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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95 2016-06-28 05:53:21 0
내가 살을 빼던 말던 니덜이 무슨 상관이냐고 [새창]
2016/06/24 09:37:39
저는 현금으로 달라고 합니다. ㅋㅋ
2394 2016-06-25 06:30:36 0
지하철 공짜 vs 무상급식 [새창]
2014/11/18 14:28:55
경찰서 가면 정리될것같죠? ㅋㅋ 3~4년쯤 전 경험담입니다.
일때문에 성남쪽에 볼일이 있어서 분당선 처음 탔는데, 그쪽 모란시장? 쪽에서 고기 사갖고 가시는지
술도 한잔 걸쳤겠다 기분좋게 콰하하 웃으면서 침튀기며 담소 나누시는 50대 중후반 노인 2분이 있더군요
퇴근시간대라 사람도 꽉 차고 가뜩이나 갑갑한 전철 안에 술냄새 입냄새 가득.. 계속해서 침튀기며 수다...
어르신들 지금 밀폐된공간이라 술냄새가 좀 견디기 힘듭니다. 조금 자제해주셨으면...하고 공손히 얘기하는데도
뭐야 어린놈의새끼가 지금 나한테 닥치라는거야? 허 이새끼야 너는 애비애미도없냐? 하며
제 멱살 잡고 다음 역에 내리더군요. 제 코트 다 찢어졌고요.
역무원들? 못본척합니다. 그래요 경찰서 가서 얘기합시다. 그러고 ㅋㅋ 그상태로 지구대까지 갔습니다.
아무리 저쪽이 소란을 피웠고, 일방적으로 폭행을 했어도
'그래도 어른인데'라는 논리에 경찰들이 수긍합니다. ㅋㅋㅋ 웃기죠?
결국 옷 수선비만 받아내고 끝냈습니다만.. 이나라는 답이 없어요 정말.
2393 2016-06-25 02:54:15 8
내가 살을 빼던 말던 니덜이 무슨 상관이냐고 [새창]
2016/06/24 09:37:39
나이먹을수록 더 멍청해지는 인간들 많아요. 저는 이제 30대 중반인데, 주변에 40대 50대 아저씨들 보면 진지하게 되돌려줍니다.

'너를 생각해서 해주는 말'이라고요? 아니요 그냥 본인이 하고싶어서 하는 말이잖아요.
이래라 저래라, 뭐 살빼라 장가가라 취직해라 뭐해라 뭐해라...
인생을 먼저 산 사람이 알려주는 삶의 지혜라는둥, 다 개소리 아닙니까. 그냥 자기 보기에 거슬리니까
내뱉고싶은대로 마음대로 내뱉는거 아닌가요.
글쎄, 먼저 산 사람으로서 가르쳐주는거라고요? 그럼 아직 덜 산 사람으로서 알려드릴게요.
나이를 먹을수록, 하고싶은 말을 참는 법을 배우시는게 좋습니다.
어른 대접 받으시려면, 아니 뒤에서 꼰대소리 듣기 싫으시면요.

라고 말입니다. 뒤에서 욕 많이 먹습니다. 그래도 대놓고 내앞에서는 뭐라 못하니까 괜찮아요.
2392 2016-06-22 16:03:11 2
지하철 내릴때 좀 밀지 맙시다(소소한 사이다) [새창]
2016/06/21 13:33:46
헐... 미친 노인네..ㅠ ㅠ 떠밀린 사람이 무슨 죄가있다고...
2391 2016-06-22 15:05:36 0
만병지왕.gif [새창]
2016/06/21 20:38:24
햠어팟잠야;
2390 2016-06-22 15:03:29 1
보복운전 퇴치 약사이다 썰 [새창]
2016/06/22 09:31:05
버스에 보복운전하는, 그것도 출퇴근시간대에 하는 도른자들 간간히 봅니다.
광명 하안동쪽에서 전철 타고 출근하려면 독산역으로 가야하는데,
거리상으론 얼마 안되지만 고가 옆으로 올라가고 내려가는 도로가 딱 1차선 뿐이라
출퇴근시간대엔 그야말로 헬게이트입니다.
그걸 75번 버스가 비집고 들어가야 하는데...
끼어들려고 시도하는게 빈정상했던지
버스 바로 앞에 딱 가로막더니 창문까지 열고 고개 내밀고 눈깔을 부라리더군요.
그때도 스포티지였는데.. 혹시 같은 놈이었을지...
2389 2016-06-21 23:14:02 11
[새창]
보배드림도 발암인데 댓글도 발암이네요.....

