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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5-30 11:2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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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 굽시니스트 만화 중에 이런 내용이 있었죠. 우리나라에서 고시나 행시 등으로 출세한 사람들은 왜 사회에 대한 봉사정신이 없고 자신의
사리사욕에 집중하기가 쉬운가.
결론은 이거였습니다. 사회에 대한 부채의식 부제, 한 마디로 이 세상이 나한테 뭐 해줘서 내가 이래됬나. 다 내가 잘나고 우리 부모님이 뒷바라지 한거지.
그러니까 잘난 내가 좀 해먹어도 되겠지.
이에 대한 해결책으로는 사회가 아이들의 교육을 책임짐으로서 자신의 꿈을 이룰 때 뒤에서 도와준 이 사회가 있었음을 잊지 않게 해야 공공선을 위한
봉사정신을 길러줄 수 있다. 라고 하더군요. 정말 교육백년지대계 라는 생각을 다시 해봐야할 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