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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7-21 20:4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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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분 쉴드 쳐주는건 상상할 수 없는 일이지만, 두 사람만의 인생이 걸린 것도 아니고
애들 인생도 걸려있는건데. 이혼부터 이야기하는 분들... 자중 좀 해주세요. 이런거면 이성적으로 해결점도 못찾고
극단적으로 끝내야할텐데. 사태 해결을 위한 작은 지혜만 빌려주시길 바랍니다.
조언은 현자가 해도 위험한게 조언이라고 하던데... 아무리 상황이 거지같아서 한대치고 싶은 상황이라도... 오히려 쎄게 치면 주먹도 같이 아픈법.
서로 아프지 않은 선에서 해결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성매매 합리화 하시는 분들 저도 깨끗한 인간이 아니고 털어서 먼지하나 안나오는 인간 없습니다만, 여기서 이런 도덕적은 문제로 콜로세움이 열리기 보다는 상처입은 영혼을 치료해주는게 우선이 아닐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