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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리소나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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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6 2013-06-16 01:10:32 2
왜 우리군은 포에 집착이 심할까요? [새창]
2013/06/16 01:05:11
저도 정확히는 모르지만....60mm 박격포 교육을 받아본 제 개인적인 생각으론

산악 지형이 많다보니 아무래도 평지에 적합한 직사화기보다
산 넘어의 적을 공격할 수 있는, 곡사화기처럼 쓸 쑤 있는 무기를 더 선호하는게 아닐까요?
505 2013-06-16 00:54:26 1
군필자들만 알아들을 수 있는 소리 [새창]
2013/06/16 00:25:26
아나운서군요
504 2013-06-16 00:26:21 1
첫글이 이런거라니 ... [새창]
2013/06/15 23:53:23
발바닥 상태가 50대 우리 아버지 발 보다 단단해 보이시네요
평소 단련을 많이 하시나봐요
503 2013-06-15 22:34:24 0
약 좀 빨아주세요.. [새창]
2013/06/15 10:03:12
이로써 오유인들은 남자의 헐벗은 모습을 좋아한다는 결론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502 2013-06-15 21:49:19 0
[새창]
아 전 사제 위장크림 누나가 사준다는걸
보급 기름만땅 위장크림이 너무 잘맞아서 그걸쓴...
501 2013-06-15 21:37:24 0
체력 관련해서 물어봐도될까요? [새창]
2013/06/15 18:00:04
첨에 도저히 하기 힘드시면 무릅에 둘러지는 수건 같은걸 무릅에 두르고 그걸로 조금씩 당기면서 해보세요 제 후임중에 윗몸일으키기 진짜 못하는 애 있었는데 이렇게 해서 순식간에 늘더라구요
500 2013-06-15 10:49:45 51
약 좀 빨아주세요.. [새창]
2013/06/15 10:03:12

19금
499 2013-06-15 10:42:34 10
약 좀 빨아주세요.. [새창]
2013/06/15 10:03:12

CG의 함
498 2013-06-15 10:21:50 0
약 좀 빨아주세요.. [새창]
2013/06/15 10:03:12
아...악상이 떠오르지 않아....
497 2013-06-15 09:56:37 1
용산전자상가가 호텔로 바뀐다면....... [새창]
2013/06/15 09:51:41
군대 전역하고 서울 갈일이 있었던 김에 군대있을때 가지고 싶던 PSP를 사러 갔는데
서울사는애가 용산가면 된다고 해서 같이 갔더니
서울애는 용산가이들에게서 빠져나오지 못하고 전 인터넷가격에 얼추 마춰서 케이스에 중고 게임 2개 싸게 구입하고 왔다는 전설이...
난 전설 따윈 믿지않아..

아오 어떻게 내가 촌놈인건 알아서는 어떡해서든 잡아볼려고 달려들던지..
그나마 한덩치 하고 인상 험악해서 겨우겨우 정가에 마춰서 산 기억....

하지만 그 PSP는 현재 장식품이 돼고....
496 2013-06-15 09:56:37 10
용산전자상가가 호텔로 바뀐다면....... [새창]
2013/06/15 14:29:28
군대 전역하고 서울 갈일이 있었던 김에 군대있을때 가지고 싶던 PSP를 사러 갔는데
서울사는애가 용산가면 된다고 해서 같이 갔더니
서울애는 용산가이들에게서 빠져나오지 못하고 전 인터넷가격에 얼추 마춰서 케이스에 중고 게임 2개 싸게 구입하고 왔다는 전설이...
난 전설 따윈 믿지않아..

아오 어떻게 내가 촌놈인건 알아서는 어떡해서든 잡아볼려고 달려들던지..
그나마 한덩치 하고 인상 험악해서 겨우겨우 정가에 마춰서 산 기억....

하지만 그 PSP는 현재 장식품이 돼고....
495 2013-06-15 09:51:27 0
어제사슴벌래로베오베간..사슴남입니다ㅋㅋ [새창]
2013/06/15 09:02:56
나뭇가지가 없어서 가지를 주셨다구요??
494 2013-06-15 02:04:30 2
90년대 부산 풍경 [새창]
2013/06/15 01:20:27
박신부//넵 저도 그건 알고 있긴 하죠 ㅎㅎ...
근데 예전에 본게
외국에 한인 타운엔 많은 간판들이 한글로 되있는데
한국에선 외국어가 많더라 하면서 비교한걸 본적이 있어서
왠지 모르게 아쉬워서요..
저도 뭐 디자인을 배워서 그런가 그 가게, 기업의 이미지에 알맞는 언어로 알맞는 간판을 만드는게
더 매력적이고 어필이 가능하다는건 저도 알고 있기 때문에 ㅎ
그냥 왠지 아쉬운거죠뭥...
493 2013-06-15 02:04:30 2/4
90년대 부산 풍경 [새창]
2013/06/15 11:52:22
박신부//넵 저도 그건 알고 있긴 하죠 ㅎㅎ...
근데 예전에 본게
외국에 한인 타운엔 많은 간판들이 한글로 되있는데
한국에선 외국어가 많더라 하면서 비교한걸 본적이 있어서
왠지 모르게 아쉬워서요..
저도 뭐 디자인을 배워서 그런가 그 가게, 기업의 이미지에 알맞는 언어로 알맞는 간판을 만드는게
더 매력적이고 어필이 가능하다는건 저도 알고 있기 때문에 ㅎ
그냥 왠지 아쉬운거죠뭥...
492 2013-06-15 01:22:55 46
90년대 부산 풍경 [새창]
2013/06/15 01:20:27
여기서 놀라운 점은
거의 대부분의 간판이 한글입니다
20년 사이에..
아니 10년 사이에 많은 부분의 간판이 영어가 된다는게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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