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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shmans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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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41 2016-04-12 13:20:30 0
[새창]
화요일이 피자데이였던가요? 워홀 다녀온게 8년전이라 가물가물...
동생이랑 둘이서 피자 다섯판 사서 들고오며 야금야금 다 꺼내먹던 기억 나네요 ㅋㅋ
2340 2016-04-11 07:44:59 0
[bgm] 헤비 아머를 수련하고 잇서오! [새창]
2016/04/10 23:44:59
힘내여 ㅎ.ㅎ
2339 2016-04-11 07:44:16 0
정의의 할머니 사이다? 이야기 [새창]
2016/04/08 18:11:25
ㅋㅋ;; 이젠 그냥 그러려니 하고 살아여..ㅠ 심지어 이름마저 여자이름같아서..
2338 2016-04-11 02:36:19 6
일본에 불법주차가 없는 이유 [새창]
2016/04/10 22:30:11
현직 단독주택단지 삽니다. 처음 이사와서 주차할데 없어 매일 30분정도씩 헤매던 기억이 있네요.
온동네 사람들이 지옥같은 주차경쟁, 자기집앞에 주차했다고 전화해서 쌍욕시전, 나중에 보면 정작 지도 우리집앞에 주차했는데;
그러다 집 바로옆(근처도 아니고 그냥 바로 옆블럭)에 공영주차장이 월주차 3만원이란거 알게돼서 이후론 계속 사용중입니다.
대체 왜... 월 3만원이 아까워서 매일 그렇게 주차자리 아귀다툼을 하고들 사는지..
그리고 이 많은 사람들이 정말로 자차가 필요한지? 일주일내내 세워놓고 대중교통으로 출퇴근 하는 사람들이..
2337 2016-04-11 00:52:31 0
[새창]
엄마, 미안해. 하면서 코 쓱 하는 장면에서 엄마가 알아보고 마사오! 하는데 울컥했어요 ㅠㅠ 이편 보면서 몇번을 울었는지..
2336 2016-04-10 16:14:55 7
"갓치" 국회의원 ?! (feat. 메갈리아) [새창]
2016/04/06 21:56:22
정의당 탈당한 1인입니다.
지역구는 정의당 후보 찍었고, 비례는 노동당 진지하게 고민하다
이거 보고 녹색당 찍었습니다.
2335 2016-04-10 02:54:07 5
따끈따끈한 방금 노래방 진상손님썰! [새창]
2016/04/09 02:34:57
진짜 잘하셨네요. 헬조선 법이 정말 웃긴게, 노래방에서 도우미를 부르면 '업주'만 처벌받습니다.
부른놈도, 불려온 도우미도 말고 '업주'만요.
뭐 모두가 어떻다 라고 일반화할 수 있는 문제는 아니지만, 어쨌든 수요가 있기에 저런게 계속되는거죠
장사는 더럽게 안되는데 오는 손님마다 도우미를 찾는다, 그러면 유혹에 넘어가는 업주들도 없지 않을겁니다.

심지어는 손님으로 가장해서 업주 몰래 도우미 불러놓고 경찰에 신고해서 영업정지 먹이고
바로 근처에 노래방 새로 차리는...경우도 많답니다.
2334 2016-04-08 23:58:56 25
정의의 할머니 사이다? 이야기 [새창]
2016/04/08 18:11:25
엌ㅋㅋ 저도 몹시 공감하는게, 저는 남잔데 문체가 여성스럽나봐요..
특히 어릴때 겜같은거 하면.. 겜도 엄청 못하기땜에
당연히 여성유저?인줄알고 주변에서 엄청 잘해줌....ㅠㅠ 그러다 남자인거 알고는 차단 ㅋㅋㅋㅋ
2333 2016-04-08 16:13:27 0
미모의 헬스장 알바 [새창]
2016/04/08 10:17:25
이 강아지 레인보우 지쑥씨 닮지않았어요??
2332 2016-04-02 13:29:07 11
돈때문에 어쩔수없이하는거에요.. [새창]
2016/04/02 05:31:05
자원봉사자와 선거사무원은 다릅니다. 법정선거사무원은 선거 급별로 인원제한이 있고,
소속 정당에서 정당사무소를 설치할 경우 그쪽에 배정되는 인원이 있는 등 해서 인원수는 상황에 따라 다릅니다만
엄연히 일급을 받고 일하는 사람들입니다.
열성당원들인 경우도 있겠지만 보통은 동네 아주머니들을 고용합니다. 그래야 표의 확장성이 있거든요.
지난 선거때 새누리 선거사무원 했던 아주머니가 이번 선거에는 더민주 사무원 한다든지 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일당에 따라 움직이는 분들이라..
2331 2016-03-29 17:34:56 1
파라다이스는 없다. 이민의 환상과 현실 [새창]
2016/03/25 11:21:59
참 여러 부분에서 공감하게 됩니다. 저는 9년 5월을 계기로, 반대로 한국으로 돌아오게 되었죠. ㅎ 당시 호주 워홀에서 457 진행하려던 참이었는데..
2330 2016-03-29 12:08:05 5
멘붕게서 베오베간 발정중년 글 보고.. [새창]
2016/03/28 20:14:27
전 고1때 비슷한 일이 있었어요,. ㅋㅋ
학교 독서실을 1,2,3학년이 다 같이 썼는데, 3학년 선배들이 너무 시끄럽게 떠드는거임.
아는 3학년 형한테 '와 시끄럽네요'하니까 '니가 조용히 시켜봐 ㅋㅋ' 하는거임.

그래서 친구놈 일으켜세워놓고 그놈을 노려보며 소리를 질렀어요.
'조용히 좀 해 이새끼야~~~~~~!'
순식간에 조용해짐. ㅋㅋㅋ 그리고 저는 학교의 전설이 되었습니다. ㅋㅋㅋㅋ
2329 2016-03-21 09:44:09 2
우리나라 식사 문화중... [새창]
2016/03/20 20:14:01
본문이랑 댓글들 완전 공감 격공감 ㅠㅠㅠㅠㅠㅠ

저도 웬만하면, 까탈스럽단 소리 듣기 싫어서라도
찌개나 국같은건 처음 나오면 저 먹을것만 조금 덜어내고 담부턴 손을 안대요.. ㅋ
정 필요하다 싶으면.. 일부러 새 숟가락 하나 꺼내서 덜거나 하죠...

근데 모임이나 직장 회식때 종종 그런경우 있잖아요? 밥 더 먹을까? 하고 한공기 더 시켜서 나눠먹자고
덜고 남은 반공기를 주는데 밥에 빨갛게 묻은 양념... 아...ㅠㅠ

얼마전에 정말 멘붕이었던건.. 고기집에서 고기 다 먹고 볶음밥 먹자고 하시더라구요..
근데 밥 새로 시킨게 아니고 먹던 공기밥들을 다 거두어서 그걸 때려넣고 볶으심...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저는 뭐.. 공기밥 먹던참이라 그냥 그러려니 했지만, 볶음밥 하는데 동의해놓고 손도 안댄다고 빈정상해 하시던....
2327 2016-03-20 15:49:03 42
유튜브 광고때문에 진심 고소하고 싶었어요... [새창]
2016/03/18 13:01:49
저도 공짜로 사용하는만큼 광고정도는 봐주자는 입장이긴 한데,
가끔 유튜브로 잔잔한 음악 틀어놓고 자다가
쿵쾅거리는 광고때문에 잠에서 깨면 정말 빡칩니다. 특히 그 카스 광고...
광고 배경음악 선정에 신경좀 썼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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