다태운다..
딱 그꼴나겠는데요...??
1516 2014-06-22 14:33:19 0
그렌라간과 킬라킬의 비교 [새창]
2014/06/22 10:24:12
류코짜아아아아아아앙~!
1515 2014-06-22 13:52:19 0
관심사병이라고 해서 무슨 정신병 있는게 아닙니다 [새창]
2014/06/22 12:37:42
관심사병 선택기준이 참 의미없더군요...
관싱병사래서 고문관만있는게 아니고 또 개같은넘만 있는간 아닙니다.
여튼 어떤 이유에서든 관싱병사가 되면 간부들이 꼭 티를 냅니다 이녀석 관심병사다 라는 식으로...
하지만 그렇게 낙인 찍히면 그냥 바로 군 내부에서 왕따와 괴롭힘을 당하더군요.
쉽게 말하면 "야 저녀석 너무 머라하지마라 꼰지를라"
뭐 이런식이죠
남자라는 생물이 사회적 무리에서 자기 위치를 인정받지 못하면 얼마나 스트레스받는지는 다들 아실테고
눈에 보이는 따돌림과 괴롭힘은 아무리 사회에서 착하던 녀석이라도 비이상적인 사람으로 만들기엔 충분하더군요..
제가 상담을 참 많이 해줬었고 그때문인지 그 뒷처리로 제가 속한 내무반으로 보직변경되서 온 일명 관심병사애들..
다 잘대해주면 다 착한녀석들이었습니다.
물론 싸이코적인놈들은 그전에 문제를 일으키고 전출을 가버리기에 그런분류까진 겪어본적은 없지만..
그 굴레라는게 정말 무의미하고 가치없다는걸 생각하시고
관심병사가 다 저런 싸이코 살인자다 라는 생각을 가지시면 안된다는 경각심을 표현하고 싶네요...
1514 2014-06-22 13:41:20 67
지금 수색하는게 왜 힘든지 모르겠다고 생각드시는 미필분들(비방글X) [새창]
2014/06/22 13:16:23
강원도 인제에서 산타본 사람이라 수색할 애들 날도 더운데 고생할거 생각하니 참 마음이 아프던...
다 동생뻘들일텐데...
1513 2014-06-22 13:33:09 172
내향성.jpg [새창]
2014/06/21 14:18:18
그리고 내향적인 사람은 나만의 공간에서 벗어나는 순간부터 에너지를 소모하기 시작하죠...
이게 외향적인 사람이 가장 이해 못하고 공감못하는 부분인거같더라구요
외향적인 사람들은 북적대고 사람많은 뭐랄까....여튼 그런 곳에서 에너지를 얻고 그걸 발산하는데
내향적인 사람들은 집에서 혼자 차분하게 있음으로 에너지를 얻고 밖에 나서는 순간부터 소모적이게 되죠...
그리고 다른사람에게 자기 에너지를 나눠주기도 하구요..뭐 다르게 말하면 다른사람에게 더 소모된달까요..
가령 내향적인 사람에게 상담을 해오는 일이 많은데 그때 상담을 해주는것만으로도 많이 신경쓰이고 심적으로 에너지 소모가 커진다던지 그렇죠..
그러니 하루를 마치고 나면 집에 빨리가고싶고 그렇게 되는데
외향적인 사람들은 하루동안 쓴 에너지를 여러사람들과 어울리며 재보충할려는경향인지 그런 모임을 가지며 내향적인 사람이 싫다 하면 이해를 못하더군요
그렇게 살면 재밌냐? 좀더 밖에서 활동해라 등등...
가족내에서도 그 차이가 극명해서 뭔가 잘몬된게 아닌가 라는 생각을 내비치는 경우도 있더군요..

하지만 우리나라는 왠지 내향적인게 잘못된게 아니라는 생각을 하기보다 외향적인게 최고고 내향적인건 어딘가 문제가 있는거라 라고 생각하는 경향이 너무 큰거같습니다...
1512 2014-06-22 12:34:23 4
몸샴푸 ㅋㅋㅋㅋ [새창]
2014/06/20 21:57:57
그래서 자 한자는 어떻게 읽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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