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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1-22 14:5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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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친구분 얘기고, 친구분의 이런 면이 재미있어서 웃자고 올리신 거에
괜히 진지먹고 달려드는것도 조심스러우나
저 위에 댓글분 의견에 솔직히 동의해요.. 이건 머리가 나쁜거 맞아요.
모르니까 묻긴 묻는데, 정작 알려줘도 본인이 배울 생각은 1도 없고
그냥 나는 답답하니까 물을 뿐, 누가 다 알아서 해줬으면 좋겠다 이런 자세라는게
꼭 5~60대 꽉막힌 어르신들 대하는 느낌이에요. 저같음 친구 안할듯합니다....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