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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2-07 21:3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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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심 혐오스러운 분이네요.
제가 필리핀인 형, 누나들이랑 친해서 가끔 놀러가는 사람이거든요.
그런 미개한 생각 가지고 해외 나가지 마세요 제발요
당신같은 사람들 때문에
제가 나가서 한국인 아닌척 하고 다닙니다.....
필리핀인 여성분이랑 연애결혼해서 피자집 하며 사시는 한국인 형님 표현 빌리자면,
이 시골마을에 미국/일본인이 유입되면서 쇼핑몰이 들어서고, 중국인이 유입되며 중식당가가 생겨났고,
한국인들이 들어오면서 사창가가 생겼다고요.
제발 부끄러워 죽겠으니 한국인들 그만 왔으면 좋겠대요.
혹시 K-TV라고 아시나요? 원래 가라오케티비, 비디오케라는 얘기에요.
그런데 지금은 누구나 '코리안티비'라고 해요. 왜냐면 그냥 원래 주점에 노래방기계 있던거를
한국사람들이 가서 전부다 매춘하는 한국식 룸싸롱으로 바꿔놨거든요.
이게 빼박캔트인게, 그래서 J-TV라고 따로 생겼어요. 제페니즈 티비, 매춘 허용 안함...
그래도 한인 커뮤니티에선 J-TV 바에야? 바야야? 어떻게 밖에서 꼬시는지 정보 나누면서 낄낄대죠?
마닐라 자유여행하다가, 한국인이냐고 묻길래 그렇다고 했더니
실실 웃으면서 '여자 찾아? 쏙쏙?'이런 소리 듣는 기분 어떨것같아요?
당신같은사람들 때문에, 진짜, 이놈의 조센징 피 수혈해버리고싶을때가 한두번이 아니에요.
잘 알지도 못하면서, 남의 나라 사람들 함부로 매도하지 마세요.
'한국? 거기 여자들, 백인남자라면 그냥 공짜로 다 자준다며?'하는 놈들이랑 다른게 없는 분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