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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10 2016-12-21 01:28:46 5
[새창]
ㅎㅎ... 저는 반대로 2002년 초 김근태후보의 양심선언 및 사퇴때문에 대안을 찾다 노사모와의 인연이 시작된 케이스입니다.
말씀하시고자 하는 바를 알겠고 동의하기에 그냥 넘어갑니다만..
이미 고인이 되신분이라고 해서 무작정 사실을 왜곡하고 미화하는건 온당치 않다는 생각입니다.
2709 2016-12-21 00:56:30 57
천박한 새끼들의 천박한 광고 [새창]
2016/12/20 09:54:39
업종, 업계 자체를 모욕할 필요는 없잖아요.
비록 학벌지상주의 사회에서 입시학원 강사 일 하지만
아이들 가르치는게 좋아서 열심히 일하는 분들도 많이 계십니다....ㅠ
2708 2016-12-20 22:40:23 16
하루아침에 집 잃은 할머니 [새창]
2016/12/20 16:51:55
저런 이들이 늘 부끄러운 개독 1인입니다.
예수는 저렇게 가르치지 않았어요.. 늘 용서하라 사랑하라 했지요
딱 한번, 불같이 화내신적이 있어요.
교회안에서 새끼양 팔고 환전하는 장사꾼들의 판을 뒤엎으며 정말 불같이 화를 내셨죠
내 아버지 집은 기도하는 집이지 장사꾼들의 소굴이 아니라고.
신약 사복음서에서 예수님이 하시던 욕, 이런 독사의 자식들아 라는 말은, 의역하면 개.새끼들아 입니다.
저런 교회들 대부분은, 현대 한국사회에서 메이저가 된 '기독교'라는 종교를 연줄로 해서 돈과 출세를 섬기는 이들이지
예수의 가르침을 따르는 자들이 아닙니다. 진짜 예수가 저런 교회들을 본다면? 여러분보다 더 화내실거에요.
아니, 저런 교회들이 진짜 예수를 만난다면? 빨갱이라고 다시 십자가에 매달아버릴지도 모를 일.
2707 2016-12-20 21:44:57 7
신대철 "촛불집회 공연, 깜짝 놀랄 거물과 같이 나온다" [새창]
2016/12/20 19:49:04
마왕 보고싶어요...
저도 제목보고 울적해졌네요.. 마왕이 아직 살아있다면, 그만한 거물이 또 어디 있었을까...
2706 2016-12-20 21:43:19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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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도처에 개돼지들이 너무 많아요...
어젠 포항온천 다녀왔는데, 박근혜는 몰랐다, 아무 잘못 없다고 열변을 토하는 '서울말씨의 30대 남성'을 봤네요.
아.. 진짜 노답이에요.
2705 2016-12-20 01:21:17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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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개돼지가 맞습니다...ㅠ
2704 2016-12-18 01:03:58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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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컴게 안가는 이유....
본삭금 안걸었다고 진짜 엄청 무시하는 투로 댓글 다는분이 계셨어요. 그때 엄청 상처받음...

나중에야 그게 '기껏 정성껏 답변해주니 글삭튀하는거땜에 생긴 룰'이라고 들었고
얼마나 짜증났을까 이해는 가지만
사실 그동안 서너번 컴게에 질문글 올린적이 있었고,
또 게시판 공지도 따로 없었을때라 잘 몰라서 그런건데,

'질문하실땐 본삭금 걸어주시면 좋겠습니다' 라고 하셔도 될걸..
정확한 워딩은 기억안나지만, 진짜 사람 무시하는 투로 댓글 다셨더라구요. ㅋ

뭐 그분은 지금도 여전히 이곳저곳에서 잘 활동하고 계십니다만,
정작 본인도 본삭금 없이 질문글 잘 올리시네요.
2703 2016-12-17 10:31:51 3
팟캐스트 '이이제이' 종영인가 보네요 ㅠㅠ [새창]
2016/12/17 01:54:26
말씀하시고자 하는 바는 알겠는데, 그따위로 일반화하진 마세요
안철수같은새끼 지지한적 없어요
비슷한 예로 예전 문국현도 있었죠.
안철수 문국현 지지했던 사람이 나중에 또 누구 지지한다, 뭐 그런거 존중은 하지만 그런분들 믿지는 않습니다..
2702 2016-12-17 03:38:07 2
쩝쩝 소리 지적하지마라! [새창]
2016/12/16 08:49:02
진심 토할것같아요
2700 2016-12-17 02:41:01 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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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쎄요.. 제생각에도 플라시보 효과가 큰듯합니다.
둘다 '노콘'이라는 생각에 흥분감이 고조돼서 만족감이 더 클수는 있겠지요
2699 2016-12-16 10:54:19 0
목에 좋은운동, 허리에 좋은운동. [새창]
2016/12/15 20:15:01
저는 20대중반에 디스크 수술을 했는데요
늘 재발하면 어쩌나 걱정하며 살았지만
자전거를 타기 시작하면서 허리 통증은 완전히 잊고 살고있네요 ^^;
척추기립근?이라는게 발달해서 그렇다는데 ㅎㅎ 정확히는..
2698 2016-12-15 19:37:52 4
사이비종교 납치범으로 오해받고 경찰서 갔습니다 [새창]
2016/12/14 13:13:02
진심 발암이네요.. 진짜 착각이었다 미안하다 땡 하는애도 못쓰겠는건 마찬가지에요 절연 잘하셨구요...

경찰 일반화해서 정말 미안한데, 안할수가 없네요 저도 비슷한일 당해봐서.

그놈의 선입견을 절대로 못 깨요. 그냥 딱 봐서 아 이사람이 죄가 있다 싶으면, 그냥 자기 원하는 대답 나올때까지 윽박지르고 조집니다.
그걸 '경찰의 감'이라고 하죠.
경찰놈들 중엔 진짜 과거에 어중이떠중이로 대충 경찰된사람들 많아요. 지금은 높은자리에 있죠.
제대로 교육받고 훈련받은 좋은 경찰들 많지만, 군대같은 경찰조직에선 정말 또라이같은놈들이 더 영향력이 크니까.
영화 살인의추억 보시면 딱 그게 현실이에요.
2697 2016-12-15 19:22:46 2
이철희 의원실 18원 입금자 통화하고 싶다고 은행에 전화 [새창]
2016/12/15 15:31:26
"거기 18원 입금한 사람 이름이 뭐요? 내가 의원인데.."
2696 2016-12-15 18:52:08 5
[새창]
웬디스가 2003년에 한국에서 철수했군여... 그땐 어려서 못봤는데
나중에 마닐라에서 웬디스 자주 갔었네여.. 존맛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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