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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구한접시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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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888 2014-07-21 09:59:55 6
내셔널 지오 그래픽 본사에서 원시인보고 깜놀 ㅋㅋ [새창]
2014/07/21 06:28:04
네안데르탈인은 현생인류의 조상과 경쟁관계로 신체적 능력이 현생 인류보다 훨씬 뛰어났다고 합니다. 도구 제작 능력도 달리지 않았구요.
현재 그들이 사라진 것은 현생인류와의 혼혈로 완전히 흡수되어 소멸한 것으로 봅니다. 13번째 전사라는 영화에서 바이킹과 싸우는 네안데르탈인이
나오지요.
12887 2014-07-21 07:51:05 0
잃어버린 프로이센의 영토, 그리고 클로제 [새창]
2014/07/21 00:01:06
누가 퍼온건줄 알았는데 나시카님이 직접 올리신 거였나요?
오유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12886 2014-07-21 06:55:19 0
이번 분기 애니 오프닝류 甲 [새창]
2014/07/21 06:46:58
바쿠만같은건가요? 뭔가 노래가 좋네요
12885 2014-07-21 06:25:59 0
채식인의 눈으로 본 개고기 논쟁 [새창]
2014/07/20 20:15:55
사실 식물들도 말입니다. 호박넝쿨이나 그런게 살아남아서 꽃 피워보겠다고 필사적으로 자라고 뒤틀리면서 살아나려고 노력하는 모습보면
이게 정말로 삶과 죽음과 고통에 대해서 인지를 못하는건지 아니면 그냥 인간의 기술이 거기까지 측정이 안 될 뿐인건지 알 수 없다는 생각이 듭니다.
살기 위해 다른 생물의 삶을 거두는 것은 생명의 원죄요 우리가 짊어진 당연한 업보입니다. 다만 우리가 거둬먹은 그 생명의 값을 할 만큼
열심히 살아야겠지요.
12883 2014-07-20 21:13:46 0
폴아웃3의 DLC는 어느정도의 존재감인가요? [새창]
2014/07/20 21:03:06
3의 DLC들은 본편과 아무 연관이 없는 가벼운 외전의 느낌입니다. 그나마 포인트 룩아웃의 서브 퀘스트 정도가 본토와 관련이 있구요.
말 그대로 잠시 수도 황무지에서 벗어나 다른 곳을 쑤셔보고 오자. 수준입니다. 나름대로 재미는 있습니다만 마더쉽 제타와 오퍼레이션 앵커리지는
반복 플레이할 이유가 없는 일직선 구도라 한번만 재미있다고 생각하시면 좋습니다.
다만 브로큰 스틸이라는 DLC가 있어야 엔딩 이후 후일담 플레이가 가능해지니 가능하시다면 GOTY팩 구매를 권합니다. 사실 유명 모드들도
DLC요구하는 경우가 꽤 많아서요.
뉴베가스의 DLC는 이런 불만 사항을 대폭 개선하여 각 DLC마다 고유의 동료들과 등장인물들의 스토리가 있으며 DLC들의 엔딩도 다양하게 구축
되어 등장인물들의 미래도 결정됩니다. 몇몇 특수한 엔딩도 있으며 론섬 로드의 마지막 결정은 모하비에 직접적인 영향을 줍니다.
뉴베가스 DLC는 선택이 아니라 필수입니다. 게다가 벨런스 조절 및 버그 수정, 난이도 상향, 캐릭터 성향 조절 모드인 소여모드를 돌리기 위해서는
모든 DLC가 필요합니다. 얼티팩 구입을 추천합니다.
한 마디로 오래오래 모드도 좀 깔아가면서 다채롭게 즐겨보고 싶으시면 둘 다 DLC포함 팩으로 사시는게 좋습니다.
12882 2014-07-20 20:47:11 0
[익명]걍 노답 이모ㅋ(간간히 빨간글씨 주의) [새창]
2014/07/20 20:40:09
멋지게 사회적으로 성공한 담에 [이모 자식들은 뭐해]로 시작하는 레퍼토리로 고대로 돌려줘버리세요.
12881 2014-07-20 18:28:07 1
[새창]
소는 저 죽으러 도살장 갈 날 되서 팔리게 되면 여물도 안 먹고 끌어낼때 눈물을 질질 짜면서 주인만 쳐다봅니다.
돼지는 도살장 쪽으로 몰아넣으면 뒷발로 버티면서 죽어라고 울어대서 때려서 밀어넣어야되구요.
시골 닭들도 솥에 물끓여놓고 잡으러가면 모이를 뿌려놔도 달아나기 바쁩니다.
뭔가를 입에넣고 씹어 목으로 넘겨야 살아갈 수 있음은 모든 생명의 원죄입니다. 먹기 위한 동물들이 최소의 고통으로 죽으며 최대한 행복하게
살다가 죽을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우리의 최선이겠지요.
12880 2014-07-20 17:45:22 2
저도! 치킨을 시키니 파인애플이~! [새창]
2014/07/20 12:47:51
언제 시간내서 창원가서리 사장님한테 닭 어디서 때오시길래 저 가격이 가능한지 여쭤봐야지;;
12879 2014-07-20 09:10:16 0
E-girls/춤추는폼포코린(마루코는아홉살OP) [새창]
2014/07/20 01:02:51
한국으로 치면...아이돌이 날아라 슈퍼보드 주제가 부르고 있는 셈인가..
12878 2014-07-20 08:52:54 1
[새창]
불안하신거죠.
믿을 사람이 손자뿐이신가 보네요.
다른 사람에게 이런말 했다가 말은 몰라도 눈빛으로 전해지는 뉘앙스에
죽었으면 좋겠다가 실려있을까봐 무서워서 확실히 진심으로 죽음을 바라지 않을
사람에게 계속 질문을 던지고 계신 것 같습니다. 죽기바라지 않는다는 점을 확인하고 싶어서요.
12877 2014-07-20 08:48:03 298
이번 한국 수영 국가대표 선발전 경기장 수준.jpg [새창]
2014/07/20 00:32:38
태환아 미국가 그냥, 너 간다고해도 욕할 사람 없어. 이딴 나라에 그 정도 해줬으면 됬다. 미국이든 어디든 가서 빵빵하게 지원받으면서 살아.
12876 2014-07-20 07:44:49 0
[연글죄송] 폴아웃 세일 질문좀 드려도 될까요?? [새창]
2014/07/20 06:02:15
어지간하면 DLC포함 팩을 사시는게...아무래도 오랜 플레이에 좋지요.
12875 2014-07-20 07:09:06 0
야쿠자의 가정교육.avi [새창]
2014/07/19 23:23:23
ㅋㅋㅋ
12874 2014-07-19 23:46:06 0
[브금][신데마스]사쿠마 마유는 운명이 보인다. [새창]
2014/07/19 21:51: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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