이게 정말... 헬조선 국민들 전반적인 인식수준이네요.
쉽게 말해서 "옳고 그른 것"과 "내 기분이 좋고 싫은 것"을 구분할 줄을 몰라요.
스스로 판단할 능력이 없으니까, 그저 남들 눈치 대충 보고 양비론만 펴는거죠.
그런 교육을 받은적이 없거든요.
학교에서도 그냥 외워라 계산해라 어디에 줄서라만 가르쳤지
가르치는 교사들도 이런걸 구분할줄 몰라요.
중간 댓글중에 '그래도 도가 지나쳤다?' 도가 지나쳤다는게 대체 뭔가요? 하... 진심 답답
2388 2016-06-21 22:21:57 7
지하철 내릴때 좀 밀지 맙시다(소소한 사이다) [새창]
2016/06/21 13:33:46
진짜 대중교통 이용할때마다 사람들이 싫어져요...
꼭 문 주변에만 서 있는 사람들. 버스의 경우는 내리는 문 주변인데, 거기서 조금만 들어가도 공간 많거든요?
그런데 사람 들어가지도 못하게 숫제 거기 걸터앉아버리는 인간도 봤어요. 지가 이 버스의 수문장이야 뭐야...
좀 지나가자고 하면 귀찮다는듯 사람 야려봄...
전철도 만만찮은게, 문 열리는쪽의 의자 옆 모퉁이 부분 있잖아요? 거기가 무슨놈의 명당자리인지,
출퇴근시간대 환승역에서 사람들 2~30명 우루루 타고 내려도 한사코 거길 부여잡고 출입문을 좁히는데 혁혁한 전과를 올리십니다.
그리고 버스 뒷좌석 2자리씩 있는건 왜 통로쪽에 앉고 창가쪽엔 가방 올려두는거에요? 다른사람들 서있는데...
그냥 자기가 먼저 앉았으니 둘다 자기꺼라는건가? 하....
대중교통에서 보여주는 질서의식이 한국인들 수준인것같아서 그저 씁쓸합니다..
2387 2016-06-21 22:00:01 1
지하철 내릴때 좀 밀지 맙시다(소소한 사이다) [새창]
2016/06/21 13:33:46
엌ㅋㅋㅋㅋ 미쳤나봐요 진짜...
아마 님 쳐다보는거 '내 춤이 너무 멋져서 보는건가'했을지도 ㅋㅋㅋㅋ
2386 2016-06-21 02:19:55 6
시아빠 폰배경은 내엽사ㅠㅠㅜㅠ [새창]
2016/06/17 10:31:13
시아버님도 글쓴님도 귀여우시네요 ㅋ.ㅋ 갈등따위 없는 훈훈한 시월드 부러워여 ㅎ.ㅎ
2385 2016-06-18 12:17:07 1
귀여워서 지르기는 했지만... [새창]
2016/06/17 20:39:13
갠차나요 서른다섯에 올라프 후드 입고 다닌 애도 있어요 ... 작년에 시집감... ㅇ.ㅇ;;
2384 2016-06-17 12:30:19 7
방금 일어난 어이없는 일(feat.녀동생) [새창]
2016/06/16 23:50:36


2383 2016-06-16 04:07:18 24
병원에서 세월호 이야기 하는 미친 노인에게... [새창]
2016/06/15 21:50:39
끔찍한 기억이 되살아나네요... ㅠ
당시 저희 어머니께서 췌장암 투병중이셔서 (결국 돌아가셨고요)
세월호 관련 뉴스를 침몰 당일부터 실시간으로 병실에서 간병하며 보았습니다.
병실에 누워있던 할머니들, 간병인 할머니들 모두 입을 모아
왜 저 지랄들이냐며, 대통령이 TV 나와서 돈 준다고 했잖아 왜들 저렇게 울고 불고 지랄이냐고..
아니다 보상금이니 뭐니 그런얘기 다 만들어낸 얘기며, 그저 '왜 죽었는지 왜 구하지 않았는지' 진상만 알고싶을 뿐이라고 설명해도
안듣습니다.. 그냥, 나이 많고 쪽수 많으면 자기들이 옳은거에요.. ㅋㅋ 그 미친 할망구들.... 역겹습니다.
병원 간병인 노동자, 정말 딱하고 외면받는 처지의 사람들이죠? 네.. 저는 그날 이후로 더이상 동정하지 않습니다.
정치가 썩어서, 언론이 장악당해서 그렇다구요? 아뇨 그런 정치를 누가 만드는데요. 다 국민들이 만든거죠..
2382 2016-06-12 11:10:28 12
게임하는 부부 염장지르러 왔습니다 [새창]
2016/06/11 13:33:13
행간의 슬픈 한숨이 넘나 공감되는 것...ㅠ
2381 2016-06-09 07:03:28 23
북유럽이 책을 많이 읽는 EU ? [새창]
2016/06/08 19:47:26
어...아재들 저게 선거에요? ㄷㄷ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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