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550
2014-06-30 13:41:59
120
지 멋대로 있지도 않은 대통령 직함으로 명함뿌리고 다니고, 일본의 지배를 한국인들이 좋아한다는 망언하고 다닌 미국인 총으로 격살한 의사 두 명 변호는
분위기 안 좋으니 '난 기독교라 살인범 변호 못 함'하고 날라버리고, 협회 예산으로 자동차 몇 대씩 바꿔가면서 오스트리아 처녀 꼬시고, 자칭 프린스 리
라고 하고 독립 후 대통령되고는 아예 자칭할 때 '짐'이라는 표현도 간간히 써주고, 무장독립투쟁은 가망이 없으니 협회가 가진 돈하고 땅 다 내놓으라고
땡깡부리고, 그거 맘 대로 안 되니까 멋대로 자기 세력 만들어서 교민들한테 돈 내놓으라고 하고, 일본 미국이 사이 좋을 때는 무장 투쟁하는 사람들을 테러
리스트라고 몰아붙이다가 태펴양 전쟁 발발하니까 미국인들한테 저 한국인들의 일본에 대한 공격행위는 전부 대통령인 자기 명령에 따른 거라고 하고...
이 정도가 독립운동이면 참 편한 일이로군요. 친일파들 못잖게 편했어요. 그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