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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리소나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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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51 2014-03-12 09:07:52 1
유저 : 이 게임 너무 어려운데여! PNG [새창]
2014/03/12 01:42:26
블쟈노예 : 게임이 너무 어려워요!
폭풍설사 : 그럼 다음 패치가서 더 쉽고 더 재미있게 만들겠습니다.
블쟈노비 : 얏호! 그럼 다음패치 기다리면서 결제 해야지!
폭풍설사 : 빵끗ㅋ

하지만 거짓말 처럼 패치는 연기되었다고한다..

폭풍설사 : 계획대로!...
1150 2014-03-12 09:03:32 1
못생김으로 벼슬을 한다면... [새창]
2014/03/11 23:43:30
엄...마왕이 여기 현신해뜸 데헷
1149 2014-03-12 09:02:15 0
안녕하세요 [새창]
2014/03/10 18:43:29
아니 내가 만렙11개이ㄹ 때 1렙을 키우던 양반이 나보다 템렙이 더 높아 ㄷㄷㄷ
1148 2014-03-12 08:59:39 0
남녀공학의 묘미 [새창]
2014/03/12 00:40:03
책상위에 손을고 여자구나 했고 남녀공학에서 힌트를 얻어
여자친구끼리 했구나 하는걸 알수있습니다
1147 2014-03-12 08:57:29 2
세상을 바꾼 17가지 공식들 [새창]
2014/03/11 19:31:35
사칙연산이 최고 아닝가요..ㅜㅠ
사칙연산만으로 제 세상은 바꼈습니다....시무룩..
1146 2014-03-11 02:27:59 1
정형돈의 오빠게티 만들기 ㅋㅋ [새창]
2014/03/10 20:26:14
저 상하이 4박5일 갔는데 한국음식..특히 라면이 그렇게 땡기더라구요
그래서 밤에 위험을 무릅쓰고 중국 편의점 갔는데 중국라면이 뙇
그거라도 먹어야징 하면서 사와서 먹었는데 사골곰탕맛...
여튼 외국(?)가니까 라면이 땡기더라구요...
구래서 무도에 라면나오는게 장면상 뜬금없긴했지만 그래도 라면먹고싶다는거에 공감은 했었어요 ㅎ
1145 2014-03-11 02:23:15 2
[새창]
불닭볶음면에는 계랑후라잉!
반숙! 냡냡냡냡냡
1144 2014-03-11 02:14:26 0
이번패치 젤 맘에 안드는점 [새창]
2014/03/11 02:07:33
맞아요! 금괴한짝 떨어지면 그렇게 보기좋던데!...
아....근데 만렙 풀리고 만렙때 떨어지는 골드량에 마춰서 각 외형당 수치를 올린거 아닐까 싶기도....?
그럼 좋겠당..
1143 2014-03-11 02:12:46 0
와우가질려가는데도움좀요ㅠ.ㅠ [새창]
2014/03/10 12:33:28
전 성장덕후이라 케릭 11개 만들고 다 510정도로 키우고 본케 전망까지 하니 너무 지쳐서(재미는 그럭저럭..) 잠시 쉬다가 오유에서 탄공 가서 또 재미 들려서 부케릭들 전설퀘 좀 진행하고 템렙좀 올리다가 또 질려서
지금은 잠깐 쉬고 디아나 하고 있네요..ㅎ
그래도 계정은 안끊기는..ㄷㄷ
1142 2014-03-11 02:08:43 1
제가 타우렌만 하는 이유.txt [새창]
2014/03/10 10:28:12
전 귀여운걸 좋아해서 얼라 케릭 절반 이상이 노움...
물론 전 남자입니다. 배나온 오크산적을 연상시키죠..ㅋ
1141 2014-03-10 21:42:51 0
금방 들통날 거짓말을 해보자.jpg [새창]
2014/03/10 18:48:07
지나가던 블쟈노예1 : 저 와우 케릭터 하나 있어요..
1140 2014-03-10 21:40:49 1
돈 없는 남자에게 여자가 한말.jpg [새창]
2014/03/10 19:14:31
자기가 먹은건 자지가 계산하는거 아닌가요??
뭔 댜수롱ㅜㄴ 일이라고...

나 왜 근데 그냥 호ㅓ가 나지?
1139 2014-03-10 21:38:33 0
[새창]
어쩌다 간혹 지정차로 있는데서 항공촬영으로 단속할때가 있는데 그때는 추월도 하지마세요..항공촬영장비는 영상녹화가 아니라 단순한 사진으로 하거든요....단속은 순식간이고 입증만길어집니다..
1138 2014-03-10 21:33:26 19
軍, 암 발견하고도 7개월간 방치.. 말년병장 위독 [새창]
2014/03/10 15:53:48
군의관도 문제지만 각 부대에 의료해택을 많이 확충하는게 더 급선무라고 생각함....
전 허리디스크 였는데 군의관 조차도 못만나봄...ㅡㅡ
처음에 암것도 모르고 그냥 근육통인줄 알았는데 너무 아픔...
허리아파서 아침에 일어나지도 못하고 자다가도 신음소리 내며 뒤척였을 정도였는데 전방에 사람없다고 외진도 안보내주고 근무세우고 작업시킨다고 대대본부에 있는 군의관 조차 못만나보고...전 멍청하게 그 강압적인 분위기에 밥도 안되 찍소리나 겨우내고...
나중에 병장때 겨우 휴가 나가서 병원가보니 중증디스크...아니 이미 디스크는 터져나가고 없고 뼈끼리 붙어서 신경 짖누르고 있음...
디스크로 유명한 전문의조차 걸어다니는게 신기하다고 당장 수술해야한다고 할정도가 되있었음....
아버지 그거 보시고 분노하셔서 없는인맥 억지로 연결해서 사단본부에 연락감..그러니 갑자기 없던 사람이 생겼는지 외진일정 잡아주고..ㅡㅡ
그리곤 중대장과 행보관이 한다는 말이
지금와서 이렇게 일을 벌여야겠냐??
허참..ㅡㅡ 이전까지 열심히 한것이 다 부질없고 소용없다는걸 느끼고
그나마 유지되던 애국심마저 사라짐..
군대 복무 초기땐 동생이나 후배들에게 군대 한번은 갈만하다 많은걸 배운다 했지만
전역하곤 안갈수있으면 절대러 가지마라 가야하면 무조껀 쉬운데로 가라고..나라 위해 열심히 해봤자 남는건 골병뿐이라고 말하고 있습니다..ㅡㅡ
1137 2014-03-10 08:27:01 3
(혐오주의) 14일간의 몸변화 입니다. [새창]
2014/03/10 00:16:06
강사가 아무리 좋아도 공부하는 사람이 의지가없으면 공부못하듯이..
운동도 같음...진짜 자신과의 싸움..
그런면에서 작성자님은 진짜 대단하신듯..ㅠㅜ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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