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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shmans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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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31 2016-12-24 13:33:19 0
[새창]
동감 동감 몹시 동감하고요...
1. 거기다, 저 외로운것 해결하자고 동물 외롭게 하는것도 못할짓.. 혼자 두면 동물도 우울증 걸린다면서요.. 그럼 최소 2마리 키워야함...
2. 동물 2마리 키우고 보살필 비용(물질적 시간적)이면.. 차라리 아이를 키우는것이... 그렇다고 결혼은 무섭고... ㅠㅠ
2730 2016-12-24 13:27:37 2
이번 베네수엘라 대란이 발생할 수 있었던 이유(?)입니다. [새창]
2016/12/24 01:31:43
새벽에 오피스 2016 홈앤비즈니스 구매했네요...
취중이 아니었다면 ㅠ.ㅠ 좀 더 생각해보고 원드라이브 용량 주는 오피스 365 나 한 10년치 구매하는건데..
새벽3시에 막혔습니다 ㅠ.ㅠ
2729 2016-12-24 13:19:06 5
유시민 공개되면 매장될 영상.gif [새창]
2016/12/24 00:21:16
노무현재단 홈페이지 사진자료실에 보면 이당시 사진도 주석 붙어있어요 ㅋㅋ
의원시절 산악회 회원들과 산행 뒤에 노래방 뒷풀이하는 모습이라는데
권양숙여사님도 함께 계시고.. ㅠ.ㅠ 아 제가 조금만 더 일찍 태어났으면.. ㅠㅠ
2728 2016-12-24 12:30:12 6
이재명에 대한 개인적 고찰(성남민국 주민) [새창]
2016/12/24 07:29:36
사고 수준이 이렇게밖에 안되는 분들이 정말 많아요.
몇해 전에도 안철수 까면 '문재인은 뭐가 잘나서?'로 받아치려는 분들 많았음. 아니 난 그때 심상정 지지했다고!!
2727 2016-12-24 12:26:43 28
해달의 육아와 모성애.jpg [새창]
2016/12/24 05:45:21
아니야!! 우리 엄마 미국가셨어!!!
2726 2016-12-24 12:19:04 4
[새창]
놈놈놈 진짜 재미있게 봤는데...ㅠ
2725 2016-12-23 14:43:20 19
이 와중에 열일하는 더민주_부실채권 소각 [새창]
2016/12/23 12:53:10
맞습니다. 모두가 어려운 가운데, 나는 정직하게 빚 갚고 사는데 어떤놈은 무슨 사치를 했는지도 모르는데 저렇게 탕감해줘? 하는 생각 드는게 사실이긴 합니다. 그러나, 멀게는 IMF 타격부터 시작해서 사치는 커녕 생활비 근근히 카드 돌려막으며 살다 한순간 삐끗해서 와르르 무너진 가정들이 생각외로 많습니다.. 윗분 댓글에서 설명하셨지만,
대부업체들이 비정상적으로 시효를 연장시켜가며 채권추심을 하는 이유는요. 원금을 돌려받기 위해서가 아닙니다.
개중에는 개인회생을 했든 어떻게 했든, 겨우 빚더미에서 헤어나와 다시 저축하며 열심히 살아보려는 이들에게
결정적인 '한방'을 날립니다. 느닷없는 '누락 채권'이죠..
너 그때 개인회생할때 이거 빼먹었지? 이것도 갚아야돼. 하고요. 하늘이 무너집니다. 그 악몽을 잊어버린줄 알았는데..

