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유인페이지
개인차단 상태
fishmans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회원가입 : 12-09-04
방문횟수 : 2112회
닉네임 변경이력
일반
베스트
베오베
댓글
2785 2016-12-29 19:26:04 2
안희정법을 아시나요? [새창]
2016/12/29 15:09:10
몇년전에 송인배씨 양산에 출마하셨을때
봉하마을 벼베기 노역(-_-) 갔다가 바로 양산 자봉하러 갔는데여
그날 오전에 봉하에서 친노인사들 추수 풍경 찍는다고 오셨다가 악수하고
그날 오후에 양산 넘어가서 길에서 뵈었는데, 딱 알아보시며 반갑다고 해주시는데
어찌나 설레던지...ㅠ.ㅠ 희정형님 샤릉해여....
2784 2016-12-29 19:22:08 12
[심즈4] 일식집 [새창]
2016/12/28 22:27:19
옆집 아저씨!!
자라나라 머리머리!!
2783 2016-12-29 19:14:52 1
숙명여대 김치사건 [새창]
2016/12/28 06:48:53
하. .뒷북이라도 또 봐도 좋고 뭉클해요. 멋지다 숙대학생들...
근데 낚시성 제목은 좀 그래요 괜히 나쁜얘긴줄알고 철렁하잖아요 ㅠㅠ
2782 2016-12-29 18:35:01 0
하..김재규장군...당신이란 인물은 대체.... [새창]
2016/12/29 10:30:17
근친상간은 그렇다치더라도 그 장면 들켰다고 브랜든 스타크 밀어 죽이려고 했던것 등
선하다라고만은 할수 없는 인물이죠.. 후반부로 갈수록 미화되는 경향이 있는듯...
2781 2016-12-29 18:18:20 7
옛날에는 자연스러웠는데 지금 보면 낯선거 [새창]
2016/12/29 08:30:32
정확히는 엄석대 죠...ㅇ.ㅇ
2780 2016-12-29 18:09:01 100
옛날에는 자연스러웠는데 지금 보면 낯선거 [새창]
2016/12/29 08:30:32

요즘도 옛날버스 이런거 남아있을걸요? ㅋㅋ 버스 뒷좌석에 무려 재떨이!! 재떨이라닠ㅋㅋㅋ
옛날 8~90년대 영화만 봐도 당연하다는듯 실내나 버스안에서 담배 피우고있어욬ㅋㅋㅋ
2779 2016-12-29 13:58:54 9
[새창]
아앗! 드디어 법원 등기우편물 날아왔어요!!
결과는 아시는대로!
그리고 이유 란에는 '7월에 퇴거하여 거주하지 않았는데도 지속적인 누수 피해를 호소한것'이 포인트였네요!
흐흣 이제 외출해도 된다 ㅠ.ㅠ 으아앙
문병 다녀와서 반격 준비합니당 ㅋㅋ
2777 2016-12-29 13:27:50 1
[새창]
네 ㅠ_ㅠ 고마워요.. 게다가 발도 다치셔서.. 당분간은 좀 푹 쉬셔얄듯..
2776 2016-12-29 13:27:15 10
[새창]
넵.. 일단 재판결과 통보 등기우편물 기다리는 중이에요 (유선상 확인 및 홈페이지 확인은 했고요)
이제 변호사 만나서 상의해봐야져... 아버지가 아직 입원중이셔서 진행이 더뎌요 ㅋ...ㅠ.ㅠ;
2775 2016-12-29 13:23:28 1
[새창]
사실 저도... 재판 승소한걸로 충분히 사이다!! 라서 그동안 속앓이한거 맘편하게 풀어놓은건데...
제가 너무 밴댕인가여....@.@;;;;
2774 2016-12-29 13:21:18 5
[새창]
으아니 이게 왜 베오베에...@.@;;;;

진짜 저도 이게 멘붕게일까 사이다게일까 고민했는데 딱 결말만 사이다라...
그렇네여 아직 인실ㅈ을 안했으니 사이다를 사다만 놓고 안마신거군여!!!

꼭 혼내주고 결과 보고 드리겠습니다!!! ㅠ ㅅ ㅠ)/
2773 2016-12-29 06:20:06 6
[새창]
헤헿 추천보단 댓글!! 감사해용 ㅎ_ㅎ 아버지도 이제 한시름 놓으시는듯용
2772 2016-12-29 06:18:37 0
[새창]
저는 오히려 매너 수준이 점점 악화된다고 느껴요. 극장과 대중교통이 특히 심해요.

작년부터 극장 안가고 그냥 VOD 결제해서 봅니다.
꼭 극장가서 봐야겠다 싶은건 조조나 심야 보지만 심야도 만만찮구요...
반딧불에, 가족단위로 와서 어적어적 처먹으며 왁자지껄.. 심지어 방귀뀌는놈도 봤습니다.

호빗 봤던날이 최악이었네요. 판타지라니까 애들 보는 동화인줄 알았는지, 5~6세 어린이들 우루루 데리고와서
엄마라는 년들은 어적어적 과자 처먹으며 자기들끼리 잡담하고,
애들은 엄마! 엄마! 엄마! 엄마! 엄마! 엄마! 엄마! 엄마! 엄마! 엄마! 엄마! 엄마! 엄마! 엄마! 엄마! 엄마! 엄마! 엄마! 엄마! 엄마! 엄마! 엄마! 엄마! 엄마! 엄마! 엄마! 엄마! 엄마! 엄마! 엄마! 엄마! 엄마! 엄마! 무한반복중..

대중교통은.. 최근 3~4년들어 더 심각하게 느끼는건데, 뒷좌석에 좌석이 2개씩 있잖아요.
그전엔 보통 먼저 앉는 사람이 예의상 창가쪽으로 들어가서 앉고 통로쪽을 비워두는게 상식이었다 생각하는데,
몇년전부터 창가쪽에 자기 가방 놓고 통로쪽에 앉는 사람들이 늘더군요...
그러다 최근 2~3년은 숫제 그냥 창가쪽은 비워놓고 그냥 통로쪽에 앉습니다.
뭐 굳이 앉겠다면, 좀 비켜달라는 제스처를 하며 창가쪽 자리로 들어가서 앉으면 되겠지만
또 막상 그러면 '몹시 귀찮은 내색을 하며' 자기가 창가쪽으로 들어가 앉습니다. ㅋㅋ

이게 참 비열한 심리인게, 사실 전철같은데서도 쩍벌 만나면 굳이 다리 치우라고 싫은소리까지 해가며 앉느니
그냥 한 20분내외까지는 참고 서서 가잖아요.. 시내버스란것도 그렇거든요 어차피 오래 타봤자 2~30분, 서서 가면 그만인 거리라
조금 뻔뻔해지면 혼자서 좌석 2개 차지하고 편~하게 탈수 있으니까, 조금씩 조금씩 뻔뻔해지는 사람들이 늘어나는거죠.

정말 기분 더럽고 혐오스러워요. 이런분들도 최순실 박근혜 욕하겠죠? ㅋㅋ
2771 2016-12-29 05:16:34 4
몇몇리플을 보고 또 귀찮은 엉덩이를 들어봅니다. [새창]
2016/12/27 08:32:36
박근혜 최순실 욕할 자격 없는 인간들이 정말 많아요.
한국 정치 썩은거 아닙니다, 한국인들 평균 수준에 너무나 과분해요.
저는 정지선 꼭 지키라고 얘기하면 비웃는 인간들이 정말 싫어요.
< 이전페이지 다음페이지 >
< 146 147 148 149 150 >
◀뒤로가기
PC버전
맨위로▲
공지 운영 자료창고 청소년보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