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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45 2017-01-03 19:44:59 22
봉변당하는 아가씨 도와주다 벙찐 이야기.txt [새창]
2017/01/03 09:05:48
그러니까 포인트가 '감사 인사'가 아니라고요 이 답답한 양반아.

최초 피해자가 사라져버리면, 남겨진 가해자와 구해준사람은 쌍방폭행이 돼서,
구해주려던 사람이 폭행 가해자가 된다고요.

감사인사따위나 듣자고, 못들어서 서운하다 기분나쁘다가 아니라, 졸지에 덤탱이 쓰게 되는거니까
경찰서에 동행해서 증언을 하든 연락처를 남기든, 자기 사건은 자기가 스스로 끝까지 책임져야 한다고요.

최초엔 무고한 피해자였을지언정, 돕겠다는 사람을 자기 대신 희생양으로 삼고
(그것도 폭행 가해자가 되게끔 방치하고) 도망친 시점에서 이미 만만찮은 가해자에요.
2844 2017-01-03 19:29:35 0
우리가 잘몰랏던사실들 [새창]
2017/01/03 12:35:24
111 맞아요 ㅋㅋ 경상도에선 콩잎도 먹고 깻잎도 여러종류.. 그래서 밥상에 잎 종류만 4가지씩 올라오기도 해요ㅋㅋㅋ
2843 2017-01-03 19:27:20 0
우리가 잘몰랏던사실들 [새창]
2017/01/03 12:35:24
그리고 통은 한자죠 桶
2842 2017-01-03 19:09:15 17
봉변당하는 아가씨 도와주다 벙찐 이야기.txt [새창]
2017/01/03 09:05:48
'도망치지 말고 꼭 감사인사를 해라'라는게 포인트가 아닌데.
인사 못받았다고 불쾌해하는게 아니라고요!! 아 제발 그 뇌를 사용 좀 ㅠㅠㅋㅋㅋㅋ

누군가 나서서 도와줬든 어쨌든, 사건의 당사자는 자기 자신이에요
놀라서 무서웠다, 경황이 없었다 이런 변명으로 모면할 일이 아닙니다
처음에는 무고하게 피해자가 될뻔했을지언정,
무고한 당신을 돕겠다고 나선 사람을 대신 희생양으로 삼고
자신은 탈출해버린 시점에서 이미 당신도 당당한 가해자에요..

시대가 많이 바뀌어서 여성분들도 많이 바뀌고 있는데,
여전히 대중매체 트렌드는 '아무것도 안하고 울기만 하면 짐승남이 나타나서 다 해결해주는 민폐형 여주'들이
현실에서도 그런 성향을 재생산 하는듯..
2841 2017-01-03 18:31:55 5
[15금] 여자들이 말하는 ㅅㅅ하고 난 후 정떨어질 때 [새창]
2017/01/03 16:05:02
콧수염.. 잘못했어요. ㅜ
2840 2017-01-03 15:05:01 8
키스하는 꿈을 꿨다 [새창]
2017/01/02 20:21:48


2839 2017-01-03 15:01:25 1
[단독 동영상] 정유라 덴마크 법원 진술 공개.tv좆선 [새창]
2017/01/03 13:43:39
30대 얼굴인데요...
2838 2017-01-02 19:24:04 0
속보)이완영 성폭행 피해자 기자회견 [새창]
2017/01/02 10:19:25
폭행과 살인은 다르다고 말하는데 둘 다 범죄니까 똑같은거다 하실분이 계시네요..
2837 2017-01-02 18:50:55 0
주진우에게 열폭하는 한 시사평론가 [새창]
2017/01/02 13:02:53
아.. ㅠㅠ 동명이인은 울고갑니다..
2836 2017-01-02 14:05:47 2
강남스타일 표절곡이 있었군요;; [새창]
2017/01/02 00:08:48
방송작가 이규형이라는분이 있어요. 90년대에 이분이 쓴 책 중에
일본에 가서 tv 3대 놓고 하루종일 방송만 보다가 왔다,
쇼프로 포맷이든 드라마든 뭐든 일본이 앞서있기 때문에, 일단 베껴오면 성공한다
베껴오는것도 능력이다 안베끼는게 바보다 뭐 이런 내용이 있었어요
실제로 90년대 말에 일본문화 수입 개방 하기전에 한국 방송가는 물론이요
음악 출판물 등 암암리에 다 갖다 베꼈습니다 심지어 과자 음료 같은 상품 디자인까지. 요즘은 많이 알려졌죠?
앞에서는 쪽바리니 반일감정이니 하면서 뒤로는 진짜 엄청나게 표절해왔던 흑역사입니다.
2835 2017-01-02 13:53:07 6
[새창]
누가 로저래빗을 모함했나. 제작기 다큐를 본 기억이 나네요.
진짜 어마어마했던..
2834 2017-01-02 12:24:48 0
[새창]
있습니다. 구여친들 중에는 절정 직후 가벼운 후희를 좋아하는 사람도 있었지만, 손도 못대게 하는 사람도 있었어요
저도 (남자) 현타 강하게 오는 편인데, 사정 이후엔 소중이 만지는것도 싫어서.. 공감되더라구요
2833 2017-01-02 03:21:09 0
요즘 서브웨이 샌드위치에 중독 된거 같습니다. [새창]
2016/12/27 17:39:24
저도.. 서브웨이 좋아하는데
포항에 이사와보니 포항엔 하나 있었는데 망해서 없대요 ㅠㅠ
서브웨이 먹으려면 울산까지 가야함 ㅠㅠ
2832 2017-01-02 03:19:36 2
후방) 오크들이 엘프에게 이상한 약 먹이는 manga [새창]
2017/01/01 22:59:33
감사합니다 쇄프
2831 2017-01-02 02:33:50 0
157cm / 92kg 고도비만녀입니다! [새창]
2016/12/29 14:27:39
실행에 옮기려면 독하게 마음먹어야겠지만... 너무 무리하시진 마세요.
저 윗댓글 동의하는 부분이.. 진짜 핵심은 딱 2개죠. 먹는것과 움직이는것.

그런데 명심하셔야할게, 무리하시면 언젠가 반드시 요요가 와요.

식이도 운동량도, '평생 유지할수 있는 만큼' 하세요.

저염식이니 뭐니 하는 식단 늙어서까지 그대로 드실수 있나요
일반식 하시면서 조금씩 줄여나가는 한편, 채소류를 좋아하려고 노력하는것도 한 방법이구요.
식사량 급하게 줄이시면, 사채빚처럼 이자 붙어서 돌아와요.

운동량 역시.. 살빼라고 운동하라고 나가서 뛰라고 하던 인간들 진짜 싸대기 날리고싶어요
연골은 평생 아껴써야합니다.. 러닝머신 뛰는것보다 차라리 자전거를 타세요
저도 아직 빼는중이지만 하체는 피하지방이 거의 없어졌어요;
실내 자전거는 지겹고 야외 사이클링 부담스러우시면 요즘 스피닝 재미있게 하는데 많던데 그런데 가보세요

같이 힘내요 ;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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