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797
2013-06-02 19:36:50
30
물론 대부분의 조선족은 선량할 것입니다. 삶의 방식이 다르다고 멋대로 제단은 못하지요.
그런데 한국으로 넘어와야 할 정도로 삶이 밀린 사람은 둘 중 하나인 것이겟죠.
돈이 문제거나 아니면 그 쪽 땅에 발 못 붙이고 살 정도로 거칠고 포악하거나(혹은 이미 사고쳤거나)
특히나 이놈의 나라가 그 검은 머리 외국인들 우대해준답시고 외국인들 살기 좋게 고쳐둔 부분이 많으니
더 심하지요. 거기에 대기업느님들께서 수요가 있다 말씀하시니 그 누구도 반박도 못하며 언론에서도
크게 화재삼지 못하죠. 큰 문제입니다. 뭐라고 해야 하나. 이 나라가 해외 범죄자들의 속편한 도피처가 되가는
느낌입니다.(원어민 교사라고 오는 백인 친구들 중에서도 마약이나 성범죄 쪽으로 꽤 위험한 사람들 많은데
그저 백인이라면 선하다고 일단 깔고 들어가는 사람들이 생각보다 많아서 불안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