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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6-21 01:1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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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이런 상황에서 오늘 고용노동부는 내년부터 실업급여의 요율을 낮추겠다고 밝혔다"며 "핵심이유는 실업급여 하한액이 현행 최저임금의 90%로 되어있다 보니, 최저임금을 받고 일하는 근로자의 임금보다 실업기간에 받는 급여가 더 커지는 모순이 발생하고 있다는 것"이라고 전했다.
허?
순서가 바뀐거 같은데?
최저임금을 받는 사람이 실업급여보다 못받는 현상을 먼저 고쳐야지
실업급여 받는 사람이 최저임금자보다 돈을 더 받는 현상을 고치면 안되지????
뭐 단적으로 현재 우리나라가 가장 안되고 있는 부의 분배가 있는데 그걸 적정선으로 분배를 한다 치고
균일하게 하기 위해 10시간 일한 사람보다 11시간일한 사람이 돈 더 받으니
11시간 일한 사람 임금을 삭감 하겠다고 하면 말이 안되잖아?
왜 근데 그런짓을 할려고 하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