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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shmans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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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81 2016-02-26 19:52:05 7
김광진 의원은 팬아트가 없네요. [새창]
2016/02/26 19:06:45
헐 넘나 똑같은것..!
2280 2016-02-26 12:00:12 10
만약에 정말 만약에... [새창]
2016/02/25 20:07:03
어 저도 통진충 극혐하는 입장이고, 이정희.. 아까운 인물이라 생각은 하지만 좋아하진 않는 입장에서
그래도 한편 통쾌한 구석은 있었지만.. 결과적으론 지난 대선에 ㄹ혜 도운셈이 됐다 생각하지만.. (뭔 서론이 이리 길담 ㅎㅎ)

한편 드는 생각인데요. 몇년씩 담아두었다가 기어이 '그때 이년저년 하셨잖아요' 할정도의 ㄹ혜라면
언젠가 반드시 이정희를 죽여버리겠다고 칼을 갈고 있지 않을까 싶어요...
당장은 너무 티나고 후폭풍이 두려우니, 오래 두고보다가 자연스럽게 사고사를 위장해서 죽이지 않을까.. 걱정되네요.
2279 2016-02-26 11:45:14 1
[새창]
좋다.. ㅎ.ㅎ 은수미의원님이 이거 보시고 프사로 쓰심 좋겠네여 ㅋ.ㅋ
2278 2016-02-26 09:26:09 0
정치후원금 보내실 때 미세먼지 팁.. 몇가지 [새창]
2016/02/25 16:02:25
에구 아니에여 ㅋㅋㅋ 저도 이렇게 설명하곤 있지만, 사실 '익명처리 해달라'고 연락오는 경우는 거의 없더라구여

