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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00 2016-12-31 03:42:53 7
약속안지키는 못된 상조회사 ~ 깔끔히 해결됬네여 [새창]
2016/12/30 15:16:20
에궁.. 조심스럽지만 그럼 이름 남겨볼게요 한겨레두레협동조합 http://www.handurae.org 이라는 곳이에영..
백남기 농민 어르신도 이곳에서 모셨네여.. 전엔 장준하 선생님도 여기서 모셨구영..
2799 2016-12-30 22:20:40 27
그동안 PPL은 왜하나했는데 이래서하는군요 [새창]
2016/12/29 15:03:34
전 범죄와의전쟁 보고나서 무심코 크림빵 사왔어요.. 나 이거 안좋아하는데 왜지 하며 먹다가 깨달았죠 하정우씨의 먹방에 당했다는걸!!
여러분 PPL은 배우의 재능이 좌우합니당..
2798 2016-12-30 22:09:00 0
박사모, 유재석 대상 수상소감 비난 "당신도 좌파연예인인지" [새창]
2016/12/30 17:40:24
우회전만 잘하는 초보운전 : 움찔..
2797 2016-12-30 21:21:01 23
약속안지키는 못된 상조회사 ~ 깔끔히 해결됬네여 [새창]
2016/12/30 15:16:20
다들 아시다시피 장례식장 폭리 심각해요. 식당.. 쓰지도 않을꺼 다 뜯어서 반품못하게 하는건 기본이고요
원가 몇만원도 안하는 수의며 관 등 각종 장례용품들.. 20만원짜리 할래요 30만원짜리 할래요 물으면
사실 상주 된 입장에서 누가 싼거 쓰자고 합니까.. 그렇게 바가지 씌우는게 장례식장들입니다.

단 두분 혹은 한분뿐인 부모님 보내드리는 장례인데, 어휴 돈 몇푼에 연연하지말자.. 해드릴수있는거 좋은거 해드리자
이런 심리 이용해먹기 딱 좋거든요.. 진짜 나쁜놈들이에요.
이런거 좀 벗어나자고 가입하는게 상조회사들인데, 상조회사들도 만만치않죠.. 열심히 납입해봐야
방송에 광고 때리는 비용 빠지려면 ㅋㅋ 거기다 모 모 거대 상조회사는 경영진이 떼먹고 나른거 복구하려면..

그래도 잘 찾아보면 좋은 상조들이 있어요. 상포계 라고도 하는데, 협동조합식으로 해서 운영하면서
외부광고같은건 안하니까 따로 비용들것 없고, 조합비 적립해놓은걸로 나중에 부모님 장례비용 쓰고
일부만 떼서 활동가들 인건비 쓰고. 머 그런 시스템이더라구요.

우리병원은 다른 장례식장 안된다? 그럼 담당자 전화 바꿔주세요 ㄱㄱ 해결해주심..
바가지 이런거 애초에 없도록 장례지도사분이 장례용품 전부 원가에 직접 공수해오심..
염습까지 직접 같이해주시고요. 운구차량도 전부 직접 섭외. 심지어 주방 아주머니들도 다들 조합원들이셔서
인원수 봐가며 적절하게 주문해주시고 알맞게 관리해주십니당..

혹시 광고로 보일까봐 조심스러우나.. ㅎㄱㄹㄷㄹ협동조합이라는데가 있어요. 혹은 ㅎㄷㄹ협동조합..
제가 관심이 있어서 한동안 공부했었는데 저는 장례지도사 하기엔 겁도 많고 비위가 약해서 실패했지만 ㅠㅠㅋ
그래도 가입해둔덕에 어머니 돌아가셨을때 도움 많이 받았네요.. 원래 한 천만원 들거 사백에 한듯..

