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대 전역하고 서울 갈일이 있었던 김에 군대있을때 가지고 싶던 PSP를 사러 갔는데 서울사는애가 용산가면 된다고 해서 같이 갔더니 서울애는 용산가이들에게서 빠져나오지 못하고 전 인터넷가격에 얼추 마춰서 케이스에 중고 게임 2개 싸게 구입하고 왔다는 전설이... 난 전설 따윈 믿지않아..
아오 어떻게 내가 촌놈인건 알아서는 어떡해서든 잡아볼려고 달려들던지.. 그나마 한덩치 하고 인상 험악해서 겨우겨우 정가에 마춰서 산 기억....
군대 전역하고 서울 갈일이 있었던 김에 군대있을때 가지고 싶던 PSP를 사러 갔는데 서울사는애가 용산가면 된다고 해서 같이 갔더니 서울애는 용산가이들에게서 빠져나오지 못하고 전 인터넷가격에 얼추 마춰서 케이스에 중고 게임 2개 싸게 구입하고 왔다는 전설이... 난 전설 따윈 믿지않아..
아오 어떻게 내가 촌놈인건 알아서는 어떡해서든 잡아볼려고 달려들던지.. 그나마 한덩치 하고 인상 험악해서 겨우겨우 정가에 마춰서 산 기억....
박신부//넵 저도 그건 알고 있긴 하죠 ㅎㅎ... 근데 예전에 본게 외국에 한인 타운엔 많은 간판들이 한글로 되있는데 한국에선 외국어가 많더라 하면서 비교한걸 본적이 있어서 왠지 모르게 아쉬워서요.. 저도 뭐 디자인을 배워서 그런가 그 가게, 기업의 이미지에 알맞는 언어로 알맞는 간판을 만드는게 더 매력적이고 어필이 가능하다는건 저도 알고 있기 때문에 ㅎ 그냥 왠지 아쉬운거죠뭥...
박신부//넵 저도 그건 알고 있긴 하죠 ㅎㅎ... 근데 예전에 본게 외국에 한인 타운엔 많은 간판들이 한글로 되있는데 한국에선 외국어가 많더라 하면서 비교한걸 본적이 있어서 왠지 모르게 아쉬워서요.. 저도 뭐 디자인을 배워서 그런가 그 가게, 기업의 이미지에 알맞는 언어로 알맞는 간판을 만드는게 더 매력적이고 어필이 가능하다는건 저도 알고 있기 때문에 ㅎ 그냥 왠지 아쉬운거죠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