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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shmans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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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70 2016-12-29 03:31:01 0
FPS 게임 못 하는 사람들 특징.gif [새창]
2016/12/28 09:24:30
저도 멀미때문에 못하는 1인인데요.. 늘 그냥 fps류는 포기하고 살았는데 옵치는 너무 재미있어보여요 ㅜㅜ 문제는 화면 잠깐만 봐도 어지러움... 수술로 나을수 있다던데 비용 얼마나 드는지 아시는분 계세요?
2769 2016-12-29 03:24:02 14
95아재의 인생 조언.jpg [새창]
2016/12/28 15:37:35
(재롱을 피우며)
2768 2016-12-29 03:05:04 6
홍대 적당한 양식집 추천해드려도 될까요? [새창]
2016/12/25 20:59:08
츤츤!? ㅋㅋㅋ
2767 2016-12-29 01:38:43 27
김기춘이 꿈꾸는 대한민국.jpg [새창]
2016/12/28 18:15:24
그러나 이 민족은 조선 건국 이래로 권력에 맞서 이겨본적이 없죠
아무리 분노해도 몇 배나 더 많은 이들이 '과하다'면서 양비론을 펼겁니다
아직 멀고 먼 길입니다
2766 2016-12-28 20:18:00 22
너무 순수해서 가능한 패드립 [새창]
2016/12/28 15:44:40
애들 부모가 안좋은 영향 주는것도 만만치 않은것같아요...ㅠ.ㅠ
머 애들 살찔까봐 먹는거 자제시키느라 교육하는건 알겠는데
보면 무슨 뚱뚱하거나 살찐 사람들을 죄인인거마냥 가르치는거 너무 심각함..
2765 2016-12-28 20:16:46 9
너무 순수해서 가능한 패드립 [새창]
2016/12/28 15:44:40
엌ㅋㅋㅋㅋㅋ 제가 그랬어욬ㅋㅋㅋ 초1땤ㅋㅋㅋㅋ 무지 생생하게 기억나옄ㅋㅋㅋㅋ 벙쪄하던 샘 얼굴까짘ㅋㅋㅋㅋ
2764 2016-12-28 19:51:24 5
남자가 쓰던 방에 들어와서 사는데 꼬추털 맨날 나와요ㅠㅠㅠㅠㅠ [새창]
2016/12/28 11:35:17
남잡니다! 안 긁어요! 손은 자주 씻어요! 방에 털 없어요! 닝바닝인걸로 +_+
2763 2016-12-28 15:22:10 3
씨벌..문재인이 대통령 되면 안되는 이유 [새창]
2016/12/28 12:28:34
포항 삽니다! 와하하하하 ㅠㅠ
2762 2016-12-28 15:04:15 1
세계 남성고추 크기 사진을 본 MAXIM 칼럼니스트의 의견 [새창]
2016/12/28 06:32:25
사이즈 때문에 설움 당하거나 자격지심 가져본적 없고
헬조선에 자긍심 혹은 소속감같은거 버린지 오래라
이런 개소리 자료가 왜 이렇게 핫한 반응을 이끌어내는지 모르겠습니다만
남자 입장에서 바꿔 생각해볼때, 가슴 사이즈로 사람 판단하고 사귀시나요? 아니잖아요
전 굳이 취향 말한다면 작은가슴, 큰골반 좋아하긴 하지만, 그냥 내가 좋아하는 사람 생기고
그사람이랑 사귀게 되면, 그냥 그사람이 제일 예뻐요.. 마찬가지 아닐까요
남성분들도 이런거에 발끈할 필요 없다고 봅니다.. 쟤들은 그냥 그렇게 살라고 하세요
일일이 사이즈 재보고 만나든 어쩌든 지들 삶 지들이 알아서 살겠죠
2761 2016-12-28 13:48:47 0
사투리의 위엄 [새창]
2016/12/27 14:13:25
주성7 / 아휴..그러니까, 본인이 아는부분만을 가지고 일반화하고 확정해서 그렇게 말씀하시지 말라니까요...ㅠㅠ
저도 경북사람이거든여.. 현재 포항 살아요..; 그리고 경북도 노? 나? 둘 다 씁니다!!!!
2760 2016-12-28 01:09:46 7
애인 생긴거 축하드려요. [새창]
2016/12/25 23:59:17
한동안 생각만 해도 마음아픈 시기가 있었는데,
몇년이 지나고 지금은 그사람 냄새도 목소리도 희미해졌는데
같이 했던 일들, 그사람에게서 배웠던것들은 남았어요
어쩌면 날 이만큼 키워준 사람들이 그사람들은 아니었을까 하는 고마움도.
2759 2016-12-28 00:13:49 4
조국 교수 트윗 - 투표 연령 [새창]
2016/12/27 21:54:16
나이 60만 돼도 정신 오락가락 하는분들 많습니다. 직업상 투표소 참관인을 다년간, 자주 했습니다.
그냥 대놓고 아무나 붙들고 물어보는 노인이 태반이에요. 이번엔 누구 찍어야 하냐고. 누구 찍으면 뭐 주냐고. 안 가르쳐준다고 화냅니다. ㄷㄷ
2758 2016-12-27 23:22:40 0
사투리의 위엄 [새창]
2016/12/27 14:13:25
저도 이질감 느끼는건 맞는데, 저렇게도 쓴다 라는분들도 거짓말 하는건 아니에요
쉽게 표현해서, yes or no 의문문일땐 '나?'로 끝나고, 의문사 의문문일땐 '노?'로 끝나는게 일반적인데
보통 그렇게 문장 다 갖춰서 얘기 안하잖아요.
위의 경우 '레슨하노' 라는건 '무슨 레슨을 하고있노' 라는 의미니까 그렇게 보면 자연스럽긴 해요
그러니 싸우지 말아요 ㅠ_ㅠ
2757 2016-12-27 18:37:52 34
아버님 제발 좀 그러지마세요. [새창]
2016/12/26 00:08:47
반대찍는분들은 찍지만 마시고 이유를 설명해주셨으면..
정말로 생각못한 다른 이유가 있을수도 있으니 좀 알려주세요..
제가 아는 상식 안에서는 중간에서 똑띠 못하는 남편이 진짜 호구 등신인게 맞는데요.
2756 2016-12-27 18:36:04 10
아버님 제발 좀 그러지마세요. [새창]
2016/12/26 00:08:47
진짜 이런 노인네들 많아요.. 사탕 가지고 애들 꾀어내는거
그것도 골고루 주거나 하는것도 아니고 자기가 무슨 심판자라도 되는양...
그깟 사탕이 뭐라고 애들 이간질시키고 싸우게 만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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