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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구한접시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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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18 2014-06-04 02:17:59 0
본격 폴아웃 세계관 부정기 내맘대로 개판 연재 -11- 브라더후드오브스틸 [새창]
2014/06/03 23:49:25
//파란반지 택틱스는 기존 폴아웃과 괴리감이 너무 심했지요.
//핏볼테리어 죄송합니다. 다음 것도 언제 나올지 모르겠네요 ㅜㅜ
//기교쓰레기 사실 폴아웃1에서도 그 씨앗은 보이고 있었지요. 롬버스라는 희대의 지도자가 있냐 없냐에 따라서 현재의 브라더후드가 되느냐 플레이그
오브 스틸이라는 개막장 컬트 집단이 되서 1000년간의 암흑기를 여느냐가 결정되니까요. 요는 철저하게 능력있는 리더 개인에게 의존하고 있었다고 해야
할까요.
//스케어크로우 감사합니다!
//papercraft 엘라이자 개객기!!
//고기원해 아웃캐스트 초소라는 곳도 있구요 인디펜던스 요새가 그들의 본거지입니다.
12317 2014-06-04 01:19:46 0
비오는날 베란다 문을 열면 안되는 이유.jpg [새창]
2014/06/03 23:27:04
포풍침공
12316 2014-06-04 00:38:57 0
본격 폴아웃 세계관 부정기 내맘대로 개판 연재 -11- 브라더후드오브스틸 [새창]
2014/06/03 23:49:25
//룡강
네, 폴아웃3로 입문하신 분들이 많이 겪는 일이죠. 사실 동부가 특이한거지 서부가 정통임은 아웃캐스트 애들 대화만 봐도 알 수 있는 일이지만 실제로
겪을 때의 충격은 ㅎㅎ
12315 2014-06-04 00:20:52 1
본격 폴아웃 세계관 부정기 내맘대로 개판 연재 -11- 브라더후드오브스틸 [새창]
2014/06/03 23:49:25
//한당무 네, 좀 늦었죠? ㅎㅎ 요즘 바빳어요 아마 다음 연재도 언제가 될지 모르겠네요
//gisung 감사합니다! 좋은 연휴 되세요!
//마님왠쌀밥 데우스엑스마키나의 정석급이죠. 버그도 워낙 많아서 이번에 타이탄 모드라고 그거 타고 다니는 모드 나왔던데.
12314 2014-06-03 21:47:56 0
예전에 후방추돌 교통사고 당했을때 쉽게 처리된 썰 [새창]
2014/06/03 12:42:13
ㅋㅋㅋㅋ
12313 2014-06-03 20:27:59 7
재수없지만 이번 일본대표팀... [새창]
2014/06/03 14:35:01
히딩크가 잘 키워놓은 그 기틀은 다 어디로 가버렸나.
사실 박지성 나왔을 때 이제야 차범근이 시작한 유소년 축구,(어릴때 식단부터 해서 유럽축구에 대항할 수준의 선수를 키워낸다는 계획)이
슬슬 빛을 발한다고 생각했는데 이번 평가전보고 싹 사라졌음. 대체...
12312 2014-06-03 20:08:14 0
아이돌계의 대장장이.jpg [새창]
2014/06/03 19:15:23
ㄸ는건 왜 안되는거니 ㅜㅜ 데습 개객기!
12311 2014-06-03 16:24:31 0
[새창]
아쉬운대로 내 닉을 던져도 될 거 같다!
12310 2014-06-03 11:03:52 2
[BGM] 엄마 아빠가 덕후일때 벌어지는 상황 [새창]
2014/06/03 09:30:02
리틀시스터 쩔어
12309 2014-06-03 10:55:58 0
이게 광고라니... [새창]
2014/06/03 01:27:19
ㅋㅋㅋㅋㅋ 뭐여이거
12308 2014-06-03 10:22:32 2
약물이 노화에 끼치는 영향 [새창]
2014/06/03 01:04:48
왜 마약들을 별칭으로 적은건가 한참을 고민했네 ㅋㅋㅋ
12307 2014-06-03 10:18:49 0
이성계 눈물의 먹방 [새창]
2014/06/02 19:16:50
ㅎㄷㄷ
12306 2014-06-03 02:20:39 5
[새창]
와..돌직구
12305 2014-06-03 02:20:04 93
성폭행 피해자들의 용기.jpg [새창]
2014/06/01 13:26:09
저 엿같은 퓨린턴(청교도)사상,
종교적 관점이 깊게 베인 사회일수록 병든 사회라고 생각합니다만 그 중에서도 독한 것이 이슬람과 청교도네요.
고결한 척 깨끗한 척, 희생은 강요. 그러면서 지도층은 순식간에 썩어들죠. 빵의 역사라는 책에 보면 예전에 성찬(의례용 빵)에 붉은 곰팡이가 피는걸
피가 흐른다고 그 범인으로 추정되는 사람(유대인, 과부 등)을 죽여댔는데. 어떤 마을에서 그런 일이 있었을 때 과학자가 이건 곰팡이 소행이라고 하니
마을 목사가 오로지 죄 지은 이의 집에서만 빵이 피를 흘린다고 했다가 목사 집 앞에 밀가루 죽 한 사발 두고 하루 두니 곰팡이 폈고 그 다음에는 대꿀멍.
웃기는 거에요. 종교가 사회 위에 올라타면 다 엿되는겁니다. 진짜루요.
12304 2014-06-02 22:57:38 8
정몽준후보님이 거론하신 남로당 출신하면 누군가가 떠오릅니다. [새창]
2014/06/02 22:52:31
다카키 마사오는 너무 조센징 티 나는 이름이라서 그 분은 완전한 황국신민으로 거듭나기 위해 이름을 다시
오카모토 미노루로 개명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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