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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shmans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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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오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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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76 2016-12-29 13:27:15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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넵.. 일단 재판결과 통보 등기우편물 기다리는 중이에요 (유선상 확인 및 홈페이지 확인은 했고요)
이제 변호사 만나서 상의해봐야져... 아버지가 아직 입원중이셔서 진행이 더뎌요 ㅋ...ㅠ.ㅠ;
2775 2016-12-29 13:23:28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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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저도... 재판 승소한걸로 충분히 사이다!! 라서 그동안 속앓이한거 맘편하게 풀어놓은건데...
제가 너무 밴댕인가여....@.@;;;;
2774 2016-12-29 13:21:18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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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아니 이게 왜 베오베에...@.@;;;;

진짜 저도 이게 멘붕게일까 사이다게일까 고민했는데 딱 결말만 사이다라...
그렇네여 아직 인실ㅈ을 안했으니 사이다를 사다만 놓고 안마신거군여!!!

꼭 혼내주고 결과 보고 드리겠습니다!!! ㅠ ㅅ ㅠ)/
2773 2016-12-29 06:20:06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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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헿 추천보단 댓글!! 감사해용 ㅎ_ㅎ 아버지도 이제 한시름 놓으시는듯용
2772 2016-12-29 06:18:37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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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오히려 매너 수준이 점점 악화된다고 느껴요. 극장과 대중교통이 특히 심해요.

작년부터 극장 안가고 그냥 VOD 결제해서 봅니다.
꼭 극장가서 봐야겠다 싶은건 조조나 심야 보지만 심야도 만만찮구요...
반딧불에, 가족단위로 와서 어적어적 처먹으며 왁자지껄.. 심지어 방귀뀌는놈도 봤습니다.

호빗 봤던날이 최악이었네요. 판타지라니까 애들 보는 동화인줄 알았는지, 5~6세 어린이들 우루루 데리고와서
엄마라는 년들은 어적어적 과자 처먹으며 자기들끼리 잡담하고,
애들은 엄마! 엄마! 엄마! 엄마! 엄마! 엄마! 엄마! 엄마! 엄마! 엄마! 엄마! 엄마! 엄마! 엄마! 엄마! 엄마! 엄마! 엄마! 엄마! 엄마! 엄마! 엄마! 엄마! 엄마! 엄마! 엄마! 엄마! 엄마! 엄마! 엄마! 엄마! 엄마! 엄마! 무한반복중..

대중교통은.. 최근 3~4년들어 더 심각하게 느끼는건데, 뒷좌석에 좌석이 2개씩 있잖아요.
그전엔 보통 먼저 앉는 사람이 예의상 창가쪽으로 들어가서 앉고 통로쪽을 비워두는게 상식이었다 생각하는데,
몇년전부터 창가쪽에 자기 가방 놓고 통로쪽에 앉는 사람들이 늘더군요...
그러다 최근 2~3년은 숫제 그냥 창가쪽은 비워놓고 그냥 통로쪽에 앉습니다.
뭐 굳이 앉겠다면, 좀 비켜달라는 제스처를 하며 창가쪽 자리로 들어가서 앉으면 되겠지만
또 막상 그러면 '몹시 귀찮은 내색을 하며' 자기가 창가쪽으로 들어가 앉습니다. ㅋㅋ

이게 참 비열한 심리인게, 사실 전철같은데서도 쩍벌 만나면 굳이 다리 치우라고 싫은소리까지 해가며 앉느니
그냥 한 20분내외까지는 참고 서서 가잖아요.. 시내버스란것도 그렇거든요 어차피 오래 타봤자 2~30분, 서서 가면 그만인 거리라
조금 뻔뻔해지면 혼자서 좌석 2개 차지하고 편~하게 탈수 있으니까, 조금씩 조금씩 뻔뻔해지는 사람들이 늘어나는거죠.