절대로 광고 아닙니당...ㅠ.ㅠ 정작 저도 휴직중이라 조합비 납입 중단해놓고 있는중...
이런 정보가 없으니까, 또 언제 상 당할지 모르는게 인생사다보니 막상 닥쳐서 다들 눈탱이 맞는거라..
정보 공유 차원에서 이런것도 있다 하는거 몇자만 적어봅니다... 혹시 불편한분 계시면 댓삭할게요...
2796 2016-12-30 18:30:44 8
[속보] 중국, 다음달 한국행 전세기운항 전격 불허 [새창]
2016/12/30 17:05:48
짱깨 짱깨 하시는분들, 조센징 소리 들어도 기분 안나쁜 분들이죠?
2795 2016-12-30 11:57:14 3
'두데' 박철민 "세월호 기사 못 본다, 바다의 배만 봐도 눈물 나" [새창]
2016/12/29 17:35:15
저만 그런게 아니네요.. 페북에서도 유가족분들 팔로우 해놓고 있지만 서너번에 한번씩은 힘들어서 정독을 못하겠어요
너무 힘들어요.. ㅠㅠ 그런데 당사자인 저분들은 얼마나 힘드실까 싶어서 더 죄스럽고...
2794 2016-12-30 04:42:28 1
가슴작다고 놀리는거 유머소재로 안쓰였으면 [새창]
2016/12/29 20:49:24
어.. 음.. 가슴은 친구분 얘기라 치고, 양말에선 대체 어떤 냄새가 나는거죠....?
2793 2016-12-30 03:48:37 3
오천원을 주웠다.jpg [새창]
2016/12/29 21:08:45
1 / 사료코넠ㅋㅋㅋㅋㅋㅋㅋ 방심하다 터졌어옄ㅋㅋㅋㅋㅋㅋ
2792 2016-12-30 03:43:49 4
칼퇴는 용납할 수 없다 [새창]
2016/12/29 00:13:12
이거 레알임. 진짜 나중에는 버튼 띡 누르면 결과물 탁 튀어나오는줄 알아요.
심지어 시도때도없이 업무요청옴.. 퇴근후는 물론 쉬는날까지 연락와서
ㅇㅇ씨 이거 잘하잖아 금방 하잖아 좀 해줘요.. ㅅㅂ 진짜 ㅋㅋㅋ
2791 2016-12-30 03:21:49 6
[새창]
편견에 편견으로 대응하는것도 온당치는 않으나, 하나를 보면 열을 알아요
저도 애니 잘 모르지만, 그냥 애니 보는 사람이나 드라마 보는 사람이나 별 차이 못느끼겠던데
드라마 얘기는 헐떡헐떡 하면서 애니에 대해서는 잘 알지도 못하면서 편견 가지는 사람들은 그게 사고수준의 한계에요
잘 되었어도 언젠가 피곤하고 안좋게 끝났을 인연입니다.
2789 2016-12-30 03:17:35 7
유치원에서 육영재단 어린이회관 견학 한다길래 [새창]
2016/12/27 09:36:41
혹시 다른 학부모들이 글쓴님을 유난떤다 여긴다면 이 내용 한번 회람하심이.
수년전 육영재단 국토대장정 성추행 사건 당시 얘깁니다. 하나를 보면 열을 알지요.

"밥 굶고 새벽 1시까지 45km 걸었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47&aid=0000068285

박근영 이사장 "당신네들 딸 임신이라도 했느냐"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47&aid=0000068242

국토순례단 前총대장 성추행 벌금형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01&aid=0001210647
2788 2016-12-30 02:48:18 0
오뎅계의 스티브 잡스 [새창]
2016/12/29 21:28:49
저 어릴때 포항에서도 저런 바가지 썼어요
근데 요즘은 찾아보기 힘들어요 전부 종이컵에 국자..
2787 2016-12-29 19:38:14 2
부산 소녀상 철거로 구청에 비난전화 폭주 '업무마비' [새창]
2016/12/29 15:05:49
부산분들이 너무 얕보이셨어요. 만만한거죠.
김진태만이 아니라 대부분 그렇게들 생각할걸요.
지금 분위기 어수선하니까 그렇지, 어차피 다음 선거때 또 새누리 찍을거라고.
그렇게 되지 않을거라는걸, 선거때 보여주셔야죠.
2786 2016-12-29 19:33:31 9
더민주 김진표에게 온 문자 "김종인은 문을 골탕먹이는 중" [새창]
2016/12/29 17:11:42
그때 유작가 캠프에 있었던 1인입니다.. ㅋㅋ 선거 당일 진보신당 홈페이지 들어가보니
도지사는 더러워서 김문수 찍고왔다는 인간들 참 많았더랬죠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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