보통은, 선거일로부터 한달 후까지가 선거회계 및 후원회 회계보고를 중앙선관위에 완료하는 기한입니다.
이때까지 '나타나지 않는 분들'을 최종 익명처리 하는거니, 안심하셔도 돼요 ^^
2277 2016-02-25 21:51:02 0
정치후원금 보내실 때 미세먼지 팁.. 몇가지 [새창]
2016/02/25 16:02:25
넵.. 카드로 하셨으면 디폴트가 실명일텐데 익명을 위해 입금자명을 바꾸셨단 말씀이시죠?
사실 그냥 두셔도 익명처리 됩니다..마는, 같은 맥락에서 '언제 얼마 무슨이름으로 입금한 사람인데, 익명 원하며 영수증 필요없다'는 의사전달 정도만 해주시면 될겁니다.
2276 2016-02-25 21:45:53 0
필리버스터 그 뜻밖의 부작용. [새창]
2016/02/25 19:56:53
많이들 보고 있더라구여 저는 광명 사는데.. 방금 보고 왔거든요
40분전에 예매하러 가니 몇자리 안남았길래 우측 두좌석 중 하나 예매했는데
보러 들어가니 제 옆자리에도 누군가 앉으심... 둘러보니 꽉찼더라구요 빈좌석 안보이고...
2275 2016-02-25 16:32:49 0
정치후원금 보내실 때 미세먼지 팁.. 몇가지 [새창]
2016/02/25 16:02:25
쑥스 >.<
2274 2016-02-25 16:32:35 1
정치후원금 보내실 때 미세먼지 팁.. 몇가지 [새창]
2016/02/25 16:02:25
ㅋㅋㅋ 금데 제가 현업이던게 몇년전이다보니 소액 관련 규정은 어떻게 바뀌었을지 모르겠어요 ㅎ
2273 2016-02-25 16:31:41 0
정치후원금 보내실 때 미세먼지 팁.. 몇가지 [새창]
2016/02/25 16:02:25
일단 후원금 전체 내역 -> 후원자 명단
이렇게 보고 작업을 할것이기에, 계속 '미확인'으로 남아있는정도..^^ 머 민폐라기보단, '저 몇시 얼마 누군데 영수증 안필요해요~' 정도 알려주시면 좋을거에요 ㅎㅎ
2272 2016-02-25 16:29:00 0
정치후원금 보내실 때 미세먼지 팁.. 몇가지 [새창]
2016/02/25 16:02:25
그렇진 않을거고요 ㅎ 다소 수고를 덜겠지요^^
엑셀 db처럼 쭉 정리되게 해놨다면 그거 보고 적을수 있겠지여
자동화 시스템이 불가능한건 아니겠지만 돈없는 초선의원에겐 무리일듯.. 당에서 일괄지원한다면 모를까..
후원금 영수증은 일일이 손으로^^;
2271 2016-02-25 16:04:28 1
[새창]
http://www.jungchi.net/ 친구가 여기 추천해주던데.. 저는 아직 자세히 보진 않았어요
2270 2016-02-25 13:50:33 0
호주에서의 삶을 꿈꾸시는 분들을 위해.. [새창]
2016/02/24 21:24:53
어제 보고 메일 드릴까 고민하다가... ㅎㅎ 생각끝에 댓글 답니다.
저는 당장은 못 가지만, 나중에 호주 가서 뵙기도 하고 좋은 인연이 되었으면 하는 생각인데
어차피 오유인이시니 앞으로도 인연이 닿을것 같구요 ^^;
암튼 말씀만으로도 정말 감사하다는 인사 드리고싶어요.
저는 일단 기술/영어를 최대한 준비해서 가려 합니다. 어차피 이민점수가 안되므로 457비자밖에 선택지가 없지만
예전 워홀때 맨땅에 헤딩해본 그 막막함을 기억하고 있어서요.. ㅎㅎ 이번엔 준비 철저히 하려고요...^^
2269 2016-02-24 23:23:55 0
12년경력 개발자의 호주 기술이민 준비,이주,생활,박사과정 관련 총정리 [새창]
2016/02/23 12:39:34
블로그 정독하고 있습니다. 애기들이 참 이쁘네요 ㅋ.ㅋ
인종차별 관련 포스팅 보다가 저도 격공하는 바 있어서 몇자 적어봅니다.
저는 2008~9년경에 브리즈번에서 반년 좀 넘게 워홀로 있다가 귀국했었어요. (노대통령 서거때문에..)
그동안 단 한번도 인종차별을 겪은적은 없고, 오히려 한인 교회에서 배타적이거나 비열하다는 느낌은 많이 받았지만 (일자리 관련 눈치싸움이 제법 있던)
오히려 백인들은 대부분 친절하고, 초면에도 가벼운 농담 주고받는 정도... 좋은 기억만 있네요.

단 하나 제게도 부끄러운 기억이 하나 있는데, 레쥬메 들고 돌아다니다보니 어떤 호주인 하나가 뭐하냐 묻길래 일자리 구하러 다닌다 했더니
오 그럼 저기 길건너에 고용센터 가보라고.. / 그거 내국인 전용 아니야? / 글쎄 잘 모르겠는데 일단 가서 물어는 봐봐..
결과적으론 호주인 전용이라 제겐 해당사항이 없었지만.. 거기 앉아서 기다리는 동안 있었던 일..
시큐리티 가드들이 인도사람이었어요. 그런데 늙은 백인 한명이 뭐라뭐라 욕을 하고 있더군요. 내용인즉슨
네놈들이 자꾸 와서 우리 일자리를 빼앗고 있잖아. 너희들 나라로 돌아가! 꺼져! 이런 내용이었는데..

순간 저는.. 이 백인 영감탱이의 발음과 억양을 멋지다고 느꼈습니다.. -_-;; 하... 이건 나의 뿌리깊은 사대주의 근성인가.. 하는 수치감도 들었던 기억입니다.. ㅋㅋ
2268 2016-02-24 17:51:54 0
[새창]
이민사회만이 아니라... 국내에서도 충분히 발암요소가 되는 상황들이네요... 부들부들...
2267 2016-02-24 16:23:19 0
정의당에서 긴급 도움요청입니다 [새창]
2016/02/24 11:56:36
왜 지우라 마라 하시는지... 욕할거 참았다니, 와 저도 욕나오는거 참아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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