앰원 개런드, 한국군의 6.25 당시 주력 소총으로 사용되었으며 한국인 체형에 비해 좀 크긴해도 워낙 잘 맞는 명품 소총이다보니 그럭저럭 쓸만 했다고 합니다. BAR도 분대지원화기로 제공되었는데 체구가 작은 한국인이 완전군장하고 BAR차서 차렷하면 뒤로 몸이 넘어가기도 했다고...
좋은 글입니다. 저도 세계관에 대한 이야기를 하는 입장에서 말씀드리자면 아예 암흑의 시대와 황제의 출현부터 시작하시는 것이 어떨런지합니다. 엘다나 네크론같은 그보다 이전부터 존재했던 친구들은 따로 설명하면 끝이지만 인류제국 쪽 친구들은 역시 그쪽 설명 없이는 앞뒤가 잘 안 이어지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