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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6-18 07:2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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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지 않고 있습니다. 어떻해서든 관심 돌리려고 지금 이렇게 물타기 하는것도 그리고 총리건도, 교육부 장관건, 소방관, 의료 민영화, 가스, 공항, 철도 등등. 잊은거 같아 보이지만, 그래도 내 후손들에게 자랑스럽기 위해, 잊지 않겠습니다. 그러고 보니 꼬끼오, 너 또 나갔더라. 세계일주 돌려고 작정은 한거지? 어짜피 물러나면 너에게 기다리는건 국민의 무한분노뿐이니, 앞으로 외국으로 못갈거 같아 그렇게 뺀질나게 나가는 거니? 새금 쓰면서? 이젠 욕하기도 지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