정말 기분 더럽고 혐오스러워요. 이런분들도 최순실 박근혜 욕하겠죠? ㅋㅋ
2771 2016-12-29 05:16:34 4
몇몇리플을 보고 또 귀찮은 엉덩이를 들어봅니다. [새창]
2016/12/27 08:32:36
박근혜 최순실 욕할 자격 없는 인간들이 정말 많아요.
한국 정치 썩은거 아닙니다, 한국인들 평균 수준에 너무나 과분해요.
저는 정지선 꼭 지키라고 얘기하면 비웃는 인간들이 정말 싫어요.
2770 2016-12-29 03:31:01 0
FPS 게임 못 하는 사람들 특징.gif [새창]
2016/12/28 09:24:30
저도 멀미때문에 못하는 1인인데요.. 늘 그냥 fps류는 포기하고 살았는데 옵치는 너무 재미있어보여요 ㅜㅜ 문제는 화면 잠깐만 봐도 어지러움... 수술로 나을수 있다던데 비용 얼마나 드는지 아시는분 계세요?
2769 2016-12-29 03:24:02 14
95아재의 인생 조언.jpg [새창]
2016/12/28 15:37:35
(재롱을 피우며)
2768 2016-12-29 03:05:04 6
홍대 적당한 양식집 추천해드려도 될까요? [새창]
2016/12/25 20:59:08
츤츤!? ㅋㅋㅋ
2767 2016-12-29 01:38:43 27
김기춘이 꿈꾸는 대한민국.jpg [새창]
2016/12/28 18:15:24
그러나 이 민족은 조선 건국 이래로 권력에 맞서 이겨본적이 없죠
아무리 분노해도 몇 배나 더 많은 이들이 '과하다'면서 양비론을 펼겁니다
아직 멀고 먼 길입니다
2766 2016-12-28 20:18:00 22
너무 순수해서 가능한 패드립 [새창]
2016/12/28 15:44:40
애들 부모가 안좋은 영향 주는것도 만만치 않은것같아요...ㅠ.ㅠ
머 애들 살찔까봐 먹는거 자제시키느라 교육하는건 알겠는데
보면 무슨 뚱뚱하거나 살찐 사람들을 죄인인거마냥 가르치는거 너무 심각함..
2765 2016-12-28 20:16:46 9
너무 순수해서 가능한 패드립 [새창]
2016/12/28 15:44:40
엌ㅋㅋㅋㅋㅋ 제가 그랬어욬ㅋㅋㅋ 초1땤ㅋㅋㅋㅋ 무지 생생하게 기억나옄ㅋㅋㅋㅋ 벙쪄하던 샘 얼굴까짘ㅋㅋㅋㅋ
2764 2016-12-28 19:51:24 5
남자가 쓰던 방에 들어와서 사는데 꼬추털 맨날 나와요ㅠㅠㅠㅠㅠ [새창]
2016/12/28 11:35:17
남잡니다! 안 긁어요! 손은 자주 씻어요! 방에 털 없어요! 닝바닝인걸로 +_+
2763 2016-12-28 15:22:10 3
씨벌..문재인이 대통령 되면 안되는 이유 [새창]
2016/12/28 12:28:34
포항 삽니다! 와하하하하 ㅠㅠ
2762 2016-12-28 15:04:15 1
세계 남성고추 크기 사진을 본 MAXIM 칼럼니스트의 의견 [새창]
2016/12/28 06:32:25
사이즈 때문에 설움 당하거나 자격지심 가져본적 없고
헬조선에 자긍심 혹은 소속감같은거 버린지 오래라
이런 개소리 자료가 왜 이렇게 핫한 반응을 이끌어내는지 모르겠습니다만
남자 입장에서 바꿔 생각해볼때, 가슴 사이즈로 사람 판단하고 사귀시나요? 아니잖아요
전 굳이 취향 말한다면 작은가슴, 큰골반 좋아하긴 하지만, 그냥 내가 좋아하는 사람 생기고
그사람이랑 사귀게 되면, 그냥 그사람이 제일 예뻐요.. 마찬가지 아닐까요
남성분들도 이런거에 발끈할 필요 없다고 봅니다.. 쟤들은 그냥 그렇게 살라고 하세요
일일이 사이즈 재보고 만나든 어쩌든 지들 삶 지들이 알아서 살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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