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남자 친구가 평생 님 남자친구일 것도 아니고 헤어지고 홧김에 뭔 짓할지 모르지요? 게다가 남자친구 본인은 그럴 맘 없어도 전자 기기에 보존된 물건이 안전하다고 보장은 못 하지요? 그리고 설사 안전하다고 해도 성이라는 서로의 사랑을 나누고 확인하는 자리에서 자기 욕심을 상대가 안 채워준다고 성질내는거면 그 인간 바닥도 보이지요? 이제 결정은 질문자 분의 몫입니다.
//계란한판 감사합니다! //OrangeQ 공략글은 아니니까요 ㅎㅎ;; 다음글로는 글쎄요..뭘 써볼까요 //위무르인 잘 쓰고 계시다니 다행입니다. 제가 그거 만들 때 좀 어설프게 만든걸 올렸다가 쓰시는 분도 벼로 없고 해서 내렸거든요. 나중에라도 찾아주시는 분들이 있으니 기분이 좋네요. //나비향 엘더스크롤도 그런 점이 좋았지요. 그놈의 타격감만 어떻게 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