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48
2016-12-26 15:35:07
1
네 저도 그래서 애저녁에 포기했습니다 ㅋㅋ
문제는 늙은사람들 못지않게 젊은사람들도 이런 사람들 정말 많다는거.. 솔직히 차이를 잘 모르겠어요.
저도 이제 30대 중반이 돼 가면서, 젊은층이라기보단 슬슬 중년층에 가까워지는 시기라
혹시 나도 꼰대가 되진 않을까? 하는 고민을 늘 안고 살았습니다만, 최근 깨달았어요. 꼰대는 나이로 되지 않더군요 ㅋ
20대 초반 혹은 10대에도 아주 훌륭한 꼰대들을 많이 만나봤어요 ^^;
단지 지금 어리고 사회적 지위가 낮을 뿐, 조금이라도 기회가 생기면 바로 갑질이 가능한 이들이죠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