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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2-14 17:1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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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가 많네요. 그래도 댓삭은 안하겠습니다. 저는 서운한 마음에 댓글 쓴것이고, 반대하는분들은 그런 이유가 있겠지요.
다만 뭐 방문수 많다고 부심에 업로더 까는건 아니니 그렇게 비약하진 마시기 바랍니다. 위에 두분, 비꼬는 실력이 좋으시네요.
제가 노무현대통령을 많이 좋아해서 감정적인 판단일수 있다는점 인정합니다.
그런데 참여정부때만 유독
노대통령의 '말'때문에 꼬투리 잡혀서 언론에서 구설을 만들었던것만 부각해서 올라온건 사실입니다.
사람마다 관점이 다르겠으나, 더구나 가입후 첫게시글이시니, 혹시나 의도적인 글일수 있다 싶어 댓글 달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