지금은 추심법이 많이 바뀌었지만, 10여년 전만 해도 주변에 그런 경우 많이 봤습니다.
집에 찾아와서 문두들기고 걷어차기 '돈갚아 x년아' 고함질러서 동네방네 소문내기, 회사에 전화해서 소문내기.
IMF때 부모 사업 망해서 빚더미 떠안았던 친구는 아직도 모르는전화번호 트라우마가 있습니다. 전화벨이 울리면 아직도 가끔 가슴이 덜컥 내려앉는다며, 문자나 카톡만 받습니다.
얘한테는 전화해서 '그러게 왜 그런집에 태어났어 ㄲㄲ'
걔네 부모한텐 '딸년 인생 조져놔서 좋으시겠어요? 낄낄'

사회부적응, 대인기피, 길게는 5~6년씩, 사람 눈도 잘 못마주치는 마음의 병으로
사실 지는 지 카드 한번 긁어본적도 없는 애가.. 그렇게 20대를 다 보내고 서른 넘어 사회생활 시작하며
안먹고 안입고 저축하기 시작한 돈.. 그 액수를 정확히 알고,(은행에서 흘렀겠죠) 몇년만에 서류가 날아옵니다. 채권 누락됐다 하고요.
이런경우 겁을 먹고, 그동안 모은 돈을 다 토해내는 경우가 많습니다. 바로 이런걸 노리는게 그 악성채권입니다.
(친구 생각에 울컥해서..ㅠ.ㅠ 구구절절 길어져 죄송합니다.)
2724 2016-12-23 14:23:40 13
안희정지사의 유일한 오점 [새창]
2016/12/23 12:45:56
2002년 당시, 노무현후보의 선거자금에 대해 참담하게 토로했던 '마왕'이라는 사람의 글이 있습니다.
(신해철님 아니고 그냥 노사모때 닉이 '마왕'이었습니다. 외모는 김어준씨 비슷했고요.
이분은 별로.. 존경할만한 인물은 아니긴 합니다만)

2003년 당시 게시물이라 원본 찾기 어렵습니다. 이것도 펌글이네요. 출처 미비 죄송합니다.
http://cafe306.daum.net/_c21_/bbs_search_read?grpid=3xe&fldid=2trk&contentval=001bhzzzzzzzzzzzzzzzzzzzzzzzzz&nenc=&fenc=&q=&nil_profile=cafetop&nil_menu=sch_updw

선거유인물제작은 둘째치고 유세 일정 소화하는데 수행원들 차비 밥값만 해도 얼마인데 민주당에선 돈 한푼 내주지 않았고,
경선 후 대선후보 확정 직후부터 안개모니 뭐니 하며 몽즙 데려오려고 냄새풍기던 상황..
경선때 뜨겁던 분위기도 2002 월드컵때문에 주춤하고요, 무관심속에.. 그 고생을 하신 분입니다.
안희정지사님께 마음의 빚이 큽니다.
2723 2016-12-22 16:59:22 36
[새창]
김종알(23세) : 흠칫
2722 2016-12-22 00:25:09 0
버거킹의 진상손님 대처발언 [새창]
2016/12/21 22:08:52
호도! 호도! ㄷㄷㄷ
2721 2016-12-22 00:05:33 6
'아가씨', '라라랜드' 꺾고 美선정 올해의 OST 1위 [새창]
2016/12/21 12:27:21
박찬욱감독 영화 OST 참 좋죠...
전 가끔 기분전환용으로 듣는 짧은 연주곡 중에
친절한 금자씨 OST의 "빨리 죽어"(영어 제목 Sunny Afternoon) 를 최고로 꼽습니다.
https://youtu.be/BfrV_lIPO2Q?list=PLxKGlUK9fxuQJwmwlg4WC7di93GNJK_CM
2718 2016-12-21 13:12:37 5
전투형 노무현과 민주당 정권 [새창]
2016/12/21 03:28:46
웃대교환학생 / 제가 가장 한심하게 여기는 부류이시네요.
2717 2016-12-21 12:57:55 20
만날 택배 아저씨가 우리집에 밤 11시 30분 정도에 배달 옴.. [새창]
2016/12/21 03:13:59
이웃 잘만나셨네요!! 와 세스코기사님이랑 친하고싶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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