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라간 역사에서 비교우위를 찾아 저울질할만한 세계사적 지식은 많지 않지만 그때당시의 세계사적 위치에서 본다면 작성자님의 말에 어느정도는 수긍이 되는 부분도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 민족(?)의 전 국가 중에 조선이 최고인지는 좀 생각해볼 필요가 있게 느껴지네요..
그래도 조선이 안좋은 점만 있다..라고 할수도 없는건 확실히 동감합니다.
이전에 겪었던 직장중 하나가 부정기적인 시간에 운전을 엄청 자주하는 일이었는데 주로 야간이나 새벽에 다니는 일이었음...
2인으로 이동을 하는데 같이 다니는 윗사람이 야간엔 절대로 운전을 안함..ㅡㅡ돈을 많이 주다보니 어째뜬 돈벌어 먹고 살려고
운전을 하는데 진짜 졸음앞엔 장사고 프로레이서고뭐고 없음...
다행히 새벽대라 통행 차량이 많지않아서 사고난적은 없는데
진짜 안자야지 하고 눈에 힘주고 있다가 평범하게 눈 깜박거린다고 하는순간 정신줄이 나갔더 들어옴..근데 그순간에 차는 이미 수십미터를 움직이고 있는 상황..ㄷㄷ
진짜 죽는줄 알았음...또 희안한게 조상님의 보살핌이 있었는지 신이 진짜 존재하는지 인식은 없었는데 졸면서 핸들을 차선에 맞게 꺾고 있었음...
그뒤로 절대로 졸음운전 안함...졸릴거같으면 무조껀 새워서 체조하고 쉬다 가고..아니 에초에 그일 때려치우고 심야에 운전자체를 안함...
전 부케 키우기에 빠져서 11개 만렙찍고 그뒤 할게없으니 본케랑 즐겨하는 케릭 위주로 공찾돌고...그러나 본케니까 전설 얻어보자 해서 전망까지 입히고 나니 다음에 갈곳이 탄공이었는데 제가 와우 하는 시간대가 부정기적이라 들가면 꼭 탄공팟이없어서 탄공은 아직 1,2지구 한번 가보고 있다가 얼라만 키워봤으니 이젠 호드다!싶어서 다른서버에 호드케릭 키우는중....ㄷㄷ
아 신발 생각났다 08년 겨울 난방 보급 기름이 안올라와서 강원도 최전방 안그래도 추운데 겨우내 방한도 안되는 구형 막사에서 침낭 돌돌말고 추위에 덜덜 떨면서 보낸 밤들이...
황금마차 오면 핫팩은 전부 고참들 차지고 짬찌들은 서로 다닥다닥 붙어서
자고..근데....몇명없는 간부 건물엔 보일러 돌아가는 소리가 대낮에도 나더라구요...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