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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00 2016-12-17 02:41:01 68
[새창]
글쎄요.. 제생각에도 플라시보 효과가 큰듯합니다.
둘다 '노콘'이라는 생각에 흥분감이 고조돼서 만족감이 더 클수는 있겠지요
2699 2016-12-16 10:54:19 0
목에 좋은운동, 허리에 좋은운동. [새창]
2016/12/15 20:15:01
저는 20대중반에 디스크 수술을 했는데요
늘 재발하면 어쩌나 걱정하며 살았지만
자전거를 타기 시작하면서 허리 통증은 완전히 잊고 살고있네요 ^^;
척추기립근?이라는게 발달해서 그렇다는데 ㅎㅎ 정확히는..
2698 2016-12-15 19:37:52 4
사이비종교 납치범으로 오해받고 경찰서 갔습니다 [새창]
2016/12/14 13:13:02
진심 발암이네요.. 진짜 착각이었다 미안하다 땡 하는애도 못쓰겠는건 마찬가지에요 절연 잘하셨구요...

경찰 일반화해서 정말 미안한데, 안할수가 없네요 저도 비슷한일 당해봐서.

그놈의 선입견을 절대로 못 깨요. 그냥 딱 봐서 아 이사람이 죄가 있다 싶으면, 그냥 자기 원하는 대답 나올때까지 윽박지르고 조집니다.
그걸 '경찰의 감'이라고 하죠.
경찰놈들 중엔 진짜 과거에 어중이떠중이로 대충 경찰된사람들 많아요. 지금은 높은자리에 있죠.
제대로 교육받고 훈련받은 좋은 경찰들 많지만, 군대같은 경찰조직에선 정말 또라이같은놈들이 더 영향력이 크니까.
영화 살인의추억 보시면 딱 그게 현실이에요.
2697 2016-12-15 19:22:46 2
이철희 의원실 18원 입금자 통화하고 싶다고 은행에 전화 [새창]
2016/12/15 15:31:26
"거기 18원 입금한 사람 이름이 뭐요? 내가 의원인데.."
2696 2016-12-15 18:52:08 5
[새창]
웬디스가 2003년에 한국에서 철수했군여... 그땐 어려서 못봤는데
나중에 마닐라에서 웬디스 자주 갔었네여.. 존맛 >.<
2695 2016-12-15 10:11:39 9
오빤 나랑 자려고 만나?(스압) [새창]
2016/12/14 18:30:20
드라마 전체 내용이 올라온게 아니라, 저 장면만 가지고 판단하게 되는 상황이잖아요..
일단 그런 전제로 봤을땐 정말로, 답답할수밖에요

말 안해도 여자마음 잘 알아주는 남자.. 이런거 너무 힘듬....ㅋㅋㅋㅋ
2694 2016-12-15 09:56:44 1
저만 이런 생각이 드는걸까요? [새창]
2016/12/15 01:43:30
겁들이 없네요. 정의봉이 7개 필요함..
2693 2016-12-14 23:29:33 6
새누리당이 설계한.. 박근혜 탄핵.. 3대 빅픽쳐 ㅋㅋ ipg_ [새창]
2016/12/14 21:57:22
진짜 그랬죠. 당시만 해도 종편이란 헬게이트 오픈이었지만
웬걸 지금은 개병신 엠병신이 훨씬 심각한 폐기물...
물론 그럼에도 아직도 가끔 '종편 보지말자더니..'하는분들 나타나곤 합니다 -_-;
2692 2016-12-14 20:32:23 1
사드가 왜 성주에 배치되었는지 알겠네요. [새창]
2016/12/14 16:48:01
이완구!
2691 2016-12-14 17:33:37 13
아주라 대처법 [새창]
2016/12/14 13:04:15
2222222 인정하는 포항사람 1인입니다
2690 2016-12-14 17:28:33 20
맥심녀 공항 패션 [새창]
2016/12/14 14:52:34
호불호가 있게 마련이고, 저마다 가치관이 다르게 마련이니
불편한사람, 보기좋은사람 서로 그냥 그러려니 해요
굳이 서로 옳니 틀리니 할 문제는 아닌듯합니다.
2689 2016-12-14 17:16:39 1
제6공화국(1987년 ~ 현재) 30년의 역사.jpg [새창]
2016/12/13 14:21:04
반대가 많네요. 그래도 댓삭은 안하겠습니다. 저는 서운한 마음에 댓글 쓴것이고, 반대하는분들은 그런 이유가 있겠지요.
다만 뭐 방문수 많다고 부심에 업로더 까는건 아니니 그렇게 비약하진 마시기 바랍니다. 위에 두분, 비꼬는 실력이 좋으시네요.

제가 노무현대통령을 많이 좋아해서 감정적인 판단일수 있다는점 인정합니다.
그런데 참여정부때만 유독
노대통령의 '말'때문에 꼬투리 잡혀서 언론에서 구설을 만들었던것만 부각해서 올라온건 사실입니다.

사람마다 관점이 다르겠으나, 더구나 가입후 첫게시글이시니, 혹시나 의도적인 글일수 있다 싶어 댓글 달았습니다.
2688 2016-12-14 11:35:36 0
[새창]
안돼~~~~
2687 2016-12-14 11:30:35 25
2007년 경선 이재명과 정통들에 관한 기억(고일석 전 기자 페이스북) [새창]
2016/12/14 04:13:03
ㅋㅋㅋ 옛날생각 많이 나네요.

심지어 저 박스떼기의 압권은 뭔지 아세요들? 저 박스떼기 선거인단 중에 '노무현 대통령'도 들어가 있었다는겁니다. ㅋㅋㅋㅋ

모두 발각되었는데도, 정동영은 제대로 된 사과 한마디 없었습니다. 죄송하다도 아니고 '노무현 대통령에게 미안하게 되었다'...

욕은 생략합니다.. 진짜 상상 그 이상을 해내던 놈들이었어요. 즈엉이당이라든지 당내투표 빡시게 하는곳들 내부사정 아는분들은 공감하겠지만
투표소 설치하고 투표용지 만들고.. 많이 비효율적이라 전자투표를 하게되거든요. 그런데 저런식으로 허수아비 당원들 많이 확보해서
한자리에서 막 수십명 수백명씩 입력해버리면? 그런게 바로 통진당 폭력사태를 촉발시켰던 통진당 비례선거 조작 사건같은거거든요.
그래서 아이피당 투표수 제한같은걸 거는거고요.

그런데 한참 앞선 2005년에 국참에서 무슨짓 했는지 아세요? ㅋㅋㅋㅋ
노트북에 와이브로 꽂아서 들고 가가호호 찾아다니면서 찍으라고 했답니다. ㅋㅋㅋㅋㅋ 나 어이가 없어섴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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